딸을 잡은지 어언 7년.
처음 딸을 하고, 이곳저곳에서 딸에 대해 알아봤는데,
적당히만 하면 큰 문제가 없다고 했다. 적당히만 하면...
학교 성교육 시간에도, 땅콩하나집어먹을만한 칼로리 소모와, 극미량의 단백질 말고는 잃는 게 없다고 배웠다.
또 '적당히'라는 기준도 개인이 느끼는 한계를 척도로 삼아 상당히 애매한 개념이었다.
보통 평균 일주일에 3일 정도 하고 살았던 것 같다.
그런데 2주일 정도 참다가 엊그제 리셋을 하고 느낀 바가 있다.
그 다음날 공부가 안된다. 기력이 없다. 계속 졸립고, 막연한 두려움이 계속 든다. 패기가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항상 자신감이 없던 나였는데, 그 원인을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금딸과 진정한 사랑을 바탕으로 한 섹스는 정말 다른 것 같다.
오늘로써 금딸을 해야하는 확실한 mind를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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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원초적인 본능을 조절하고 자기를 제어하는 것이 필요하다.
삶의 보다 높은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은, 섹스에서도 새로운 차원의 사랑을 도입한다.
사랑이 결여된 섹스는, 쾌락을 가져다줄지는 모르나, 단지 본능을 따르는 것일 뿐이어서
두 사람 간의 에너지 교류라는 가장 중요한 측면은 전혀 이해되지 않는다.
또한 쾌락만을 위한 섹스를 옹호하는 사람은,
그것이 가져올 다른 차원의 결과를 (아이들이 우연히 태어나거나 단지 부모에게 물질적 자산이 될 운명에 처하며,
스스로 원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모든 인간의 권리인 존중과 사랑을 받지 못한 채 성장하는 것)을 인지하기 못한다.
쾌락의 원치 않는 부산물로 세상에 오는 사람에게는 자기존중과 자존감, 자신감을 발견하기 힘들다.
쾌락을 위한 섹스행위, 자위행위는 영원한 불만족만 낳을 뿐이다.
하지만 사랑을 통해 정신적 교류를 위한 섹스는 신성하고 건전한 쾌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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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행위는 몸을 종국적으로는 냉하게 만듭니다. |
말그대로입니다. 몸을 냉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겨울철에는 자위행위때문에 완전 폭풍설사합니다. 몸이냉한데 바깥날씨도 냉하죠 그렇기때문에 자위행위로 설사멈추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제가 예전에 착오한게 있는데 정로환먹으면 설사멎는다는데 절대효과없더군요 변이 뭐랄까 짧게 뭉쳐져서
나오는데 이내 설사로 돌변하더군요 정로환은 세균성설사에 효과있고요 자위행위로 인한 설사 막는법 2가지는 바로 구운마늘과
뜨거운물 수시로 섭취 이 2가지입니다. 구운마늘로 신허요통(허리아픔)과 뜨거운물이 설사막는데 주효했습니다.
몸이냉해지니까 사람이 콧물나오고 그리고 담결림도 있고요 그렇습니다. 막는방법은 36.5도보다 좀더 높은온도의 물을 먹는게
면역력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속이냉한분들 콧물막나오고 폭풍설사 그리고 변비 그리고 상열하한증세느끼시는분들 가급적으로
찬물드시지말고 뜨뜻한 물 많이 드셔보십시요 분명 달라질겁니다. 육미지황환 먹을때도 가급적으로 따뜻한 물드십쇼
보음제이기때문에 찬물과 같이 들어가면 이때문에 설사생길수도있습니다. 그리고 자위행위는 몸에 습을 차게만듭니다.
아침기상하시고 절대적으로 뜨거운물 드셔보세요 후후 불어가면서 변비? 무슨 변비입니까.....
숙변이나옵니다. 면역력도 강해지고요 비오는날 여름날 찬음식보다는 뜨거운물 뜨거운음식 사철내내 드셔보세요 님들 감기걸리는
일 절대없을겁니다. 위가 냉해지니까 위하수가생기고 위염이 생깁니다. 뜨거운물 상식하세요 피부의 질을 바꿉니다.
특히 커피좋아하는분들 커피드시고 20분후에는 뜨거운물로 후후불어가며 드세요 왜냐면 커피가 몸을 차게만듭니다.
수분도 뺏어가고요 그렇기때문에 수분을 공급할겸 그리고 낮아진 체온 끌어올릴겸 이렇게 드시면 도움많이될듯합니다.
저도 위장이 무진장 안좋아서 살짝 매운거 먹거나 조금만 안좋은거 먹어도
바로 그냥 설사나오는데 ㄸㄸㅇ 때문에 설사한적은 없는디 ㅋㅋㅋ 이것 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