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박 출장 일정으로 여의도 켄싱턴호텔 3개 객실을 예약하였으나..
출근해서 출장준비중에 갑자기 출장을 가지 않겠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취소불가 상품으로 결제했던 호텔과 비행기 비용은 어쩔수 없이 직원들이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출장엔 비싸더라도 환불가능 상품으로 끊어야하는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있습니다ㅠㅠ
오늘 1박 출장 일정으로 여의도 켄싱턴호텔 3개 객실을 예약하였으나..
출근해서 출장준비중에 갑자기 출장을 가지 않겠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취소불가 상품으로 결제했던 호텔과 비행기 비용은 어쩔수 없이 직원들이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출장엔 비싸더라도 환불가능 상품으로 끊어야하는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있습니다ㅠㅠ
위추..ㅠ ㅠ
흠....
글 그대로라면... 그런 회사를 왜 다녀요... 지금은 어쩔수없어도 빨리 나오세요.
개인비용으로 선결제하고 나중에 출장직원의 직위에 맞는 금액한도 내에서 사용한 만큼만 보전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놀랍게도(?) 공무원입니다. 지자체마다 시스템이 달라서 다른곳은 어떨지 모르지만 개인 숙소비용 7만원 이내로 결제를 하려고 하다보니 아고다 환불불가 상품을 이용한게 이렇게 되었네요..
호텔측에서는 환불은 불가하지만 객실마다 각각 예약자명 변경은 가능하다하니 양도하는걸로 해야할거같습니다.
회사 출장에선 LCC도 안타는 건 이런 이유죠.
게다가 공무원이라 하시니 혈세를 아끼시려던거 같았는데 안타깝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