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개양아치가 죽어도 가능하면 욕하지 않는데, 사람도 아닌 물건에게 욕을 들으셨으니.
구름뒤에 태양은 아직 비추고 그대 운명은 뭇사람의 운명이려니 누구에게나 반드시 얼마간의 비는 내리고 어둡고 쓸쓸한 날 있는 법이니..
노회찬의원님의 발톱의 때만도 못한 놈이.
곽상도에게 50억은 어떤 의미일까요?
'제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의 티끌만 탓한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지옥에 꼭 가라
아니 그걸 가서 직접 받어.
고작 4000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