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열리는 국제 운송협회 회의를 앞두고 나온 말입니다.
유럽 영국의 트럭기사가 적은건 외노자 때문이 아니라
그냥 트럭 기사가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는일에 비해서 버는돈이 적고 문제가 많기 때문이죠
독일 기준으로 2019년 55세 이상의 트럭기사가 30% 이상입니다.
25세 미만의 트럭기사는 2.7%
임금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젋은 층의 지원이 계속 줄어들고 있고
2019년 통계상으로도 1만 9천명이 부족한것으로 나옵니다
이렇게 만성적인 인원 부족에 시달리다 보니 남은 사람들이 과로를 하게 되죠
내년 2월에 유럽에는 모빌리티 패키지라는 법이 시행되는데
트럭기사는
주 4일 근무후 반드시 휴식을 취하도록 되어있고
주당 40이상 운전 금지입니다.
또 8주에 한번은 자신의 국가에서 반드시 쉬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 값, 유지비용은 계속 오르고..
운임은 개판이고~~
이해가 안가는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