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을 넘어서 2000년 초반부터
웅진에서 비데,정수기,연수기등
암 생각없이 렌탈했었는데 얼마전
와이프와 크게 싸우고 사네마네
집 혼자 얻어 나갔는데 비데없길래
당근보다가 와..남이쓰던 비데는
못쓰겠다싶어 11만원주고 자가설치
비데 구입했네요. 설명서따라 해보니
엥? 너무쉽네? 청소법도 다 나와있고
이걸 귀찮거나 몰라서 일년에 30만원
이상씩 주며 비데를? 그럼 정수기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니 정수기 필터도
호환필터 자가교체용이 파네요.
당근에서 1만원주고 웅진꺼 냉정수
되는거 구입해서 필터 구매해서 갈아끼우니
정말 저렴하네요. 화해후 돌아와서
기존 정수기 위약금 19만원주고 돌려주고
화장실 두개라서 비데없던 장실에 설치했어요.
관리라고 와봐야 별거없는거 다 아시죠?
렌탈업체들 너무 남기는것 같지만
그래야 직원 월급도주고 이윤도 남으니
이해는합니다.
하지만 전 다시는 렌트는 안하려구요.
에어포스원 설치되었다는 정수기
언더싱크 직수형
미네랄도 통과한다하고
정수량 2200리터
1인가구면 한번갈고 2~3년 정도 사용가능하겠네요
내용 잘못썼습니다
정수량 3,780 L 라고 하는군요
자가설치로 사기전까지 엄청 스트레스 받았는데..
자가설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엄청 편하죠...
3만원인가에 사서 잘 쓰고 있네요
/Vollago
나머지는 별로에요.
전 비데도 딱히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게...마이 비데 티슈 나온 다음 부터는 딱히 필요 없다고 봐서요.
변기에 비데가 달리면 깔끔한 느낌이 싹 사라져서요.
야외가 아닌 집에서 마이비데는
너무 겸손 아닌가요?ㅎㅎ
필터도 본인이 부지런하면 호환필터 사다가 하면 됩니다만
그럴려면 모델 결정에도 제약이 있고 여러가지 불편 요소들이 있으니까요.
따라서 정수기의 렌탈은 그렇게 비용적 낭비는 아닙니다.
마이비데는 개선품은 분해가 잘되는 걸로 알려져 있고
또, 막힐정도로 많이 안쓰거나 자주자주 내려보내면 될 일이라고 봅니다.
많이쓰면 막히는 건 일반휴지로도 막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