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절벽인 상황.
웃기지도 않는 호가만 주구장창.
그와중에 대장주위주로 막차 탑승자 나옴.
금리인상은 이미 기어변속 하려고 클러치 밝은상황이고,
대출이자는 이미 1단 진입 한거 같고요.
대출은 사실상 거의 해주지도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영끌전략이 집값 오른다는걸 가정하고 한건데, 집값 인상이 둔화되는게 느껴질때까지 영끌전략 가져가다가 패가망신을 면할수 없습니다.
패닉바잉보다 더 무서운게 패닉셀입니다.
거래량 절벽인 상황.
웃기지도 않는 호가만 주구장창.
그와중에 대장주위주로 막차 탑승자 나옴.
금리인상은 이미 기어변속 하려고 클러치 밝은상황이고,
대출이자는 이미 1단 진입 한거 같고요.
대출은 사실상 거의 해주지도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영끌전략이 집값 오른다는걸 가정하고 한건데, 집값 인상이 둔화되는게 느껴질때까지 영끌전략 가져가다가 패가망신을 면할수 없습니다.
패닉바잉보다 더 무서운게 패닉셀입니다.
받아주면.. 흑우 되는거라;
폭락의 증조 인지 아니면 매도 하는 사람이 안팔아서 인지 ....는 구분하기 어렵긴하죠
지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더 오를꺼 같으니까 안파는 사람인지
미래는 누구도 알수 없지요
집있고 없고에 따라 입장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저도 그렇고요
결국 판단은 자신의 선택이고 결과도 결과도 나의 책임이죠
집가진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전부다
경기도에서 살기 좋은동네 살고 싶고 경기도 보다 서울 살고 싶고 서울외곽보다
서울 중심 살고 싶고 서울중심에서 강남 살고 싶고 강남에서 새거 살고 싶은게 사람마음입니다
무주택 유주택자 전부다 떨어지면 팔고 ㅅㅓ울가야지 하고 실아요
그냥 본인생각이신거죠. 누구나 그러진 않아요.
서울집값이ㅡ오른다는게 누구나 살고싶다는건 아니죠.
가격이 오르니 사고싶을뿐, 살고싶지는 않다는 사람도 많아요.
궁금한데 자꾸 매매가 버블을 얘기하네요
전세가는 버블인가요 지금?
그리고 집주인 입장에서 전세금도 빚이고 지금 버블을 키운 지렛대죠. 아시겠어요?
그렇군요
서울 반지하 빌라도 전세 1억이라던데, 돈없으면 대출 없이 다들 월세 가야겠네요
근데 월세가는거에 대한 저항이 심하겠네요
제발좀
그 말씀하신 본인수준에 맞지않게 대출이 가능하기 한가요?
은행이 바보가 아니라서 일정수준 이상은 안나올텐데요
그렇습니다. 욕심. 투기성.
정책도 잘못이 많지만.. 이 기회에 나도.. 하는..
안타까운 일이죠.
맞습니다.집 값 하락 시 '하우스푸어' 운운하면서 손실을 사회화하려는 시도는 절대 용납해선 안됩니다.
지긋지긋한 부동산공화국 기싸움 끝나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대장동 건으로 이재명이 공약한 것도 있고...
뭐, 이재명이 입성하지 못해도...
그 때는다른 방식으로... '부동산' 해결이 될 것 같기는 하지만... 그건 원하지 않는 방식이라...
부모님 실거주 한채라고 하시는데 팔긴 뭘 팔아요….
열심히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과는 점점 멀어지겠죠.
항상 좋은것만 찾다가...
옳은것과는 점점 멀어지네죠.
하락장이 예상되면 슬슬 정리하면서 갈아타야되는거고, 물론 1주택자야 그냥 살면 되고요.
근데 예측은 신의 영역이라 함부로 폭락, 상승을 얘기하기는 ㅎ
작년부터 한국 인구감소 이미 시작했어요.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1031118i
'첫 인구감소' 2020년의 비극…출생자보다 사망자 많았다
서울/수도권 도 조만간에 시작입니다. 아직은 아니지만...
대충이라도 검색해보세요.
당연히 검색하고 씁니다. 참고한 통계청 자료입니다. 다들 뭐라도 조사하고 쓰시는 거죠?
출생율이 감소하는건 사실이고, 인구감소도 일어나긴 하겠지만, 댓글처럼 "급속한 소멸"은 아직 없었습니다.
위의 기사를 100%믿어줘도 고작 2만명이죠. 하지만 여기에 이민자들 더하면 어떻게 될까요? 통계청 자료처럼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바램을 기반에 깔고 시장을 바라보면 왜곡이 생깁니다. 10년전 선대인이 딱 그꼴이었죠.
사람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파는 장사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선대인의 예상은 노령인구들이 은퇴하고 살던 큰집을 팔고 지방의 작은 집들로 이사가서 부동산이 내려간다였는데
현실은 노인들이 집을 더 사서 월세 놓고, 생활비로 썼습니다. (이건 건설사 청약 통계에도 나옵니다.)
인구감소로 부동산이 폭망할지도 모르긴 합니다만, 그게 언제 일까요? 10년뒤? 그러면 그 10년동안 어디서 살건가요?
어떤자료 참고하셨나 했더니 네이버에서 검색하신 인구수 중위추계 자료네요?
"당연히 검색하고 씁니다. 참고한 통계청 자료입니다. 다들 뭐라도 조사하고 쓰시는 거죠?"
이렇게 자신있게 글쓰실거면 제대로 검색하고 쓰셔야죠.
추계로 보지마시고 실제인구수로 보시죠. 추계는 일부지표를 갖고 추측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B040A3&markType=C
해당 사이트 들어가시면 연도별로 또는 월별로도 보실수있습니다.
2019년 11월 이후로 중간에 증가하는 월도 있지만 쭉 감소중입니다.
인구감소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말씀하신 2만명이 줄어든게 적은 수인가요? 인구감소율은 갈수록 더 크겠죠. 매년 줄어드는 수가 2만명이 아니라 감소율이 커지면 매년 더 큰 수가 줄어들텐데요.
그리고 갑자기 이민자들을 왜 더하시나요? 인구감소가 되고있지 않다는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서요?
그리고 위에 댓들에도 제가 따옴표까지 치면서 강조했는데 현재 급속한 소멸은 어디에 있나요?
님이 쓰신 댓글 다시보세요.
"증가율이 감소할뿐 대한민국 전체인구는 여전히 늘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도로 계속 몰리고 있어서 지방에 인구가 줄어드는 걸로 보이는 착시입니다."
- 님이 댓글로 이미 인구가 증가하고있다고 댓글 쓰셨는데요. 총인구수는 실제로 감소로 돌아섰습니다.
"출생율이 감소하는건 사실이고, 인구감소도 일어나긴 하겠지만, 댓글처럼 "급속한 소멸"은 아직 없었습니다.
위의 기사를 100%믿어줘도 고작 2만명이죠. 하지만 여기에 이민자들 더하면 어떻게 될까요? 통계청 자료처럼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 님이 말씀하신건 출생율 감소는 사실, 인구감소도 일어나긴 하겠지만(미래에 감소하겠지만 지금은 증가다.), 급속한 소멸은 아직 없다? 라는 뉘앙스인데요.
그리고 이민자들 더하면 통계청과같이 다른자료가 나온다? 통계청의 자료를 엉뚱한걸 가지고 오셨잖아요ㅡㅡ
왜 인구추계를 갖고 오시나요. 총인구수를 가지고 오세요. 제가 가지고 온자료가 총인구수 입니다만.
무슨 차이인지 모르신다면 인터넷에 '인구추계' 검색해보시구요.
그리고 급속한소멸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급속의 기준은 뭔가요? 1년에 2만명의 인구감소라면 저는 급속한 인구감소라고 생각됩니다만..
제대로된 통계자료를 가지고 기사와 차이를 설명하셔야지 인구추계를 갖고 실제 총인구수와 비교해서 기사가 맞다 틀리다를 말씀하시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계속 실제 총인구는 줄고있는데 증가라고 우기시는건 @blueheart님 입니다.
제대로된 자료 들고와서 다시 말씀하시던지 그냥 자료 잘못봤다고 인정하면 끝날일을 왜 인정을 못하고 우기시는지 모르겠네요.
집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런 반복되는 예측글에 언제 맞냐며 비아냥을 달고...
쌍방에서 공격을 당하니 좋은 반응을 얻기가 힘든 것 같아요.
금리 뭐 올라봤자 얼마나 올라가겠어요.
애초에 대출 많이도 안나오고요.
2008년이후로 자산가격하락하면 곧 돈찍어낸다랑 동일시되어서요
조만간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폭락을 한다고 해도 솔직히 대출없이 집 사는건 정말 힘들다 생각해요..
이런거 가지고 굳이 두가지로 나누고 싶진 않은데 환호하는 사람과 절망하는 사람들로 나뉘겠죠..
결론은 뭐 본인의 선택같습니다.
그리고 폭락과 조정성향의 박스권 하향은 다르지 않나 합니다. 폭락은 경제위기급이 와야....
뭐 어차피 이젠 호가가 높으니 비싸서도 못사지만요;;;;
대출 얼마를 받아야 이자가 1년에 몇천이죠?? 진짜 하나도 모르시네요..
이자가 1200수준이죠
이렇게 되면 집값이 무조건 상승해줘야 영끌족들이 본전이라도 찾습니다. 남한테 하나도 모른다는둥 그런 얘기는 댓글에서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생각되네요. 영끌족이세요?
자꾸 올라가지더 않은 금리 5프로 얘기는 왜 하시나요
영끌족들이 괜히 하겠어요? 감당할만 하니까 하죠
주위에 많아요
전 아니구여
일단 그때 보면 앞으로의 상황을 알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수정 -- 찾아보니 30퍼정도네요.
그리고 30퍼도 극히 일부 매물이지. 실제로는 그렇게 안빠졌어요
30퍼 떨어진건 재건축 못하는 은마아파트 같은 단지면 모를까 대부분 고점 대비 10~15프로 내외 떨어지고 7~8년 횡보하는것에서 멈추었습니다. 물론 횡보하는것이 물가 상승률만큼의 하락으로 볼 수는 있겠네요
이재명지사 기본주택공약이나 잘 됐으면 하네요. 진심 1인가구나 미혼자 주택 정책은 너무할 정도로 없어서...
그렇게 떨어지더라도 또 무주택자의 대부분은 공포로 진입 못하고 돈 많아서 더 떨어져도 멘탈 관리되는 있는 사람이 줍줍하고...
오르기 시작하면 갭 투기꾼들 들어붙고 뭐...
그런 패턴이죠
행여 패닉셀이 발생해도 결국 돈 있는 사람들이 쓸어갈거고, 다시 물량잠기고 상승할 확률이 높죠
하시는 말씀은 집값 조정 오면 안된다고 하시는거 같은거 같은데 그거에는 저는 무조건 반대할수 밖에 없네요.
집값 올라가봤자 건설사 은행 다주택자 빼고 이득보는사람 없습니다.
지금 집값 오른건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유동문제라 복잡하지만, 이미 오른건 어쩔수없습미다 앞으로는 잘 조정해서 공공 공급량도 늘리고 다주택자는 계속 쪼이고 적정물량이 적정 가격 밴드내에서 움직이게 컨트롤 해야겠죠 쉽지 않지만,
마지막으로 앞으로 더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어쨋든 정부에서도 폭락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떨어져도 폭락이 아닌 건전한 조정으로 가지 않을가 싶네요 지역별로 거품은 빠지고 길게길게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가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기회를 잡는 판단은 각자가 해야겠지만
솔직히 안쓰럽습니다
그리고 그 때 등장하는게 다주택자들이죠.
세끼고 저렴하게 매수해서 4~5년만 버티면 높은 수익률로 돌아오는데 안 살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패닉셀 안나올테니 걱정 안하셔도 좋을거같습니다.
인디언 기우제 급이네요
말씀하신 상황을 막기 위해서 종부세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세끼고 여러채 매수 하면 보유한 집값의 총합으로 세금이 나오니 줍줍에 대한 부담이 커질거라 보입니다.
하긴 이제 서울 상위급 아파트는 온가족이 돈 벌어서 보유세 내야할 수 있으니 완전 틀린말은 아니에요.
근데 결혼하고 합가 예정이신가요? 미래의 아내분이 동의할지 궁금합니다.
하반기 더 오를꺼 같습니다.^^
/Vollago
참 놀랍죠?
이런 식의 비아냥은 진보, 보수를 아우러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현실을 모르고 마냥 이상만 쫓다가 제 2의 이명박근혜의 암흑기가 되는 것은 더더욱 원치 않습니다.
하물며 100만원짜리 노트북을 사면서도 각종 사양을 보고 이리저리 재는데,
몇억짜리 집을 사면서는 어떤 경험을 쌓는지 비교가 되지 않나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집 등기 한번 쳐 보시고" 라고 하는 겁니다.
'등기한 번 쳐보고 글 써라'라는건 모공에서 무주택자들 비하하거나 비아냥거릴때 즐겨 쓰는 표현입니다.
굳이 다른 표현 있는데 그렇게 표현하실 필요가 있나요? (이미 다른 표현도 잘 알고 계시네요.)
아시겠으면 행동으로도 잘 실행하세요.
위에 댓글에 오준환님은 '이런식의 비아냥은 별 도움이 안된다'라고 쓰신걸로 보면 등기비아냥도 잘못된거라는 걸 잘 알고 계신듯한데 말입니다.
부동산 관련해서 내년 대선, 22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이 있으니 웃으면서 얘기하지 없으면 또 달라지는게 사람의 심리 네요.
부동산의 3요소인 수요. 공급. 유동성이 요즘 어떤가 돌아보면?
댓글만 봐도 부동산이나 은행 문턱도 안가보고 글 쓰는 사람이 많다는걸 증명하네요.
앞으로 살아남으실려면 극도로 소비를 줄이시고
오직 현금 확보하세요.
자기 잘난 맛에 살다가 망하면 헐값에 현금 부자들이 다 가져갑니다. 화폐가치가 떨어진다고 사기쳤던 작자들 주장과 반대로 그노무 현금 갖고 있는 당신 것이 될껍니다.
지금 금융돌아가는 형국 보면 말씀하신대로
대비해야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반대로 하고 있네요.
결국 안떨어져… 그렇게 되길 위해서라도 절대 이재명 안뽑음
정권 바뀌면 부동산규제 대출 다 풀린다
라고들 부동산 카페 사람들은 주문을 외우고 있더라구요
주식시장이 패닉이 오려면 경제가 금융위기급으로 개박살나야해요.
이정도 패닉이 오려면 서민들은 집 살게 아니라 먹고 살 걱정해야해요 ㅋ
근데 그럴 기미조차 없이 주식시장 지금 공고하죠..
다만 더이상의 부동산 급등은 없을듯하고 또 그렇게 관리되야죠
거래량 감소가 매수세가 약해져서인지 아니면 매물이 없어서인지는 체크해야 하락장 전조인지 상승장 중인지를 알수 있죠.
부동산 몇군데 다녀보면 바로 압니다.
집값이 과연 떨어질까요?
내리면 안팔고 그냥 살다가 올라야 파는데 말입니다.
금리인상이 10프로도 아니고 시장봐가며 찔끔 찔끔 올리는데요 뭐
계속 역대 최고로 오르고 잠시 숨고르기만하면 이런 글 올라오는 걸 반복한지가 벌써 3년째입니다.
10%정도라도 내려가면 이런 글 없이도 자연스레 사람들이 알아서 반응할 것입니다.
말도 안되는 호가거래 만들어 놓고 올려놨죠
집으로서 가치바닥인 20년 된 아파트가 7억? 흠..
네 더 오를테니 살사람들은 영끌해서 사시라고 추천
전세가 빵빵하게 받아주니 떨어뜨릴 이유가 있나요
공급은 씨가 말랐고
그냥 막사는게 아닙니다.쉽사리 폭락안와요
글고 이미 오른상태서 조정 많이 와야 2ㅡ30퍼지요 무슨반토막 날지아시는지요?ㅡㅡ
거기서 폭락해서 10억되었다고 타격있을까요?글고 과장해서 20퍼말씀드렸지만 그정도 올일없겠지요 그럼 영끌해서 구매한분들은 감당가능하다는이야기죠
단순히 거래량이 줄어드는것만 가지고 폭락의 징조다 하기는 어렵다 봅니다.
매물이 없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그냥 그렇게 자랑하시지 그랬어요 나 금수저라고 ㅋㅋㅋ 요즘 금수저라고 자랑해도 아무도 뭐라안합니다 ㅎㅎ
폭락하면 나라망하고 빛내서 집값 거품끼고 이런건 나라 안망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