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님 말은 쉬워 보이지만, 인생을 실제로 사는건 원래 어려운거에요. 저도 20대 중반 쯤 쎄한 느낌이 들어 잘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유학 갔다 왔지만, 딱히 주변에 맨토나 조언을 해주던 사람은 없었습니다. 한번 뿐인 인생, 진지하게 살아야죠.. 누구탓을 하겠습니까.
@인생은타이밍이지님 어떻게 살지는 정닶이 없고 사람 각자의 방식이 있겠지만, 삶은 원래 고통으로 가득 차있고, 생각 없이 살다 보면 어느 순간 허탈감과 허무함에 방향을 잃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저런 허탈함을 가지지 않을 수 있을까' 를 고민해 보시겠다고요? 과연 남이 해준 고민이 본인에게 효과가 있을까요.. 본문의 글쓴이는 그런 고민들이 부족한 것 같아 보여 진지하지 않았다고 한 것일 뿐....그게 건방저 보인다면 어쩔수 없고요..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9-25
2021-09-25 21: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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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니케님 ㅎㅎ 남이 해준 고민이 본인에게 효과가 없을지언정, 남의 인생을 함부로 건방지게 판단하는 사람보단 훨씬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나는 이랬는데 왜 너는 못해?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으면서, 갑자기 삶은 원래 고통으로 가득 차 있고 허탈감과 허무함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과가 안좋은 사람들은 모두 생각 없이 살았다고 다시 한번 판단하시는건가요?
안타깝네요. 뭐 그것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각자의 방식이겠죠 ㅎㅎ
더 이상 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_^
삭제 되었습니다.
니케니케
IP 222.♡.250.161
09-25
2021-09-25 21: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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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타이밍이지님 ㅎㅎ 네 좋은밤 되세요.
안젤로00
IP 125.♡.21.61
09-25
2021-09-25 20: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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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원래부터 노동 소득이 자본 소득을 이길 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노동 소득을 자본 소득으로 하루라도 빨리 전환시켜야죠.
전설의고구마
IP 14.♡.94.175
09-26
2021-09-26 0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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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로00님 그쵸.. "자본"주의 니까요
IP 223.♡.22.145
09-25
2021-09-25 20: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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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가 아니라 박봉으로 시작한 개발자로 대입해도 똑같아요... 근데 인생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더라구요 ㅎㅎ 30대면 3번은 뒤집을 기회 올 것 같네요.
EUROPA_MR
IP 218.♡.66.17
09-25
2021-09-25 20: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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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돈을 갖고 딴걸 제대로 해야죠... 전략부재가 문제네요. 인생 자체는 잘 산거 같은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달려옹
IP 39.♡.24.209
09-25
2021-09-25 21: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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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유사이래로 노동이 자산을 이긴적이 있었나요??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9-25
2021-09-25 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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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옹님 없죠 ㅎㅎ 근데 현재는 훨씬 심해요. 이젠 사다리마저 치워진 상황이니까요 ㅎㅎ
달려옹
IP 39.♡.24.209
09-25
2021-09-25 21: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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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타이밍이지님 적어도 노비자식이라고 노비인 시대는 아니잖아요..
인생은타이밍이지
IP 115.♡.89.167
09-25
2021-09-25 21: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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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옹님 하지만 가난한 집의 자식은 계속해서 가난할 가능성이 매우 높죠. 보이지 않는 무언가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계급을 나누어 왔으니까요. 물론 무슨 태어난 것부터 낙인이 찍히던 그 시절과 비교하시면 지금은 더 행복하긴 하겠죠? 그런데 그때랑 비교해서 뭐하겠어요? 지금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걸요.
다음 먹거리를 찾았어야.. 이건 흙수저/금수저를 떠나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본문에도 있지만 20대 중반에 '이렇게 살면 안될 것 같다는' 쎄한 느낌이 들었을 때 부터라도 다른 방법을 찾아 봤어야죠..
인생이 모두 잘 풀리나요? 너가 잘 안된건 너가 잘못해서야라고만 하기엔 인생은 너무 다양하죠.
남들이 말하기엔 제가 노력을 많이 했다고 하지만, 저는 제가 항상 운이 따랐다고 생각하거든요.
남의 인생에 진지하지 않았다, 잘못 해왔다라는 말을 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저런 허탈함을 가지지 않을 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고민해보겠습니다.
어떻게 살지는 정닶이 없고 사람 각자의 방식이 있겠지만, 삶은 원래 고통으로 가득 차있고, 생각 없이 살다 보면 어느 순간 허탈감과 허무함에 방향을 잃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저런 허탈함을 가지지 않을 수 있을까' 를 고민해 보시겠다고요?
과연 남이 해준 고민이 본인에게 효과가 있을까요..
본문의 글쓴이는 그런 고민들이 부족한 것 같아 보여 진지하지 않았다고 한 것일 뿐....그게 건방저 보인다면 어쩔수 없고요..
나는 이랬는데 왜 너는 못해?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으면서, 갑자기 삶은 원래 고통으로 가득 차 있고 허탈감과 허무함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과가 안좋은 사람들은 모두 생각 없이 살았다고 다시 한번 판단하시는건가요?
안타깝네요. 뭐 그것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각자의 방식이겠죠 ㅎㅎ
더 이상 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_^
인생 자체는 잘 산거 같은데요?
저 내용 말이 안됩니다.
지금 공장가면 기본 250은 넘게 주고 교대하면 400 정도 되는데 300? 말이 안되고요.
제가 10대 때부터 일하고 최대 주간 140시간 정도 찍으면서 일해봤는데
노력으로 흘린 땀은 절대 배반하지 않습니다.
일단 주변에서 저보다 자산많은 사람은 없네요.
일을 시작한 나이와 경력이 차후에 어마어마한 갭을 보여줍니다.
아무리 x소 기업이라도 일 잘하면 단순 생산만 맡기는 일은 없습니다.
7천에서8천을 모았다는 말...
그돈으로 한달에 주식을 사서 2~3배 올라서 억이 되었다.
그돈으로 달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구매해서 3억이 되었고.. 그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해서 6억이 되었다..
결과론적으로 현실을 보았을때..
요즘 세상은 내가 얼마나 공부를 하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았나 보다..
시드머니를 얼마나 빠른 시간안에 모으고.,
나의 하루 유지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돈을 굴릴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공장이나 생산직이 문제가 아니라.
못배우고 성실하지 못하고 .. 가난하게 살았던 사람은
돈을 쉽게 생각하고.. 쉽게 흘러보내기 때문에..
더욱 가난하게 살게된다는 점이죠.
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제 전략도 어릴 때 시드머니 최대한 모아서 남들 대학 졸업하고 직장생활하는 20대 후반때 사활을 걸자는 것이 제 목표였는데
그게 저는 먹혔거든요.
저는 일단 투자가 아니라 제 일+사업이 잘 되서 세후 월 1600만원+300정도 꾸준히 통장에 꽂혔었네요
남들 30살 신입일 때 저는 10대 때부터 일한지라 시드머니와 경력이 15년차였거든요
제가 30살 때 15년 경력
남들 30살 신입
어떤 기업이라도 저만 보면 눈이 돌아가서 고용하려 하더군요.
저는 이미 30살 때 부모도움 받지 않고 시드가 3억이고
친구들은 학자금대출 아니면 고작해야 몇 천이니 그 갭을 도저히 메울 수가 없죠.
/Vollago
조언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롤모델이라던지 보고 배울것 없는것도 심각해요
선택지 자체를 알지 못하는거니깐
그 두가지중 하나만 있어도 살만한데 두가지 다 없으면... ㅜㅜ
고졸이라서 늦게 안게 아니라 돈에 관심없는 사람은 늦게 깨우치나 봅니다.
고만고만한 레벨에서 시드 생성이 빠르다는건 초반러쉬 성공한것과 비슷한 느낌입죠. 몸 갈아 버는 돈인건 맞는데 다른 누군가가 나를 평가한다고 생각하면 글쎄요?
근데 인생은 공식이 없습니다
어릴 때 부자였던 내 친구가 지금은 사업하다 재산 날려
지방에서 간간히 생존 신고 하는 수준이고 어느 친구는
20대에 벌린 일이 잘 돼 집 산 친구도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될 줄 알았을까요?
공식이 있는것처럼 구는 사람들말 듣지마세요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겁니다
질투할 필요도 없고 화낼 이유는 더더욱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