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고 힘들고 규모나 기한이 엄수되어야 하는 일일수록 일당이 센 걸로 압니다.
근데 무거운거랑 별개로
1. 위험하거나 (폭발물??)
2. 유독하거나 (방사능? 독극물?)
3. 해괴하거나 (동식물, 천연자재?)
4. 까닥하면 X되거나 (미술품이나 문화재급 초호화 자재?)
이런거도 곰방이 하는 게 맞나요?
돈을 엄청 많이 받는 경우는 저런 거 같은데
해 보신 분들...
무겁고 힘들고 규모나 기한이 엄수되어야 하는 일일수록 일당이 센 걸로 압니다.
근데 무거운거랑 별개로
1. 위험하거나 (폭발물??)
2. 유독하거나 (방사능? 독극물?)
3. 해괴하거나 (동식물, 천연자재?)
4. 까닥하면 X되거나 (미술품이나 문화재급 초호화 자재?)
이런거도 곰방이 하는 게 맞나요?
돈을 엄청 많이 받는 경우는 저런 거 같은데
해 보신 분들...
중심 쏠리면 ... 인생종료입니다 ㄷㄷ
대신 힘든 건 당연하고요.
팀 만들어서 전문적으로 양중만 하시는 분들 돈 잘 법니다.
일층에서2층 그리고 3층까지 지고 나르는거 였네요.
벽돌한장에 건조된건1.2kg 젖은건1.5kg(곰방선배가알려주셨습니다.)이걸 지게에 40장을 얹고 오르내리는 거였는데
당시 힘좋던 시절이어서 하루종일 날랐는데 일당이 좀 셌던기억이 있습니다.
3일째 되는날 곰방선배분이 이거는 오래할게 못된다 나이들면 무릎나가서 고생하니 한살이라도 젊을때 다른기술을
배우라고 삼겹살에 소주사주시며 인생선배로써 조언을 해주던 기억이 새롭네요.
애초에 오래할 생각이 없었지만 아끼는 동생처럼 좋은말 해주시던 분이어서 지금도 고마운분으로 기억됩니다
곰방 많이도 했었네요
벽돌 기준으로 단층은 54장, 2층은 35~40장, 3층이상은
그날 컨디션 따라서 27장~30장 정도 지고 날랐던거
같아요
일당은 그당시로는 꽤 높았던 3만원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