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재명 대장동건을 보고 놀란게
일단 국짐 성향 지지자들은 일단 자신이 추앙하는 정치인의 말을 100% 신뢰합니다
가슴으로 100% 신뢰는 못할지언정
겉으로는 1+1=3이라고 해도 그 정치인의 말에 동조합니다
아무리 뻔한 구라여도,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지 않아도
대승적 차원의 거짓말이라고 자기위로를 하거나, 결국 자신이 추앙하는 정치인이 자신을 보호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있죠
대장동 사건에 윤썩열 지지자나 홍, 유 지지자 할거없이 공격하는걸 보면 진짜 무지성 원팀이긴 합니다
반면에 정상범주의 민주, 진보진영 지지자들도 일부 무지성 지지를 할 수는 있겠지만
이낙연을 예로 들 수 있듯이 상식적으로 이성과 가치에 부합되지 않는다면
그 정치인과 다른 목소리를 낼수 있고 반대할수도 있습니다
반공과 반페미라는 강력한 구심으로 똘똘뭉쳐서
없는 사실도 있는 사실로 만든 전례가 상당하기 때문에
그런 무지성 지지자들 힘입은 국짐원팀을 이재명이 감당하기 솔직히 쉬워보이진 않습니다
뭐 스스로 수준을 드러내는 거라고 봅니다.
사람을 대한다고 생각하고 상대하면 이길 수 없습니다.
같이 흙탕물 뛰어들어가서 밟아야 이깁니다.
계속 저 쪽 지지하고싶은데 스스로들도 부끄러우니까
어떻게든 가짜뉴스건 뭐건 총동원해서 여당 인물이랑 대통령 깍아내리기에 혈안이 되있는겁니다
가짜뉴스인거 알면서도 일부러 그러는사람들 많아요
아예 정치관심없는 중도층 속이는 목적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