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 출신인데 저희 동네서는 이 게임을
"오징어 달구지"라고 불렀습니다.
서울에서는 오징어 게임이라고 했나요?
부산경남: 오징어 달구지
대구: 오징어 가생이.(가이상,가위상). 육군.
서울경기: 오징어 ( 잡구리,의성,포,가이생)
인천: 오징어, 오징어 땅콩.
충청: 오징어 잡치기
강원: ?
전라: 오징어
기타지역별: 진주 - 오징어땅콩.
일단 댓글 정리하면 그렇네요. ㅎㅎ. 사료정리하는느낌.
저는 부산 출신인데 저희 동네서는 이 게임을
"오징어 달구지"라고 불렀습니다.
서울에서는 오징어 게임이라고 했나요?
부산경남: 오징어 달구지
대구: 오징어 가생이.(가이상,가위상). 육군.
서울경기: 오징어 ( 잡구리,의성,포,가이생)
인천: 오징어, 오징어 땅콩.
충청: 오징어 잡치기
강원: ?
전라: 오징어
기타지역별: 진주 - 오징어땅콩.
일단 댓글 정리하면 그렇네요. ㅎㅎ. 사료정리하는느낌.
오징어 땅콩 였던가. 그냥 오징어 였던가 그럴꺼에요.
전 강서구 방화동 쪽인데 오징어 라고만 했습니다....^^
인근인데도 달랐군요
공격팀이 오징어(선창)하면 방어팀이 육군(후창)하면서 시작되었네요.
였습니다.
저는 30대중반인데.. 오징어게임 몰라서요^^;
전 첨들어보는 게임이네요
시작할 때, 본진 삼각형 밟으면서 "새우"하고 수비가 삼각형 밟으면서 "깡" 해야 게임이 시작하고... 공격이 수비 본진 들어가서 삼각형 밟고 "깡"하면 이기는거 였어요.
암행어사 같은건 못 들어봤고 공격이 1번 통과하면 외부에서 양발 2번이 수비 본진에서 양발 .. 뭐 이런 식이고
수비도 공격자 필드에서 삼각형 지나면 3번째 부터 양발 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또 수비 본진 사이드로 옆문도 있었어요
저도 관악이고 그때 선생님도 무슨 게임이냐고 물어봐서 칠판에 적었던 기억이 있어 확실하네요
오징어 가이상
전 비석치기와 다르게 오징어는 지역별로 다른 이름이 없겠구나.. 생각했는데..
아니였군요..
게다가 제가 인천에서만 50년을 살았는데.. 오징어땅콩 얘기는 처음 듣습니다.
네모 승리는 있었는데..비슷하게 ㅎㅎ
전통문화라고 알고 있던 것들이 실제로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거나 일제 문화가 많아서요. 전에 마징가제트로 응원가 불렀던 역사가 또 반복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