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그러므로 아이패드 프로 3세대(A12X) 분들은 현역이라 할수 있습니다. 아 몰론 4GB(1TB만 6GB) 압박이.. 4세대가 그래도 6GB죠.
* 아직도 아이폰, 아이패드(미니)에 M1 들어가길 원하는 M1 무새 분들.. 그거 어거지로 탑재해도 최악의 결과에요. 배터리 광탈 ㅜㅜ
* A14가 A10X를 모든면에서 쌉바르는 것과 달리 A16이 A12X를 압도적으로 찍어누르진 못하네요.
* 오죽하면 애플이 A14부터는 아예 전작과의 비교를 안하고 2세대전 A12랑 비교하는 식으로 성능향상폭을 밝힐 정도니..(혁신..조절?)
(천하의 M1도 2년전 M0이라 할수 있는 A12X 대비 CPU,GPU 모두 40% 향상이니.. 이것도 굉장한 거지만요)
하지만 긱벤치 멀티스코어 평균값은 거진 A12X 근처로 붙었고 GFX도 뭐 거진 다 따라왔으니
A16에서는 M0라고 할수 있는 A12Z 모가지를 확실히 따겠군요. 싱글은 이미 훨씬 상회했고요.
그렇다면 A14 기반인 M1은 A18에서나..? 요즘 성능 향상폭이 A12 이후로 확 줄어들었고(공정도 뭐..)
A14부터는 더더욱 줄어들어서.. A20에서나 이길지도 모르겠지만요. ㅎㅎ




2018 아이패드 프로가 A12X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