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
편택 요청하시길래 (편택 첨 들어본..ㅎㅎ)
2000원 더해서 입금해주시라 했더니......수수료 먹냐고..ㅎㅎ
박스 구하고 테이핑 하고 편의점 가는 수고가 400원 정도는. ㅎㅎ
으흐흐..
편택 요청하시길래 (편택 첨 들어본..ㅎㅎ)
2000원 더해서 입금해주시라 했더니......수수료 먹냐고..ㅎㅎ
박스 구하고 테이핑 하고 편의점 가는 수고가 400원 정도는. ㅎㅎ
Jedi business, go back to your drinks. 5675
아니면 말라고 합니다.
사정을 얘기하지는 않았습니다...
거래하자고 해서..거래하기로 했네요
그래도 인근 편의점으로 가는건데....
원거리 택배 요청도 있었는데....3자 거래 인가? 싶더군요....
문제인 것 같네요.
이상하다 싶으면 거래 안하는게 상책입니다.
제가 가진 택배 포인트가 있던거 그거 같이 써서 택배 접수하고 송장 사진 찍어 보내줬더니
공짜 포인트 썼으면 그건 빼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자꾸 항의를...하아...
그냥 안판다고 택배접수 취소하고 환불해 줬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내달라 사정하는데 거절하고 그냥 가까운 동네분과 거래했습니다
진짜 말도 안되게 저렴하게 판매한거였거든요.
택배보내느라 박스 구하고 포장하고 접수하러가는 수고와
남의 재산인 포인트는 무시하는게
진상들의 기본장착 아이템인듯 싶습니다
저는 택배거래는 보통 5천원 더 받거나 안합니다.
잘 안팔리는 상태로 리스팅 되어있는지
구매자가 택배로 달라고 하면 맘이 흔들리죠...ㅎㅎ
/ok
마인드의 차이인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못팔면 더 싸게 팔거나 버려야할 것들 사줘서 감사하고 포장도 팔고 싶어하는 제가 감당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반값택배의 경우도 제가 편의점 나가서 부치는 것에선 차이가 없기때문에 해달라고 하면 해드리구요. 구매하신 분들도 차액 몇백원 보내주면 너무 고마워하고 서로 기분좋게 거래해온 듯 합니다.
물론 저 위에분처럼 진상스멜이 난다 하면 환불해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