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보면 신발신고 침대 올라가는 건 이해 안되더군요ㅋㅋㅋㅋ 엄마한테 등짝 맞을텐데...
하늘아이
IP 50.♡.243.158
09-21
2021-09-21 00:38:31
·
@극우충킬러님 침대 발 닿는 곳에 그런 용도의 천이 추가로 깔려 있습니다.
Myayu
IP 112.♡.32.181
09-21
2021-09-21 00:36:42
·
그래도 요즘은 신발 벗고 생활하는 집 있더라구요.
집 안에 신발 신고 돌아다니는 것 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신발 신고 침대에 눕는건 진짜 이해가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유니세스
IP 61.♡.74.208
09-21
2021-09-21 00:36:48
·
많이 바뀌었어요...
IP 116.♡.122.32
09-21
2021-09-21 00:37:23
·
걔들 유럽에서 중세부터 주거문화 생각해보면 그러려니 한데 지금 21세기에도 그러고 있는 건 에바죠
포식자
IP 59.♡.193.7
09-21
2021-09-21 08:36:28
·
에바가루@님
하늘아이
IP 50.♡.243.158
09-21
2021-09-21 00:37:50
·
문화니까요. 그래도 요즘 많은 집이 벗고 들어갑니다. 참고로 문 밖이나 바로 안쪽에 신발을 털고 닦고 들어오는 매트가 있어서 생각보다는 괜찮기는 합니다. 추가로 일부 지역을 제외한다면, 사실 대부분이 자차 - 주차장 - 건물 정도 수준이라서, 신발에 뭐가 묻을 일이 많지 않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대중교통 타듯이 미국에서는 자차로 다니지요.
@보송송님 모든것을 이해 할수가 없죠 나라마다 풍습 감성 문화 아픔이 복합적인 것이 각나라의 특성이니 그냥 그렇구나 하면 됩니다 시대마다 도덕적 관점 .인권이 다르니 현재 보편적 관점에서 허용범위가 넘어가지 않는 이상 비난이나 깎아내리는 행위나 말로 하지 않는게 더 중요하죠
미국 일반 가정에서 찍은 영상을 모아서 올리는 퍼니스트 홈 비디오 라는 프로를 보면 집에서는 신발을 안신는 집이 많이 나오더군요.
두창박멸
IP 1.♡.23.194
09-21
2021-09-21 03:03:12
·
그곳도 케이 주거문화가 점점 확산될겁니다..특히 위생을 신경쓰는 중산층 이상엣니
skqlffpfk
IP 73.♡.253.152
09-21
2021-09-21 05:22:23
·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여러 인종 여러 문화권 사람들이 섞여 살다보니, 집에서 신발을 신는지 안 신는지는 그 집 주인의 문화에 절대적으로 종속됩니다. (한국 사람 사는 집은 신발 벗고... 미국 사람 사는 집은 신발 신고...) 바닥은 카페트가 많기는 해도 새로 인테리어하는 집은 거의 대부분 나무 마루로 바닥을 깝니다. 바닥을 나무 마루로 바꾸면 신발 신고 다니던 사람들도 신발 벗고 사는거로 바꾸기도 합니다. 집안에서 신발 벗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다른 사람 집에 초대받아 가면 신발을 신어야 하는지 벗어야 하는지 대부분 물어봅니다. (거의 기본 예절로 자리잡은 수준) 집에 일하러 오시는 분들중엔 신발에 덧대는 덧신 같은걸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lazyzeus
IP 1.♡.13.31
09-21
2021-09-21 07:44:30
·
독일 기준 새집은 바닥난방 들어가는 추세고. 보통 실외에서 신은 신발은 (외투와 함께) 현관에서 실내화로 갈아신더라구요. 아닌 집도 많은데 조금씩 이렇게 변해가는 추세입니다.
문화 존중 ok 드러운거 맞아요 기본적으로 한국인만큼 청결하고 깨끗한 나라는 거의 없어요 아니 없어요 머리를 하루에 두번 감고 (남자 기준)세수도 두번이나 하고 집에 오면 손부터 씻고 발부터 씻는 외국인은 단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문화를 존중하는것은 존중하는것이고 드러운건 드러운것리라고 봅니다
안그런 사람있다 (조홀라 라는 표현으론 부족할만큼 극극극소수만 깨끗합니다 )
LSOP
IP 1.♡.118.93
09-21
2021-09-21 08:06:59
·
카페트 문화라서 좀 다르죠.
재익
IP 211.♡.134.150
09-21
2021-09-21 08:07:26
·
제가 몇 달 머문 미국 가정은 밖에서 들어오면 집 안에서만 신는 편한 신이나 슬리퍼로 갈아 신더라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호홋뿡뿡
IP 172.♡.169.77
09-21
2021-09-21 08:22:17
·
문화라는게 논리적으로 형성되는 것은 아니지만 살아보면서 알게되는건, 미국에서는 특히 겨울에 신발을 안 신으면, 발이 너무 시려요. 겨울에 난방을 해서 공기는 따뜻해도 벽이나 바닥에 살이 닿게 되면, 특히 나무 마룻 바닥은 장난 아닙니다. 그래서 뭐라도 신고 있으려고해요. 한국은 반대로 바닥 난방을 하니까 신발을 신으면 오히려 덜 따뜻한게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메에리크리스마스
IP 31.♡.6.103
09-21
2021-09-21 18:58:59
·
@호홋뿡뿡님 집 고치면서 바닥 난방을 하고 싶어도 보일러 공사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와서 못한다네요. 그래서 덜 차가운 카펫을 깔수밖에 없다고 들었어요.
나달과페더러
IP 218.♡.27.67
09-21
2021-09-21 08:27:42
·
미국사람들은 우리가 맨발에 방바닥에 자는걸 이해 못할겁니다.
온돌난방, 좌식 가구, 그리고 실내화 갈아신는게 가장 완벽한 조합인것 같네요
돌궁댕이
IP 218.♡.134.173
09-21
2021-09-21 08:31:29
·
이건 진짜 이해 불가입니다. 최소한 실내화로 갈아 신어야죠.
묵언
IP 118.♡.7.53
09-21
2021-09-21 08:36:17
·
일단, 기후가 다르면 생활하는게 다르겠죠. 비오고 진흙투성인 환경과 건조하고 마른 환경... 어떤 나라는 신발 대신에 자동차 신고(?) 다닐 수도 있고.. ㅎㅎㅎ
온돌에 등 따숩게 뒹굴거리는거 겪어보면 신발 벗는걸 좋아할거라 장담하지만, 온돌이 필요없는 나라도 있으니... 역시 케바케.
bizzare
IP 115.♡.26.89
09-21
2021-09-21 08:36:30
·
미국? 그게 미국문화라고 알고 있는게 신기하군요. 아무데서나 신발벗고 발 내놓는게 미개한겁니다.
야너두
IP 118.♡.10.91
09-21
2021-09-21 09:04:32
·
일단 온돌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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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달라서요.
집 안에 신발 신고 돌아다니는 것 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신발 신고 침대에 눕는건 진짜 이해가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21세기에도 그러고 있는 건 에바죠
참고로 문 밖이나 바로 안쪽에 신발을 털고 닦고 들어오는 매트가 있어서 생각보다는 괜찮기는 합니다. 추가로 일부 지역을 제외한다면, 사실 대부분이 자차 - 주차장 - 건물 정도 수준이라서, 신발에 뭐가 묻을 일이 많지 않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대중교통 타듯이 미국에서는 자차로 다니지요.
다만 신발 신고 침대 올라가는건 이해불가
언제 그들이 이해해달라고 했나요? 한국사람도 한국사람 외엔 이해 못하는 이상한거 아주 많습니다.
복합적인 것이 각나라의 특성이니
그냥 그렇구나 하면 됩니다
시대마다 도덕적 관점 .인권이
다르니 현재 보편적 관점에서
허용범위가 넘어가지 않는 이상
비난이나 깎아내리는 행위나 말로
하지 않는게 더 중요하죠
뭔 외국엔 캘리포니아밖에 없는 줄 아시나요? 뉴욕만 해도 한국같은 기후에 더럽기는 몇백배로 더럽습니다. 걍 그 부분에서 위생관념이 떨어지는 거에요.
우리나라 문화에서 상 닦는 행주 약품 안 쓰고 그냥 물걸래로만 맨날 훔쳐서 상 끈적끈적한 위생문제 있는 것처럼, 양넘들 문화에서도 신발같이 더러운 위생문제가 있는 겁니다. 더러운 건 더러운 거에요. 다 이유있는 비난이죠.
외부에 있는 애완동물이나 야생동물 대소변을 통해 신발과 실내가 오염된다는 외국 기사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비난은 안되죠.
그 덧신 신은 채로 밖을 왔다갔다해서
덧신의 의미가 없었어요.
대부분 디폴트로 카페트가 깔려있어서 선택의 여지도 없을 뿐더러.
웬만하면 침대까지 신발 신고 잘 안가여.
그리고 웬만하면 요즘은 신발장 앞에서 벗고 들어가는 곳도 많아요
그리고 일단 우리는 온돌문화라 신발신고 들어왔다가는 귀싸대기가....
집에서는 신발을 안신는 집이 많이 나오더군요.
여러 인종 여러 문화권 사람들이 섞여 살다보니,
집에서 신발을 신는지 안 신는지는 그 집 주인의 문화에 절대적으로 종속됩니다.
(한국 사람 사는 집은 신발 벗고... 미국 사람 사는 집은 신발 신고...)
바닥은 카페트가 많기는 해도 새로 인테리어하는 집은 거의 대부분 나무 마루로 바닥을 깝니다. 바닥을 나무 마루로 바꾸면 신발 신고 다니던 사람들도 신발 벗고 사는거로 바꾸기도 합니다.
집안에서 신발 벗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다른 사람 집에 초대받아 가면 신발을 신어야 하는지 벗어야 하는지 대부분 물어봅니다. (거의 기본 예절로 자리잡은 수준)
집에 일하러 오시는 분들중엔 신발에 덧대는 덧신 같은걸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아닌 집도 많은데 조금씩 이렇게 변해가는 추세입니다.
드러운거 맞아요
기본적으로 한국인만큼 청결하고 깨끗한 나라는 거의 없어요 아니 없어요 머리를 하루에 두번 감고 (남자 기준)세수도 두번이나 하고 집에 오면 손부터 씻고 발부터 씻는 외국인은 단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문화를 존중하는것은 존중하는것이고 드러운건 드러운것리라고 봅니다
안그런 사람있다 (조홀라 라는 표현으론 부족할만큼 극극극소수만 깨끗합니다 )
미국에서는 특히 겨울에 신발을 안 신으면, 발이 너무 시려요. 겨울에 난방을 해서 공기는 따뜻해도 벽이나 바닥에 살이 닿게 되면, 특히 나무 마룻 바닥은 장난 아닙니다. 그래서 뭐라도 신고 있으려고해요.
한국은 반대로 바닥 난방을 하니까 신발을 신으면 오히려 덜 따뜻한게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집 고치면서 바닥 난방을 하고 싶어도 보일러 공사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와서 못한다네요. 그래서 덜 차가운 카펫을 깔수밖에 없다고 들었어요.
온돌난방, 좌식 가구, 그리고 실내화 갈아신는게 가장 완벽한 조합인것 같네요
어떤 나라는 신발 대신에 자동차 신고(?) 다닐 수도 있고.. ㅎㅎㅎ
온돌에 등 따숩게 뒹굴거리는거 겪어보면 신발 벗는걸 좋아할거라 장담하지만,
온돌이 필요없는 나라도 있으니...
역시 케바케.
아무데서나 신발벗고 발 내놓는게 미개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