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보리님 왜 친문이 이재명에 열광하냐고요? 애초에 친노, 친문은 계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친노, 친문을 계파로 인식하고 계파에 일원임을 자처하는 세력이나 정치인은 아이러니하게도 친문이 아닙니다. 정치적 친문은 오직 시민과 국민을 바라보는 정치인이고 그럴때 지지자들이 친문으로 인식해주는 겁니다.
마이보리
IP 150.♡.242.24
09-18
2021-09-18 19:26:39
·
@돈컴즈님
제가 친문이 이재명에 열광한다고 얘기했나요? 저는 오히려 이재명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진짜 친문인지 의심이 들어 쓴 댓글입니다.
돈컴즈님 연령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재명이 17대 대선에서 정동영 지지회장을 맡았던걸 기억하시는지요? (무려 2021년에 정동영 자서전에 이재명이 추천사를 썼을 정도로 끈끈한 사이입니다) 18대 대선에서 노무현, 문재인을 향해 악담을 퍼붓고, 혜경궁김씨가 만행을 저지르고 이재명 본인이 직접 SNS에 좋아요 버튼을 누른것도 기억하시겠지요? 그게 불과 4년전이고,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이후에, 내내 민주당에서 정권 비판에 앞장섰던 사람이 이재명이었습니다. 좋습니다.그런건 다 지나간 일이라고 칩시다.
이재명의 현 기본소득 공약을 보시죠. 국방비를 줄여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하다가, 비판이 일어나니, 국방 비리를 줄이고, 비효율적인 집행을 줄여서 재원을 마련하겠답니다. 문재인 정권은 국방비리로 점철됐다는 얘기인가요? 국방비리를 능력이 없어서 못잡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비효율적인 집행을 줄인다면, 장병들 월급을 줄인다는건가요? 이도저도 아니면 전력사업 예산을 축소한다는 건가요?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전혀 없고, 토론회에서 질문을 받으면 정치적 공격 취급을 하더군요. 막대한 재원이 필요한 공약이니, 대한민국 국가 예산중 가장 큰 포션을 차지하는 국방비에 메스를 대겠다는 생각은 이재명 입장에서 자연스러운 일일지도요. 어떤 이유가 됐건, 국방 전력에 영향을 미칠 사안임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하필이면 이재명은 군경험이 없는 미필이구요. 이재명의 미필 사유를 비난하는 건 아닙니다. 미필 자체가 군통수권자로서 상대적 패널티가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현재 클리앙 이재명 지지세력은 수박이니 똥파리니 하는 용어를 공공연히 써가며 완연한 계파를 형성했습니다. 클리앙의 이재명 세력이 과연 친문이었을지 저는 확신이 안서는군요.
@마이보리님 여기 자칭 친문 한명 있습니다, 무슨 기준으로 단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문통 기준으로 보면 이번 대선.후보들 여야 모두 자격 미달입니다. 어쩌면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거고요. 역시나 차악을 뽑는 선거의 본질로 돌아가야 할때인거죠. 이재명 과거요? 설마 이나견 과거는 문제 없다는 겁니까? 그나마 추미애 후보정도가 겨우 눈높이 근처일수 있겠습니다만, 민주진영만 선거에 참여하는게 아닌걸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계파 운운은 애초에 그쪽에서 베타적으로 나오면서 이런구도가 된걸 인정해야죠.
IP 106.♡.142.118
09-18
2021-09-18 20:52:30
·
@마이보리님 민주당 당원게시판에 ‘정의를 위하여’ 보고 “혜경궁” 운운하던 계정들 많이 있던데요. 당게 보고 오셨나봐요~
이재명이 반문이라니 웃고 갑니다.
마이보리
IP 150.♡.242.24
09-18
2021-09-18 21:29:57
·
@님
제 댓글을 자세히 읽어보시죠. '민주당 내에서' 가장 반문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물론 조응천, 박용진 등이 있지만, 22대 국회에는 민주당에 없을 사람들이니 이 분들은 제외하겠습니다.
2018년 11월 "혜경궁 김씨 처벌 전 문준용 의혹 따져봐야" 2021년 4월 "경기도, 독자적 백신 도입·접종 검토" (대구시장 독자 백신 도입 얘기 아님) 2021년 6월 “‘조국 사태' 문제는 이미 정쟁의 수단이 됐는데 거기에 제가 깊이 관여하고 싶지 않다” 2021년 7월 "檢수사 지나쳤지만…조국 가족, 유죄시 책임져야"
혜경궁김씨 사건에 대해 이재명이 한번이라도 사과한적이 있는지요 ???
또한, 정부의 백신 정책에 딴지, 재난지원금 정책에 딴지, 문재인 정부의 강력한 국방정책에 대해 다른 입장입니다. 조금박해 제외하고 문재인 정권에 이재명 만큼 다른 소리를 낸 민주당 인사가 누가 있죠 ???
IP 220.♡.125.246
09-18
2021-09-18 21:38:13
·
@마이보리님 트위터리안 '정의를위하여' 계정주의 본명은 '이보연' 입니다. 껀수도 안 되겠지만 굳이 이야기하자면 '혜경궁김씨 사건' 이 아니라 '이보연씨 사건'이 되겠죠.
현재로선 이낙연을 지지합니다. 이재명이 경선에서 승리하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이재명이 승리한다면 대선 본선에서 당연히 이재명을 찍을 거구요. 그런데 이재명 지지자들은 이낙연을 윤석열과 동급으로 취급하면서 불복할 가능성이 커보이는군요. 님뿐 아니라 모공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래요.
혜경궁 김씨 사건을 반박하지 못하고, 노무현 패드립에서부터 온갖 문재인 능멸을 일삼았던 18대 경선의 이재명 캠프를 인정하면서도 이재명을 지지한다니 말이 안나오네요.
최성해와 짜고 조국을 등졌다고 김용만TV가 그러던가요? 사진 2장을 근거로요? 조폭과 깍지 끼고 사진찍은 이재명이 조폭이라고 얘기하고 싶으신건가요? 경인선에서 악수 한번 했다고 문재인 대통령이 드루킹이라고 주장하실건가요? 조선일보처럼요?
그런 말도 안되는 트집잡기를 근거로 한가족을 말살했던게 조국 사건입니다. 조국 사태를 껶고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분들이 사진2장으로 사람을 매도하다니요. 허허.
@마이보리님 열린Tv에 나온 이나견 본인의 수행원에 대한 욕설은 어떻게 쉴드 치실건가요? 이나견 부인의 그림 강매(?)와 그림을 수거한 보좌진의 죽음같은 거는요. 사무기기 렌트비 관련해서 검찰 수사중에 자살한 보좌관도 있었죠. 이런 급의 구설수를 달고 다니는 정치인은 저쪽당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아무데나 친문 붙이지 마세요.
애초에 “친문” 이라는 단어 자체가 기레기들의 계파정치 프레임 씌우기로 탄생한 건데 무슨 박남춘이 대표적인 친문 정치인입니까?
나무위키 보시는 분일 줄은 몰랐네요.
수고하세요^^
제가 아쉬워하는 이유는 금번 5차 재난지원금 지원에 있어 이재명 지사님을 필두로 정부 지급대상 제외자를 지자체에커버해주는 방안은 1차 재난지원금 때 박남춘 시장이 최초로 냈던 아이디어였기 때문입니다.
https://www.incheon.go.kr/goodmorning/GOOD010601/view?nttNo=2040866&curPage=&srchKey=&srchWord=&srchCategoryCode=COREC&srchPblicteIssnoCode=202004
어쩌다가 클리앙이 민주당 내에서 가장 반문재인에 가까운 이재명에 열광하는지 이해불가군요.
재난지원금만 해도 그래요.
홍남기는 문대통령이 2차례 인상 '공개적으로' 재신임을 표했습니다.
지난 재난 지원금때도 그랬고 이번 재난 지원금도 당연히 대통령 재가를 받아서 결정된 사안입니다.
설마 기재부 장관이 88% 주겠다고 대통령한테 통보하는 줄로 아시건 아니겠죠?
홍남기 욕하는 사람들은 문대통령의 정책에 반기를 드는거죠.
대놓고 문대통령 욕할수 없으니까, 애궂은 홍남기만 족치는 겁니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건만 해도, 십수조 전체 예산 중, 12%를 떼어 내면 1조가 넘어가는 돈을 세이브 할 수 있습니다. 이걸 소상공인들 혹은 취약 계층에 직접 지원할 수 있습니다.
모공에는 하루에도 여러번씩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폐업 직전이라는 글을 올라오는데,
1조가 넘는 엄청난 금액을 상위층에 지원하는게 맞나요? 취약층에 지원하는게 맞나요?
아니 최소한 장단에 대해 토론정도는 해볼법도 할것 같은데,
전국민 지급 반대하는 정치인이나 댓글러 있으면 무조건 저격이군요. ㅋㅋ
이재명이 대놓고 정부 정책에 반기를 든게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그런 이재명 친위대 역할을 하는 클리앙 분위기가 자못 심각한것 같네요.
이제는 디지털 풍화가 되어버린, 노무현 패드립과 혜경궁 김씨 사건은 논외로 치더라도
국정에 대한 철학 자체가 (최소한 민주당 내에서는) 현 문재인 정권과 궤를 달리하는 사람인데,
무턱대고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게 참 통탄할 일입니다.
제가 친문이 이재명에 열광한다고 얘기했나요?
저는 오히려 이재명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진짜 친문인지 의심이 들어 쓴 댓글입니다.
돈컴즈님 연령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재명이 17대 대선에서 정동영 지지회장을 맡았던걸 기억하시는지요? (무려 2021년에 정동영 자서전에 이재명이 추천사를 썼을 정도로 끈끈한 사이입니다) 18대 대선에서 노무현, 문재인을 향해 악담을 퍼붓고, 혜경궁김씨가 만행을 저지르고 이재명 본인이 직접 SNS에 좋아요 버튼을 누른것도 기억하시겠지요? 그게 불과 4년전이고,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이후에, 내내 민주당에서 정권 비판에 앞장섰던 사람이 이재명이었습니다.
좋습니다.그런건 다 지나간 일이라고 칩시다.
이재명의 현 기본소득 공약을 보시죠.
국방비를 줄여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하다가, 비판이 일어나니, 국방 비리를 줄이고, 비효율적인 집행을 줄여서 재원을 마련하겠답니다.
문재인 정권은 국방비리로 점철됐다는 얘기인가요? 국방비리를 능력이 없어서 못잡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비효율적인 집행을 줄인다면, 장병들 월급을 줄인다는건가요? 이도저도 아니면 전력사업 예산을 축소한다는 건가요?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전혀 없고, 토론회에서 질문을 받으면 정치적 공격 취급을 하더군요.
막대한 재원이 필요한 공약이니, 대한민국 국가 예산중 가장 큰 포션을 차지하는 국방비에 메스를 대겠다는 생각은 이재명 입장에서 자연스러운 일일지도요.
어떤 이유가 됐건, 국방 전력에 영향을 미칠 사안임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하필이면 이재명은 군경험이 없는 미필이구요.
이재명의 미필 사유를 비난하는 건 아닙니다. 미필 자체가 군통수권자로서 상대적 패널티가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현재 클리앙 이재명 지지세력은 수박이니 똥파리니 하는 용어를 공공연히 써가며 완연한 계파를 형성했습니다.
클리앙의 이재명 세력이 과연 친문이었을지 저는 확신이 안서는군요.
여기 자칭 친문 한명 있습니다, 무슨 기준으로 단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문통 기준으로 보면 이번 대선.후보들 여야 모두 자격 미달입니다. 어쩌면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거고요. 역시나 차악을 뽑는 선거의 본질로 돌아가야 할때인거죠.
이재명 과거요? 설마 이나견 과거는 문제 없다는 겁니까? 그나마 추미애 후보정도가 겨우 눈높이 근처일수 있겠습니다만, 민주진영만 선거에 참여하는게 아닌걸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계파 운운은 애초에 그쪽에서 베타적으로 나오면서 이런구도가 된걸 인정해야죠.
민주당 당원게시판에 ‘정의를 위하여’ 보고 “혜경궁” 운운하던 계정들 많이 있던데요. 당게 보고 오셨나봐요~
이재명이 반문이라니 웃고 갑니다.
제 댓글을 자세히 읽어보시죠.
'민주당 내에서' 가장 반문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물론 조응천, 박용진 등이 있지만, 22대 국회에는 민주당에 없을 사람들이니 이 분들은 제외하겠습니다.
2018년 11월 "혜경궁 김씨 처벌 전 문준용 의혹 따져봐야"
2021년 4월 "경기도, 독자적 백신 도입·접종 검토" (대구시장 독자 백신 도입 얘기 아님)
2021년 6월 “‘조국 사태' 문제는 이미 정쟁의 수단이 됐는데 거기에 제가 깊이 관여하고 싶지 않다”
2021년 7월 "檢수사 지나쳤지만…조국 가족, 유죄시 책임져야"
혜경궁김씨 사건에 대해 이재명이 한번이라도 사과한적이 있는지요 ???
또한,
정부의 백신 정책에 딴지, 재난지원금 정책에 딴지, 문재인 정부의 강력한 국방정책에 대해 다른 입장입니다.
조금박해 제외하고 문재인 정권에 이재명 만큼 다른 소리를 낸 민주당 인사가 누가 있죠 ???
껀수도 안 되겠지만 굳이 이야기하자면 '혜경궁김씨 사건' 이 아니라 '이보연씨 사건'이 되겠죠.
그리고 이재명이 백신, 재난지원금, 국방정책에 딴지를 걸었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주장을 하고 싶으시면 그에 대한 증거를 가져오세요. 저처럼요.
https://blog.naver.com/jaemyunglee/221255927522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0142184085104
경찰이 이보연 아니라고 바로 반박했습니다.
2018년 11월, 경찰 혜경궁김씨 김혜정 맞다
https://www.ytn.co.kr/_ln/0103_201811211101298922
그리고 2018년 11월
우리가 그토록 이를 갈고 있는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립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11156200061
지금 클리앙에서 말도 안되는 껀수로 확대 재생산해가면서 이낙연을 윤석열 취급하고 있는데,
아래 정도의 근거라면, 어떤 급인지 추론 가능하시겠죠?
백신, 재난 지원금, 국방 정책에 대해서는 위 댓글에 적었으니 먼저 자세히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지금 클리앙에서 말도 안되는 껀수로 확대 재생산해가면서 이낙연을 윤석열 취급하고 있는데,
아래 정도의 근거라면, 어떤 급인지 추론 가능하시겠죠?"
윤석열 취급이라뇨 ㅋㅋㅋ 윤석열보다 더한데요.
이낙연 지지하세요?
윤석열 보다 더 하다구요? 하하핫.
이낙연을 윤석열보다 더하다고 평가한다니...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본 글의 댓글 초반에, 수박 똥파리를 운운하는 이재명 지지자들이 진짜 친문인지
진짜 민주당 지지자가 맞는지 의심한다고 썼던 겁니다.
죄송하지만, 더이상 토론이 불가능한 것 같네요. ㅋㅋㅋ
PS. 혜경궁 김씨에 대해선 이의 없으시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조국 추미애가 피흘리며 홀로 외로운 전투를 벌일 때 최성해와 짜고 조국을 등지고 추미애의 사퇴를 종용하며 비수를 꽂은 장본인이 이나견인데요.
죄송하지만, 그런 이나견을 옹호하시는 분과는 더이상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할 것 같네요.
PS. 이낙연 지지하시냐는 질문에 일언반구 없으신 것으로 보아 이낙연 지지자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정의를 위하여' 이보연씨에 대해서는 이의 없으시다고 생각하겠습니다.
현재로선 이낙연을 지지합니다. 이재명이 경선에서 승리하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이재명이 승리한다면 대선 본선에서 당연히 이재명을 찍을 거구요.
그런데 이재명 지지자들은 이낙연을 윤석열과 동급으로 취급하면서 불복할 가능성이 커보이는군요. 님뿐 아니라 모공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래요.
혜경궁 김씨 사건을 반박하지 못하고,
노무현 패드립에서부터 온갖 문재인 능멸을 일삼았던 18대 경선의 이재명 캠프를 인정하면서도
이재명을 지지한다니 말이 안나오네요.
최성해와 짜고 조국을 등졌다고 김용만TV가 그러던가요? 사진 2장을 근거로요?
조폭과 깍지 끼고 사진찍은 이재명이 조폭이라고 얘기하고 싶으신건가요?
경인선에서 악수 한번 했다고 문재인 대통령이 드루킹이라고 주장하실건가요? 조선일보처럼요?
그런 말도 안되는 트집잡기를 근거로 한가족을 말살했던게 조국 사건입니다.
조국 사태를 껶고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분들이 사진2장으로 사람을 매도하다니요. 허허.
https://www.yna.co.kr/view/AKR20200319085200001
이런 급의 구설수를 달고 다니는 정치인은 저쪽당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