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저녁때 메뉴가 김치볶음밥에 알리올리오 파스타였습니다. 김치볶음밥은 실패가 거의 없는 메뉴라고 방심했는데, 뒤통수 맞았네요. 김치볶음밥이 거의 무슨맛인지 알수 없었고, 게다가 밥이 매우 질었네요. 게다가 알리올리오는 왜 양파와 베이컨과 홍합이 들어갔는지... 제발 정석대로 해주세요..
1. 김치가 맛있거나
2. 김치가 별로면 조미료가 왕창
수순입니다. 김치가 니맛도 내맛도 아니면 쇠고기다시다, 고춧가루, 고추장, 설탕, 굴소스 적절히 배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