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와 IOS둘다 소유해서 게임을 즐기면서 느끼는 것은
별로 기기 스펙때문에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프레임이 끊기는 것은 아니다라는 거네요.
문제는 게임제작사의 실력이다라고 개인적으로 결론을 내게 되었네요.
랑그릿사 모바일을 안드로이드 IOS둘다 설치해서 즐기는데, 처음에는 잘 돌아가다가 게임이 정기적으로 수요일마다
패치를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게임이 프레임이 끊기거나 느려지는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문제는 IOS가 더 심합니다. 아예 게임이 다운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히려 안드로이드는 안정적으로 쌩쌩잘돌아 갑니다.
지금 노트20, 미니5를 쓰고 있는데, 얼마전 패치이후부터 미니5에서 갑자기 엄청느려지면서 프레임이 끊기는 문제가 또 발생하네요.
노트20에서는 전혀 문제 없고요.
이건 정말 제작사의 실력문제라고 봅니다.
몇개 게임하면서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 했던 기억이 있어서, 개인적으론 제작사의 실력이 문제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문제는 안드는 기종이 워낙 다양해서 플래그쉽모델이 아니면 최적화가 잘안될수 있죠
보통 안드보다는 IOS에서 게임이 스무스하게 잘 돌아갑니다. 최적화가 잘 되었다는 거죠...
그냥 램이 딸려서 그렇다는 수준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램 문제가 아니다란 가정이 성립하려면 더 높은 램을 가진 애플 기기에서도 끊기거나 하는 예시가 필요할진데 없으니 드린 말씀입니다. 다른분들도 말씀하셨다시피 본문의 비교로는 '그건 최적화 문제보단 램문제이지 않을까?' 한 의문이 들 수 있으니까요...;;
저도 처음에는 램문제를 의심했는데, 그렇다면 패치가 되면 될 수 록 용량도 늘어나고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해야하는데, 그렇지를 않거든요.. 패치 후에 다시 정상적으로 잘 되다가 또 신규 패치되면서 다시 안좋아 지는 경우가
몇번 반복이 되었거든요..
비교가 의미없어지는 특수한 설정을 하신거라 ㅎㅎ
일반적인 상황에서 GPU는 아이폰이 훨씬 앞서는게 사실이고 당연히 게임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GPU를 제외한 거의 모든 하드웨어 스펙에서 갤럭시가 앞서구요. 통념을 무위로 돌리는 아무리 특수한 설정을 하신다 하여도 하드웨어는 좋을수록 좋죠 ㅋ
처음 언박싱하고 초기 설정 할때야 많이 깔린게 없으니 램이 안부족한게 당연하지만 쓰다보면 안드든 ios든 ipados든 부족한 시점이 분명히 옵니다. 포맷하고 다시 설치하거나 재설정을 해주면 좋은데 현실적으로 하기 힘들고 시간 버리게 되는 셈이니 깡용량으로 버틴다? 이런 생각으로 일부러 램용량을 과도하게 설치합니다.
그리고 애플은 지들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둘다 개발해서 최적화의 신이다라고 말하는데, 맞습니다 정말 뛰어나지요. 그런데 그걸 다른 서드파티앱 개발자들에게도 강요합니다(램 일부러 적게 온보드하거나 추가는 비싸게 책정) 그럼 씨게 최적화 안된 프로그램은 써보지도 말라는 뜻인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두 가지 플랫폼 중에 어느 곳에 더 주안점을 두느냐에 차이죠
애플 친화적인 게임은 안드에서 성능이 안나오고
안드 친화적인 게임은 애플 하드웨어 스펙을 다 쓰지도 못하고 되려 느려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전반적인 성능은 하드웨어 성능을 무시할 수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