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 제외하고는 솔직히 없지 않던가요? (다자대결)
노통이나 김대중 대통령도 힘들었어요.
노통은 더군다나 한자리 숫자로 시작했습니다.
힘들었으면 예전이 더 힘들었지
지금은 알고보면 힘든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판단은 국민이 합니다.
그러니 저는 국민의 선택에 따릅니다.
윤석열이나 홍준표가 되길 원한다면
따라야죠. 별 수 있습니까?
그게 국민의 선택이라면요.
문통 제외하고는 솔직히 없지 않던가요? (다자대결)
노통이나 김대중 대통령도 힘들었어요.
노통은 더군다나 한자리 숫자로 시작했습니다.
힘들었으면 예전이 더 힘들었지
지금은 알고보면 힘든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판단은 국민이 합니다.
그러니 저는 국민의 선택에 따릅니다.
윤석열이나 홍준표가 되길 원한다면
따라야죠. 별 수 있습니까?
그게 국민의 선택이라면요.
보면 답답한건 사실인데요. 선거는 쉽지 않습니다.
안 심각한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박근혜 vs 문재인 대선후보때
정권교체가 50 여당이 33 인데도
박근혜가 당선됬었습니다.
안선생님 아니었으면
매번 어렵습니다. 이겨도 간당하게 이기고
다자대결 구도가 아니었다면
쉽지 않았을겁니다.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의 수혜를 받은
현 정권인데
벌써부터 정권심판이니 얘기가 거센거보면
현정권도 참 가지가지한다는 생각드네요
초유의사태 정정하겠습니다
안떠오릅니다.
그냥 선거로서 드러나는 것이 시대의 일반적인 생각이고 의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불안해서 민주당 경선 투표인단 신청도 했네요.
아직 대한민국은 민주주의가 활성화 되기에는 어려운 환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