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재명을 탐탁치 않아 하는것은
오래전의 글 댓글에 보시면 아실겁니다.
작년에 열린민주 후원금 넣었구요.
저는 개혁세력의 당선이 중요하고
이낙연이 길게 가는꼴을 못보겠습니다.
그래서 이재명의 과반 확보에 표를 던졌습니다.
이재명을 완전히 신뢰하지않고
어쩌면 뒤통수 맞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낙연보다 개혁적이라는 것은 믿습니다.
그동안 고생한 맘속 1등 추미애 후보에게 미안하지만
현재 상황상 저같은 투표를 하신분이 많을겁니다.
이제 뒤통수 좀 그만맞고싶네요.
문대통령과 관계가 어떤데요?
반 이재명 이신것 같은데 선은 지키시죠
물론 생각과 다른 일들이 벌어질 수 있겠죠. 그러나 미래는 아무도 모르기에 기대해 보는 거죠. 이낙연이나 윤석열 대통령 되면 더 암울하기에 지금으로선 최선의 선택이고 모두가 공감하고 그러니 일단 우리가 눈 크게 뜨고 한 손에 초를 준비해서 한 번 지켜보시죠.
글을 퍼와도 똥파리 글을 퍼옵니까 ㅎ
그리고 여태쓰신 댓글 보니까 정확하지도 않은 내용으로 댓글 다셨다가 사과하시는 글도 있고..
본인 댓글 딜때 팩트체크 본인이 한번 하시는게 어떨지요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4345450
무슨 추진위원회에 민주노동당이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애초에 이재명이 성남시장이 아니었다면 설립될 수 없었던 건입니다. 성남에 있는 교회에 20년 넘게 다니고 있어서 진행되는 내용을 계속 들어 알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청년시절부터 시민들을 위해 봉사해 온 사람입니다.
[이재명 20대 노동 변호사 시절 이야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49841
[이재명이 안기부 끌려가 고문당하던 김태년을 도와준 이야기]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0051106588076663
이재명은 성남시민이었던 청년 시절에도 한나라당 성남시장의 비리 등 사회 부조리와 싸워 왔습니다.
성남 시민들의 권리를 위해 어떤 부조리도 그냥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분당 파크뷰 개발 특혜 비리를 파해친 것도 이재명이 30대 청년이었을 때의 일입니다.
http://thetomorrow.kr/archives/2469
그리고 성남시 의료원은요, 2004년에 이재명이 성남 시민들을 위해 시립의료원 건립 운동을 하다가 한나라당 시의회가 날치기 폐기하려 해서 이에 항의하다가 같이 구속당한 사건입니다.
이재명은 그제서야 자신이 직접 정치를 해야 성남 시민을 위한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시장선거에 도전했고, 2010년에 성남시장에 당선되어 그토록 간절했던 성남시의료원을 지은 거예요. 제발 제대로 알아보고 말씀하시죠.
이명박 집권 당시 이명박 퇴진운동하다가 표적수사를 받은 단체에서 활동하던 시절
오죽했으면 이명박한테 찍혀서 사찰을 당했을까요.
이재명이 개혁 안 할 사람이면 왜 표적수사를 받았을까요?
대체 뒤통수는 언제 칩니까?
무슨 기우제 지냅니까?
철거민도 잘못된 내용이고요.
진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철거민 폭행? 제 사전에 '적당히'는 없습니다>
공직자의 제 1의무는 청렴이지만 그게 참 어렵습니다. 유혹에 강요와 압력이 끊이지 않습니다.
변호사일 때 판교 철거민 수십 명을 대리해 LH에 아파트입주권 요구소송을 했으나 개발고시 후 보상을 노리고 지었다는 이유로 고등법원까지 패소했습니다.
성남시가 촬영 보관한 항공사진상 고시 당시 집이 없다(즉 개발고시 후에 지었다)는 것이 밝혀지자 이들은 성남시가 항공사진을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공무원 형사고소 감정신청 등 온갖 방법을 다 동원했으나 조작주장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성남시가 이들에게만 LH가 이주대책을 못하게 조작할 이유가 없었고 감정에 의해도 조작사실 못 밝힘)
이후 제가 성남시장에 취임하자 이들은 사업시행자도 아닌 성남시에 옛인연을 이유로 불법적 요구를 시작했습니다. 로또로 불리는 판교 아파트입주권을 요구하며 성남시의 항공사진조작사실(공문서위조)을 인정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취임 후 저도 이들을 돕기 위해 항공사진 조작여부를 정밀감사하고 경찰조사에도 모든 자료를 주며 협조했지만 변조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조작을 허위로 인정할 수는 없었습니다.
법적으로 더 이상 방법이 없자 이들은 성남시에 아파트입주권을 요구했습니다. 법적근거도 없는 부정특혜 공직비리를 강요한 것입니다.
제가 이들의 변호사였다는 이유로 위법한 특혜요구를 들어줄 수는 없었습니다. 보상주체도 아닌 성남시가 시 예산 수십억을 들여 판교아파트입주를 허용하는 건 불법이었습니다.
그러자 이들은 1년 이상 집회를 빙자해 고성능 스피커로 시장실과 시청을 향해 소음고통을 주어 신경증을 호소하는 직원들이 속출했습니다. 성남전역에 저를 음해하는 유인물을 살포하며 강요했습니다.
이 방법으로도 안 되자 이들은 저에게 직접 폭력을 행사하고 그 과정을 촬영해 저를 약자를 핍박하는 비인간적인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시청광장 어린이벼룩시장 행사에 제가 참석한다는 사실을 안 이들은 치밀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비디오 촬영팀이 촬영을 하게하고, 평소에 입던 철거민 단체복을 벗어 일반시민으로 변장한 후 행사장에 몰래 나타나 저를 갑자기 기습했습니다.
첫 기습으로 제가 폭행당한 후 이를 제지하던 수행원을 폭행했고 이를 바라보고 있는 사이 또다른 철거민이 달려들어 폭행했습니다.
납득하기 어려운 폭력행위였는데 그 이유를 며칠 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카메라 영상 중 저의 뿌리치는 방어동작만 떼어 철거민을 때리는 장면으로 조작해 인터넷에 배포하였고, 새누리당 시의원은 이 조작 동영상을 의회 시정질의 때 틀어 제가 항의한 일도 있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영상은 철거민들이 폭력을 행사하며 자신들이 찍은 영상의 일부인데 저와 수행원을 폭행하던 초기 장면은 빠져있음)
이들의 불법행위가 도를 넘고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어 인대 3주 진단서를 첨부해 고발하고 조작영상 배포금지와 명예훼손 등에 따른 배상소송을 냈습니다.
형사처벌과 배상위기에 처한 이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더 이상 불법 요구를 않겠다며 선처를 요구하므로, 법적조치를 취소하고 합의해 이 사건은 종결되었습니다.
법원이 조작 동영상 불법편집을 인정하여 게시 1회당 10만원 지급을 판결했습니다. 시의원에 대한 법적조치는 시정운영에 지장을 피하기 위해 의회 요구로 부득이 취하하였습니다.
늘 강조하는 바처럼 공직자의 제1 덕목은 공사구분과 청렴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사익을 위해 공직을 이용하면 안 됩니다. 이게 부정부패이고 그렇게 자라난 부정부패는 나라와 사회를 좀먹습니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로 시끄러운 지금 대한민국이 그렇습니다.
저는 타고난 재주도 없고, 특별히 공부를 잘하지도 않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잘못된 일과 맞닥뜨렸을 때 분한 마음이 이는 것을 참지만은 않았습니다.
분당파크뷰 특혜분양사건 폭로로 검찰에 구속된 것도 제 마음이 시키는 것에 충실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두고 전과자로 공격하는 이들도 있지만, 공익을 위해 저를 희생한 영광의 상처로 위안삼고 있습니다.
형님부부와 불화로 공격당하고 있지만, 사실 이것도 형님의 부당한 시정개입 이권요구를 들어주었으면 생기지 않았을 일입니다. 적당히 자리 마련해주고 요구를 들어주었다면 형님과 갈등도 없었을 것이고 사랑하는 어머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일도 없었을 겁니다. 어머님만 생각하면 아직도 단장의 아픔을 느낍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공직자로서 자기부정이기 때문입니다.
수십 년 뿌리 뽑히지 않는 공직비리 부정 특혜에 국민들은 체념하고 좌절하고 있습니다. 죄의식도 없이 저지르는 비리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모든 영역에 깊게 똬리를 튼 부정부패는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박근혜게이트는 이러한 모순이 한꺼번에 터져 나온 것입니다. 반기문 총장의 아들과 조카를 둘러싼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만, 부패한 나라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는 ‘적당히’,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말이 뿌리 깊습니다만 제 사전에 적당히는 없습니다. 좋은 것은 반드시 옳아야 합니다.
단언컨대 권력자의 부정부패 특혜 공직비리를 엄단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한 치도 전진할 수 없습니다. 부정부패 사슬을 끊어내야 반칙 특권 없는 사회,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고 공정한 경쟁이 가능한 사회가 되어야 누구나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반칙 특권 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나라!
그래서 누구에게나 기회가 차별 없이 기회가 주어지는 나라! 이런 나라 만드는 길을 흔들림 없이 바르게 갈 겁니다.
첨부한 진단서 판결문 합의문 부상당한 수행원 사진을 증거로 제시합니다
사실왜곡과 조작을 막기 위해 많이 알려주세요.
facebook.com/jaemyunglee1/posts/1328862183822532/
똥파리 글을 퍼오신건 스스로 인증을 하신거라 생각하겠습니다
저도 한때 똥파리에 속던 인간이라
님 마음이 이해 안되는건 아니지만
웬만하면 똥에서 발 떼세요.
똥파리 옆에 붙어 있어봐야
뭍는건 똥 뿐이더라고요.
이낙연은 180석을 가지고도 아무것도 못한다는 걸 보여줬고,
(그런데 대통령이 되면 하겠다? ㅋ 대통령 되면 하려고 남겨놓고 있는것도 아니고)
이재명은 자신이 가진 권한으로 뭔가 시원시원하게 처리하는걸 보여줬죠. 과장은 있을지라도요.
이재명은 차선이고요.
이낙연 보기싫어서 과반이 됐으면 하는 결론을 내렸네요
삼성 이건희 조차도 인정한 뒷돈 안 받는 사람.
조국 교수가 그렇게 당했고 당이 돕지 않는데도 검찰개혁을 위해 당 대표보다 의전서열도 낮은 장관을 맡은 사람.
조국 교수 직후의 법무부 장관 청문회에서 야당의 파상공세에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던 사람.
특히 자신의 아들이 현역 육군 병장 전역을 했음에도 어떤 혜택도 받지 않은 게 증명된 사람
본인이 여성이면서도 페미니스트에 단호하지만, 여성인권에 대해 소극적이지 않은 사람.
대선 출마를 얘기하고도 현역 국회의원의 참여가 없는데도 정책과 공약을 타협하거나 소신을 바꾸지 않은 사람.
그럼에도 지지율이 오르고 있는 사람.
추미애 입니다.
지금에서 그나마죠
그렇게 따지면 아무도 못믿어요
이게 인디안 기우제 아니면 뭔가요? 신념에 따른 정치인이라서요? 노무현 대통령 문제인 대통령은 신념에 따른분이 아닌가요? 민주진영은 대부분 신념에 따라서 정치하고 권력 씁니다. 신념에 안따르는건 이명박처럼 돈을 따르거나 박근혜 처럼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이죠.
+1
그냥 이재명이 잘못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ㅡㅡ;;
/Vollago
그런데 지금 똥파리도 그렇네요.
최근들어 차이점을 찾았습니다.
손가혁은 이재명의 극성 지지자들이고
똥파리는 똥을 찾아 이리저리 날라다니며 균을 옮기는 해충입니다.
뒷통수 칠 거면 벌써 치고도 남았죠.
저를 똥파리로 매도하시는건가요.
대선경선시절 문통 앞에서 이재명이 한 발언들이 뇌리에 남아있습니다.
반성한다고 하지만 저는 아직 100프로는 용서가 안됩니다.
반응하지마세요 재갈물리기 입니다
혜경궁 김씨의 노무현 폐드립부터 시작해서 문대통령에 대한 수많은 인신 공격들 사과한적이 있었나요?
혹시 이재명이 반성한다고 했던 발언이란게 어떤거죠?
그렇게도 보이네요 근데 클량의 대세에 거스르는 발언을 하면 빈댓달리고 똥파리 누명이 씌워지는데요 ㅎㅎ
상식의선을 넘으면 듣게 되는 소리죠
추미애를 지지하지만 이번엔 3위로 끝날것 같아서요.
그나마 이재명이 대통령되서 사이다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죠
추미애 전장관은 현 정부에 한 부분이라는게 핵심이고요.
이 두 사람은 적어도 현정부가 가는길과 완전 다른 길을 갈 가능성은 없는 사람들이죠.
성공할 노선을 알고있거나 혹은 그 중 한부분인 사람이니까요...
이명박은 애초에 나쁜 놈이었어요.
비교할 사람을 비교하셔야죠.
이건 비교가 안되죠. 이명박은...
그런식으로 말하면 이재명에개도 똑같이 적용ㄷ히는건 아시죠?
그둘은 비교 대상도 안됩니다.
이재명이 유령회사 세워서 사기친 적 있나요 지자체장 때 사익을 추구한 적이 있나요 부동산 투기를 한 적이 있나요.
뭘 똑같이 적용할 수 있습니까?
황교익을 경기관광공사에 사장임명하려고 할때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말이죠
그렇지만 이재명이 꼭 예뻐서 뽑나요. 제일 나으니까 뽑는 거죠. 이재명이 이 맘 알아서 잘해주면 좋겠네요.
이낙연이 답이 없으니 지지자들이 일아서 이동한거잖아요
이재명은 지지자들이 브레이크나 걸 수 있지
윤석열되면 국힘당은 브레이크가 아니라 가속 페달을 밟자고 할 겁니다.
이낙연은 하는 짓도 문제지만 본선 나가도 윤씨 못 이겨요.
이낙연과 비교라면 이미 뒷통수 친 사람과 칠지 말지 의문인 사람의 대결이라 결과가 뻔하죠..
그래서 안칠거 같은 추미애를 지지 합니다만..
둘중 하나라면 압도적으로 이재명 입니다.
국짐이 정권을 잡는 꼴은 못보겠습니다.
그래서 뒷통수 맞을 각오하고 표를 주는것일뿐 입니다.
저는 2013년부터 성남 시민인데 이재명은 시장 도시사하며 일관적인 모습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제가 원하는 방향과 좀 다를지언정 말이죠. 제 기준 최소한 통수 맏을일은 없을것 같네요.
내가 손이 베일 것 같다는 느낌도 들죠.
하지만 나를 무는 똥개보다야 낫겠죠.
제 입장에서 박그네 탄핵후 경선에서 문통에게 한 발언들이 참으로 얼얼한 뒤통수였습니다.
위에 이재명 도지사 일관성 있다고 댓글 적었는데... 이때는 제외합니다.
벌어지지 않은일을 우려만으로 그르치는것도 아닌거 같고요.
이낙연의 총리때도 제대로 검증이 안되었는데 겪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또 엄청난 부정이 있지 않는이상 우리가 감내할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요.
/Vollago
너무 올인하긴 합니다. 그래서 지난 경선이때 문대통령이 낙승한 것이고요
그것은 항상 "국민"들을 위한 정책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재명이 계속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은 흠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지만 과거부터 기득권에 맞서 싸우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고 그 결과로 전과도 생겼지만
자신을 믿지 못하겠다면 과거부터 행해온 업적들로 평가해 달라고.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어떤 정책을 펼때에 기득권의 저항을 두려워 하지 않았고
결국 성공시켰던 사람은 이재명 밖에 보질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지지해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의 잘못도 있어서도 안되고
조금의 냉정함도 있어선 안되는거 같네요.
그냥 그동안 행적으로 판단하면 안되나요.
죄에 크기에 맞게 벌 받고. 그동안 행보가 그 사람 만드는거죠.
제발 좀 느낌으로 나쁜 사람 좀 안 만들었으면.
어떤 뒤통수인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행보를 봐서는 이낙연은 비빌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 대선 때의 손가혁이 지금의 똥파리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은 합니다
지면 대한민국 몰락밖에 안 남습니다...
민주당에 죄다 엄중협치파로 뒤통수 후려치는 놈들 뿐인 것 같은데요!!!
문통도 결국 당할거라 예상되지만 그럼에도....이재명이 대권주자로 당선되면 찍을 생각입니다....뒷통수라기 보다는 뻔한 결말이라 할까요...
근데 솔직히 노무현대통령때 상당수 민주당 인사들이 했던..... 짓거리들 생각하면.... 한번 이재명이 칼춤 추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저는 추미애후보 지지하지만, 이재명후보 지지자들도 존중합니다. 그러나 나머지 후보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불가입니다.
5년 내내 레임덕 맞이하면 아무것도 못해요.
4년간 눈치보다 1년간 뒤통수 깔려면 몰라도
그에 많이 못 미치지만.. 토착왜구 반란세력을 때려잡는 것이
최우선인 상황에서 승리를 위해 현명한 전략적 선택을 해야죠.
그나마 왕수박 이낙연을 걸러내는 과정을 거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1. 대선 포기하고 국짐당 밀어준다
2. 국짐당과 짬짜미하는 이낙연 밀어준다
3.그대도 개혁의지 있는 이재명 밀어준다
4.대선 승리는 못하더라도 그나마 믿을수있고 개혁의지 있는 추미애 밀어준다
어차피 이중에 골라야되는데
대선은 주관식이 아닙니다
객관식 그중에 고르는거에요
추미애가 나쁘다는게 아니잖아요
추미애 고생도 많이하고
믿을만 하다는건 알아요
근데 대선은 또 그런게 아니잖아요
기분 나쁘게 들렸다면
제가 진심으로 사과드릴께요
죄송합니다
모든 것에 쓸모가 있는 연장은 없겠지요. 그 상황에서 가장 쓸모가 클 연장을 쓰는 거고 그 연장도 그 상황이 지나고 나면 쓸모가 적어질 수도 있는 거고요...
가장 때깔 나는 연장이나 가장 비싼 연장이나 그런 걸 고르는 게 아니라, 지금 상황에서 가장 쓸모있는 연장을 골라야 하는 게 유권자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사면발언한 이낙연이 민주당 타이틀 달고 대권 도전하는건 절대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재명한테 뒷통수 맞는다고 해도 덜 아플 거 같긴합니다만? 그래도 배신은 아프겠죠!!
적어도 뒷통수를 맞을 걱정을 안하시잖아요. 이런 글을 안쓰셔도 되구요.
당선되고 본모습 드러내면 지금보다 더한 사회주의가 올 수도 있습니다
특히 불도저식 운영으로 어디까지 밀어버릴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근데 그렇다고 다른 후보 중 대안이 있냐면 그것도 아니라 참 답답합니다
하지만 윤석렬, 홍준표는 제 기준 대안이 안되니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개혁에 대한 열망은 참 높은데 이정도 신뢰로 개혁이나 제대로 완수나 할 수 있을지 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