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 나으리들은 자신들이 한국어를 만든다고 우월감에 빠져있죠.몇몇 전문가 행세하는 것들 ,주제를 넘어도 한참 넘었죠.
빠리를 파리로 표기해야 맞다고 우기는데 아름다운 빠리를 반드시 벌레가 연상되는 파리로 표기해야 합니까?
문법이란 자연적으로 형성되는데 몇몇 전문가 행세하는 사람들이 억지로 만들어내는게 아니죠.
뒷북 ,뒷통수 ,뒷받침 등 할때 발음에 더 유리해지게 자연적으로 ㅅ이 붙지만 ,아무데나 마구 붙여서 결괏값 ,우윳값같은 어휘는 참으로 흉측합니다.띄어쓰기 또한 사람들이 헷갈지 않을 정도면 되지 국립국어원 저것들은 아주 병태처럼 띄어쓰기에 집착합니다.
두음법칙이란 것도 문제죠. 한국어의 현상에 록두를 녹두처럼 변경되는 어휘는 존재한다만 이것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개별 어휘 특징입니다. 그런데 국립국어원 저것들은 뿌뜻할만한 연구 성과로 여기는지 이런 개별 현상을 모든 경우에 억지로 적용할려고 날뜁니다. 언어는 몇몇 전문가 행세하는것들이 만드는것이 아니고 저들이 할일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언어의 특징을 간추리는 역할을 하는거입니다.
국립국어원이 진정 성과를 내고 싶으면 사라져가는 고유어를 되살릴 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의미 확장하기, 초롱으로 배럴을 대체한다든가 ,초롱뜻: 양철을 재료로 하여 깊이가 깊고 좀 크게 만든 액체를 담는 통.
예를 들어 바자로 펜스를 대체하기,바자뜻:대, 갈대, 수수깡, 싸리 따위를 엮어 울타리를 만드는 물건. 또는 그 울타리.
예를 들어 바투 이런 죽어가는 어휘를 되살리기: 바투뜻:두 사물의 사이가 꽤 가깝게.
이것이 한국어의 자신감이요. 마구잡이로 무분별하게 외래어를 쓰지 말구요
'파리'는 정말 아니고요, 최소 '빠리'라고 써야죠.
빠희 바게뜨군요!
한글 탈레반들인가요?
파리를 빠리라고 표기하던 시절이 있었다가 논리적으로나 일관성으로나 표기의 편의성으로나 여러 문제가 있어서 바꾼 겁니다.
무기무성파열음을 된소리로 표기하게 되면 영어도 스카이가 아니라 스까이로. 스포츠가 아니라 스뽀츠라고 표기해야 합니다.
무기무성과 유기무성을 구분하지 않는 언어를 표기할 때는 거센소리로만 표기하도록 바꾼 게 더 논리적입니다.
왜냐면 프랑스 사람들은 빠와 파를 구분하지 못하고 사실 원음도 정확히 빠도 아니고 파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태국어처럼 된소리와 거센소리를 구분하는 언어에 한정해서 된소리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국립국어원이 두음법칙을 고집한다는 얘기는 처음 듣는 얘기네요. 두음법칙은 만들어진 게 아니고 자연스러운 한국어 언어현상이고 그걸 반영해서 두음법칙을 표기법에도 적용 한것인데 그런 언어현실 다 무시하고 두음법칙 없애자는 건 진짜 언어 고조주의자들이나 하는 철자법 나치 같은 발언입니다.
두음법칙은 한자어와 고유어에 한해서 적용이고 국립국어원이 만들어낸 것도 아닙니다. 강제로 적용시키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언어현실을 무시하고 억지로 두음법칙을 적용시킨 예를 들어 주세요.
80년대 후반 외래어표기법이 개편되기 이전에 이미 된소리로 외래어 표기를 했었다가 문제점들이 많고 불편하고 표기법에 오류도 잦아서 바꾼 겁니다.
특히 해당 언어와 음운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 된소리와 거센소리 둘 중에 어느 것을 써야할지 구분하기 어려워서 어차피 원어민도 구분하지 못하는 변이음 정도의 차이라서 된소리 표기를 안 하도록 원칙을 정한 겁니다.
된소리를 써서 생기는 이점보다 문제점이 훨씬 많다는 건 이미 경험을 해 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북한은 여전히 된소리를 써서 외래어를 표기하는데 역시나 새로운 단어 표기할 때나 좀 희소한 특정 언어에 대해선 원칙에 어긋나게 거센소리로 표기하거나 된소리가 아닌 부분에서 된소리로 표기하는 오류가 상당히 잦습니다.
된소리 표기로 되돌아가면 어느 게 맞는지 혼동이 되고 어떤 사람은 된소리로 표기하고 어떤 사람은 거센소리로 표기하는 식의 표기법 상의 변이 요소가 많아져서 머리가 터질지도 모릅니다.
프랑스어 printemps도 p가 r 앞에서는 ㅍ에 더 가깝게 발음이 나는데도 과거에는 그냥 무식하게 쁘랭땅이라고 표기했었죠. 심지어 원어민 조차도 인지 못하는 차이 때문에 이런 미세한 음운 현상을 다 챙겨가면서 표기하도록 하면 또 국립국어원이 별지랄 다한다고 욕할 겁니다.
불어에 한정해서 말하면 가장 큰 문제는 P를 ㅍ/ㅃ로 어느 것으로 할 것인지 보다 R을 ㅎ이 아니라 ㄹ로 표기하게 한 겁니다.
이 사람들 기준에 따르면 ㅎ은 사실상 불어에선 없는 발음이에요
근거에 비해 너무 부정적이네요.
국립국어원에서 그다지 우월감까지는 느껴지지 않는데요. 그다지 혼란스럽지도 흉측하지도 않구요.
애초에 국립국어원 신경쓰면서 언어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요....
이상한 것들은 안쓰다보면 따라올거라고 봅니다.
'자장면'은 틀리고 '짜장면'이 맞다고 정정해야 합니다.
'짜장면'이라고 잘 사용하다가 국립국어원이 '자장면'이 맞다고 박박 우겨서 '짜장면'은 틀린 거고 '자장면'이 맞게 되었습니다.
네, 국립국어원도 실수 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자기들의 실수를 정정하지 않았어요.
'짜장면'도 맞다고 하면서 무근본 '자장면'을 삭제하지 않았습니다.
'자장면'을 삭제하지 않는 이상, 국립국어원이 하는 말은 그게 사실이라고 할 지라도 의심부터 듭니다. 권위가 없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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