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 출장 때에 사 두었던 위스키를 10년도 한참 지난 후에 하나씩 홀짝 홀짝 해 치웠는데요 (선물이 아니 제가 먹을 것들)
남은 한 병이 조니 워커 블루라벨 입니다.
구입 한지 적어도 15년은 지난듯 한데 (제가 맥주를 좋아해서 위스키는 장기간 방치) 대 참사가 일어 났습니다.
블루 라벨 뚜껑이 포도주 처럼 코르크 마개 형태였고 비닐 포장 열고서 약간의 향이 날때 알아차렸어야 하는데...
뚜껑이 분리되어 안쪽 코르크는 그대로 박힌체로 부서러져 버렸습니다.
다행이 살살 달래면서 와인 따개로 달래면서 뽑았네요.
대신 와인 마개를 장기간 뚜껑 대신으로 사용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
2줄 정리.
위스키 장기간 보관하려먼 뚜껑 구조 부터 알아야 한다!
코르크 라면 눞여 보관 하지 말고 단기간에 소비 하도록!
병을 세척하고 말린후에 깔대기를 이용하여 다시 넣으면 됩니다.
위스키 마시다 보면 흔히 일어나는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