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네 곱창집 가서 종종 혼술에 곁들여 먹는 정도의 일상이었는데, 어쩌다가 핫하다는 곱창집들 몇 군데 더 다녀본 바로는 강남권 곱창구이의 최강자는 논현동 “우정양곱창”이라는 게 개인적인 결론입니다.
서울 전역으로 보면 서울대입구역 근처의 “황소곱창”도 전통의 강자로 서울 최강자로도 종종 회자되던데, 위치가 애매해서 가본지 몇년 된지라 최근에 다니던 곱창집들이랑은 비교하기가 어렵네요. ㅠ
곱창전골은 삼성동 “중앙해장”이 최고라고들 하던데, 여긴 혼밥으로만 가봐서 아직 곱창전골을 못 먹어봤네요. ㅠ 다음에 도전해보렵니다.
87년도에 아부지 손잡고 처음 거북곱창 먹어본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라고 삼촌이 그러시네요...
/Vollago
웨이팅 없이는 못가는 곳이라 ㅎㅎ
죄송합니다 ㅠ
저도 대명곱창에 한 표.
단 대창에 한정하면 곰바위가 아닐 듯 하네요.
중앙해장은...맛은 좋습니다만, 가격이 사악해서...
구이는 공덕 대두소곱창
전골은 시청 한성식당
쪽을 더 자주 가고 있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