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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담임이 10살 제자 따돌리고 수업...상담실 다녀오자 '짐빼' 154

248
2021-09-08 07:46:09 수정일 : 2021-09-08 09:16:00 116.♡.145.202
홀-맨

[단독] 담임이 10살 제자 따돌리고 수업..상담실 다녀오자 "짐빼" (daum.net)


10살 3학년 담임이 자기반 수업에서 배제시키고 수차례 모욕을 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


학부모가 아이 상태가 너무 이상해서 누가 그런지 확인학기위해 녹음기 하루종일 부착해서 확인해보니 


동급생이 아니라 담임   


아동보호 전문기관은 3개월 동안 자체조사를 벌여 담임교사의 정서적 학대가 맞다고 판정


해당 학교는 녹음을 했다는 이유로 교권침해로 결정  교사가 힘든 시간을 보낸다고 


학부모한테 비용청구 한다고 합니다. 미친거 아닌가요?


담임교사는 사건발생후 지금까지  한번도 입장표명 안했다고 합니다.



홀-맨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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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지도자는 역사를 바꾸고 

저열한 지도자는 역사책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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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4]
뜨루뜨룹
IP 129.♡.135.35
09-08 2021-09-08 07:47:24
·
-_-;;;;;;
리얼안군
IP 168.♡.19.10
09-08 2021-09-08 07:47:37
·
담임교사만 문제가 아니라 학교 전체가 문제네요.
교장도 같이 고소해야겠는데요.
페르셰포네
IP 61.♡.183.98
09-08 2021-09-08 08:30:52
·
@리얼안군님 한국에선 그래도 되니까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바뀔까요
hdi0902
IP 221.♡.26.94
09-08 2021-09-08 09:44:57
·
@리얼안군님 저래서 학교에서 문제 생기면 학교에서 해결 보는것 보다 외부 (경찰, 언룬)에 공론화를 해야 합니다.. 절대 학교 내에서 해결 못봅니다. 아이들 미래요??? 가해자 미래만 생각하는거죠...
김범뽕
IP 203.♡.217.230
09-08 2021-09-08 15:29:46
·
@리얼안군님 교장도 초시대라.. 만약 선생과 교장의 사이가 원만하다면 같은통속일듯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사리의추억
IP 203.♡.239.12
09-08 2021-09-08 10:54:53
·
@자프키엘님
교권 이전에
학생의 천부인권은 ??
웃기지도 않네요.
정의의도끼
IP 211.♡.12.130
09-08 2021-09-08 11:29:39
·
@자프키엘님 초등학생 저학년이 교권침해를 한다고 생각한다니... 아이들을 교육한다는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보내 버린 선생 직업인들 이네요.
이잇
IP 112.♡.234.89
09-08 2021-09-08 12:16:33
·
@정의의도끼님

교육공무원이죠.
skqlffpfk
IP 73.♡.253.152
09-08 2021-09-08 07:48:52
·
교장이랑 교육감도 고소 해야 겠네요. 교육감한테 고소가 들어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아마 그제서야 제대로된 처리가 될겁니다.
HighSpring
IP 112.♡.176.182
09-08 2021-09-08 09:13:33
·
@skqlffpfk님
고소장에 유은혜가 들어가야
교육부가 즉각 직권조사 명을 내립니다 ㅍㅍ
jkh2118905
IP 211.♡.188.68
09-08 2021-09-08 07:49:23
·
초교면 여교사겠네요. 메갈은 가해도 피해로 바꾸는 대단한 종족들이니까요.
지퍼
IP 118.♡.13.52
09-08 2021-09-08 08:02:17
·
@사람이사람답게님 뜬금없네요. 댓글쓴분 어머니도 여자입니다.
회원.A
IP 202.♡.167.143
09-08 2021-09-08 08:14:47
·
@지퍼님 메갈은 일베같은 존재니까요.
애니-
IP 118.♡.245.11
09-08 2021-09-08 08:23:18
·
@사람이사람답게님 초교=여교사=메갈 ??????? 이게 무슨 말인가요?????
리림
IP 124.♡.251.81
09-08 2021-09-08 08:39:45
·
@사람이사람답게님
조직적으로 초등생 쇄뇌 교육 시키겠다는 곳이 메갈이긴 합니다.
모폴로지
IP 223.♡.10.226
09-08 2021-09-08 08:39:58
·
@애니-님 논리비약이 굉장하지만 초교면 남교사 비율이 바닥이니 거의 여자교사인건 맞을거 같네요.
block51
IP 58.♡.30.216
09-08 2021-09-08 08:44:00
·
확율적으로 여자일 가능성이 높긴 한데, 그렇다고 여교사로 메갈로 단정하는 건 무리수네요
요
떡볶이에김밥
IP 108.♡.64.201
09-08 2021-09-08 09:03:12
·
@폭풍의눈님 그러네요. 통계자료대로 77.81% 확률로 여교사일거라고 하셨어야 했네요.
jkh2118905
IP 118.♡.16.146
09-08 2021-09-08 09:12:20
·
떡볶이에김밥님// 광명시 초등학교는 여교사 성비가 무려 90%입니다.
콩나무
IP 211.♡.3.18
09-08 2021-09-08 09:27:23
·
@사람이사람답게님 어이없네요.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구요.

여교사로 단정하는건 통계상 그렇다쳐도
여교사가 다 메갈인가요? 그 통계는 어디있죠?
DigitalAngel
IP 165.♡.229.73
09-08 2021-09-08 09:36:33
·
@사람이사람답게님 메갈이 인간같지 않다는거 공감합니다만 여교사 = 메갈이면 호남인 = 조폭&배신자, 20대 = 일베 이논리랑 뭐가 다릅니까? 정신 차리세요
플립디
IP 125.♡.144.87
09-08 2021-09-08 10:32:01
·
@사람이사람답게님 댓글도 놀랍고 공감도 놀랍습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부끄럽네요.
jkh2118905
IP 118.♡.16.211
09-08 2021-09-08 10:33:08 / 수정일: 2021-09-08 10:33:48
·
콩나무님// 사과해도 모자랄판에 교권침해 소리나 나오니까 메갈이라 의심한겁니다. 남교사면 일베라고 했을겁니다.
Enziq
IP 125.♡.186.72
09-08 2021-09-08 10:47:46
·
@사람이사람답게님 그러면 메갈 아니면 일베겠네요 라고 하셨어야죠
메갈은 극혐하지만 여교사가 100%가 아닌 상황이라면 확언해서 얘기하시면 안 됩니다.
나린이
IP 223.♡.145.163
09-08 2021-09-08 11:09:24
·
@사람이사람답게님

사람이 좀 사람답게....
님 덕에 클리앙에서 처음으로 신고해봅니다
갈라치기 대단하시네요
182.쿵.24.14
IP 49.♡.32.239
09-08 2021-09-08 11:15:44
·
@사람이사람답게님
모든 초등 여교사=메갈?
이렇게 저지능을 드러내는것도 대단한 용기이긴 해요. 아 옛 말씀에 원래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긴 했구나.
bigflame
IP 39.♡.24.245
09-08 2021-09-08 11:15:55
·
「@사람이사
삭제 되었습니다.
songinnight
IP 222.♡.199.100
09-08 2021-09-08 11:57:22
·
@사람이사람답게님
고의 갈라치기 댓글 처럼 비춰지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엄마가준비한식사
IP 221.♡.23.130
09-08 2021-09-08 13:29:32
·
남교사인지 여교사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여교사로 단정지어버리고 심지어 여자니까 메갈이다??? 진짜 이해할 수 없네요.. 이런 댓글에 공감이 열다섯개 있는 것도 참 신기한 일이에요
blueblue
IP 210.♡.187.171
09-08 2021-09-08 14:41:38
·
@사람이사람답게님 이런 근거도 확신도 없는 발언은 하시는거 아니예요.
예태
IP 119.♡.144.184
09-08 2021-09-08 07:49:52
·
이런건 여기저기 계속 알려서 일커지게 만들어야 학교가 고개 숙일 것 같네요. 항상 그래왔죠.
wlgpasd345
IP 175.♡.34.8
09-08 2021-09-08 07:50:31
·
교육부는 학생들의 인권에는 관심이 없나요? ;;
페르셰포네
IP 61.♡.183.98
09-08 2021-09-08 08:31:37
·
@공만님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자기 밥그릇만 생각하죠.. 애초에 연금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아닌 사람들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페른베
IP 59.♡.0.40
09-08 2021-09-08 10:25:48
·
@페르셰포네님 이건 좀 너무 나간거 아닌가요??? 이렇게 성급한 일반화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페르셰포네
IP 61.♡.183.98
09-08 2021-09-08 12:15:52 / 수정일: 2021-09-08 12:32:58
·
@페른베님 맞습니다 제말도 틀린건 없다 생각하구요
페른베님 말씀도 틀린게 없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울뿐입니다
최소한 제가 직접 겪었던 사람들 기준으로는 다 나쁜쪽 부류였던것 같네요

그리고 고시공부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안정적인 직장 때문에 공무원 직을 원하는 거지 각자의 신념에 의해 공무원에 대한 사명감이 있어서 하는 사람은 못본것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대장토끼
IP 59.♡.181.165
09-08 2021-09-08 07:51:05
·
기사 읽다보니 너무 승질나네여 부모한테 맞아도 정상참작이 가능할정도
Life_on_Mars
IP 211.♡.11.16
09-08 2021-09-08 07:53:20
·
'해당 학교는 녹음을 했다는 이유로 교권침해로 결정'

저학교 학생 부모들이 가만히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ㅅ-);;
삭제 되었습니다.
v가랑v
IP 121.♡.249.56
09-08 2021-09-08 07:56:03
·
교실도 그냥 cctv 설치해야 할 것 같아요.
미르Kei
IP 106.♡.30.235
09-08 2021-09-08 07:56:19
·
학폭을 학교에 신고하면 안되고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 이유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꼬꼬마17
IP 223.♡.8.126
09-08 2021-09-08 07:57:03
·
세상에 열살짜리한테 평생 남을 상처를 주고도 당당한 건가요. 와… 기가 막히네요.
척잔덕
IP 223.♡.23.93
09-08 2021-09-08 07:57:36
·
학교가 교권침해 어쩌고 하는건 좀 많이 나갔습니다만.....
일단 선생말도 들어봐야죠.... 살다보니 한쪽말만 들어서는 안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베네일
IP 106.♡.177.194
09-08 2021-09-08 08:54:42
·
@민하아빠님
본문에 아동보호기관에서 3개월동안 조사해서 정서적 학대가 맞다고 판정했다고 합니다.
선생이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다면 과연 아동보호기관에서 그런 판정을 했을까요?
뭐라도 말하면 기름붓기격이니 조용해질때까지 가만히 있는거라고 봅니다.
음... 제 뇌피셜로 보면 아마 학교 내 고위직 분과 사촌이라던가 하는 추가적 인맥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학교측에서 미안하다 교사관리 못했다 하고 손절할 수도 있을텐데
교권침해로 결정한 것부터가 이상하네요
척잔덕
IP 223.♡.23.93
09-08 2021-09-08 09:00:41
·
@베네일님 아동보호 전문기관이 어떤데인지도 모르고.... '자체적으로 조사했다'라는데 부모와 어떤 커넥션이 있는지도 모르죠.
그냥 살다보니 하도 이상한 사람과 이상한 꼴을 많이 봐서 제가 뉴스를 제대로 못믿어서 그렇습니다.
lips
IP 125.♡.73.153
09-08 2021-09-08 09:12:03
·
@민하아빠님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그 이전에 어떤 상황이 있었어도 하면 안 되는 일이란 게 있다고요.
교사가 아이에 대한 학대가 그런 것에 포함되겠죠.
아이가 문제가 있었다면 먼저 부모에게 연락을 취해 상담을 진행하는 게 정상적인 방법이지 아이를 학대하는 건 어떤 이유에서든 이해할 수 있는 범주가 아닙니다.
아이에게 문제가 있었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굳이 가해자 입장을 먼저 생각해야 할 필요도 없고요.
KeiGun
IP 168.♡.154.135
09-08 2021-09-08 09:42:51 / 수정일: 2021-09-08 09:43:27
·
@베네일님 제가 알기로는 이런 일이 교장이나 교감의 고과평가(?)에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덮으려고 한다.. 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네요. 친인척 관계가 아니라도요.
BARCAS
IP 58.♡.58.61
09-08 2021-09-08 10:47:25
·
@홀-맨님 입건을 했다가 유죄다는 아니지않나요? 이건 양쪽의견 다 들어볼 필요는 있지싶습니다.
덴버공룡
IP 223.♡.53.229
09-08 2021-09-08 10:48:15
·
@민하아빠님 침묵으로 입장표명 다한거 아닌가요?
침묵의 대가는 알아서 수용해야죠. 어떤 해석을 받던...
억울하면 뮌 말이라도 해야죠.
바람처럼스쳐가는
IP 121.♡.197.179
09-08 2021-09-08 10:54:30
·
@베네일님
교사가 성추행했다고 거짓 투고한 사건도 교육당국에서 조사했을때 성추행 맞다 판정 했었습니다.
결국 거짓으로 드러났고 교사분은 자살했어요.
mamamamoo
IP 211.♡.255.199
09-08 2021-09-08 11:23:30
·
@민하아빠님 저는 민하아빠님의 이야기가 100% 맞다고 봅니다. 이런 큰 일이 벌어졌는데 교사나 학교가 3개월동안 입장표명을 안할수가 있는지? 기사 내용의 그 자체 부터가 의심스럽고요. 기자가 취재자체를 안했을수도 있고요. 가능성은 많지요...

한쪽말만 듣고 이런저런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뇌를 굴려서 판단하는건 말도 안되는 행동이죠..
정의의도끼
IP 211.♡.12.130
09-08 2021-09-08 11:30:56
·
@민하아빠님 아무렴 초등학생이 말을 듣지 않았다 한들, 초등학교 저학년 한테 저런식으로 대응을 하는 것은 선생 직업을 할 자격이 없는 것이지요.
boy1120
IP 115.♡.72.253
09-08 2021-09-08 15:49:38
·
@민하아빠님 녹취가 사실이라면 선생말 들을 필요도 없이 선생 잘못입니다.
10살이면 진짜 어지간하게 빠르게 성숙한게 아니라면 중고등학생처럼 행동하지 않죠.
boy1120
IP 115.♡.72.253
09-08 2021-09-08 15:50:49
·
@BARCAS님 초등학생이 먼저 문제가 있었다고 칩시다.
그렇다한들 저 학생에게 한말들이 진짜라면 그 교사는 교사로서 문제가 있는겁니다.
zetakamiru
IP 124.♡.149.125
09-08 2021-09-08 08:00:12
·
군대만큼
학교라는곳도 참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네요....
제 학창시절 그지같은 젊은 선생들이
이젠 교장교감 차고 앉아서
저딴 일들을 방관하고 조장한다고 생각하니
개빡치네요.
boowy7797
IP 222.♡.252.54
09-08 2021-09-08 08:00:41
·
교장 교감 이름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죽을것 같은 압박이 들어가야 반성을 시작하겠네요.
hankboy
IP 183.♡.3.34
09-08 2021-09-08 08:01:13
·
교장부터 내쳐야할 사안이네요.
Ddongle
IP 219.♡.239.67
09-08 2021-09-08 08:01:44
·
와이프가 아침에 이이야기 하길래.. 한쪽이야기만 들어서는 모른다 라고 했네요..요즘 언론플레이가 갈수록 정교해져서..
삭제 되었습니다.
베네일
IP 106.♡.177.194
09-08 2021-09-08 08:57:01
·
@Ddongle님 본문을 다 읽으셔야... 3개월이나 아동보호기관에서 조사했다고 합니다. 정서적 학대로 판정도 했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보리앙
IP 118.♡.15.117
09-08 2021-09-08 10:40:55 / 수정일: 2021-09-08 10:42:00
·
@홀-맨님
예전에 수학여행 도중 똥싼 초등생을 휴게소에 버리고 갔다고 해서 난리난적 있었죠. 인솔교사는 죽일년 되었고.. 그런데 나중에 보니 똥지림과 휴게소에서 내림 외에는 다 거짓말였죠. 저기 3개월간 조사를 했다 뭐 이런것도 섣불리 맹신하지 마세요. 온라인에 이렇게 퍼지는 글들은 거짓도 많습니다
덴버공룡
IP 223.♡.53.229
09-08 2021-09-08 10:49:03 / 수정일: 2021-09-08 10:49:14
·
@Ddongle님 침묵이라는 이야기를 한거 아닌가요?
들을거 다 들은거죠.
호동왕자
IP 210.♡.115.238
09-08 2021-09-08 08:08:25
·
담임도..학교장도.. 문제가 많네요..
교육청에서 철저한 진상조사 부탁합니다
씨라쏘니
IP 118.♡.4.20
09-08 2021-09-08 08:09:14
·
촌지 안준듯.
깨비풀
IP 222.♡.143.76
09-08 2021-09-08 08:11:53
·
교장 고소하고 손배소 가야죠. 미국 같으면 징벌적 손배소로 저학교 거덜나겠죠
윰어
IP 122.♡.247.120
09-08 2021-09-08 08:12:12
·
학교 대응을 보니 쓰레기학교네요.

어딘지 알고싶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라샤베락
IP 223.♡.162.11
09-08 2021-09-08 09:16:15
·
@토글님
공립이 이렇게 배를 째니 뭔가 이상하네요.
학부모가 뭔 개소릴 해도 교사만 죄인 만드는게 공립 학교 기본 스탠스인데요.
이건 기레기 장난질이 의심 됩니다.
교사가 정신 질환자가 아닌한 어린애한테 저럴 수 있나요.
학부모의 언플 가능성 배제 못하겠습니다.
굴단
IP 211.♡.114.80
09-08 2021-09-08 08:21:24
·
녹음을 했다고 교권침해?
어떻게 생겨야 신박한 개소리 할 수 있는지, 교사 상판떼기 좀 보고 싶네요.
라이투미
IP 223.♡.165.231
09-08 2021-09-08 08:22:18
·
뭐 역으로 해당 학교에 대해 아동 학대 관리 감독 못한걸로 손해 배상 고소 가야죠 ㄷ 학교가 참 ㅂㅅ 이네요 ㄷ
/Vollago
삭제 되었습니다.
LK_99
IP 223.♡.8.84
09-08 2021-09-08 08:23:18
·
교권과 인권중에 뭐가 더 위지????
Elbowspin
IP 125.♡.250.2
09-08 2021-09-08 08:31:10
·
이런 건 우선 중립 기어 밖습니다.
보편적으로 학교 내에서 모난 아이들은 부모 탓이 큽니다.
교사가 잘못했을 수도 있으나 학부모가 아이를 방치하여 커온 아이들은 케어가 안됩니다.
그 아이만 집중 케어하면 다른 아이들이 방치 되고 요즘은 그러한 사명감이 없거든요. (강요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바이돌
IP 59.♡.175.198
09-08 2021-09-08 08:36:33
·
@Elbowspin님 님 말씀이 다 맞다고 해도 저런 학대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방치하는 부모가 아이의 상태가 이상한걸 알고 녹음을 해요? 방치했다면 이상한 것도 몰랐겠지요. 혹시 교육쪽 일 하십니까?
JamSin
IP 222.♡.41.11
09-08 2021-09-08 08:38:44
·
@Elbowspin님 중립기어 라고 하셨는데...왜 교사가 잘못했을 수도 있으나 학부모 탓이 크다고 몰아가시는지...진짜 교직원 아니신가 의심되네요..
Elbowspin
IP 125.♡.250.2
09-08 2021-09-08 08:47:16 / 수정일: 2021-09-08 08:49:27
·
제 3자 입장으로써 제 와이프 친구가 하소연을 해 오던 케이스가 있습니다.
교사가 아이를 방치하고, 왕따 당해도 손놓고 있다고.

그런대 그 친구의 경우 남편이 집에서 놀고 먹고 아이 엄마만 일하고
육아가 안되니 아이는 친정에 어릴적 맡기고
아이는 집에서 아빠가 방치하다시피 하고
엄마는 혼자 돌벌고 아이에게 사랑을 주지 못하였습니다.

초등학교때 엄마 차 몰고 나가서 운전하다가 발견
자신이 아이들로부터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칼을 들고 등교, 학교 발칵 뒤집혀짐 (초등학교 4?5?학년 때)
참고로 아이가 다른 아이들을 때리면 때렸지 맞고 온 적은 없다고 합니다.
엄마는 아이가 학교에서 제대로 된 케어를 못받고 있다고 교사한테 따지고 제 와이프한테는 눈물로 호소

이런 아이... 교사가 케어가 되겠습니까?

참고로 전 직장인 (영업) 입니다.

뭐 극적인 예이긴 한데... 이런 케이스를 접한 이후 부터는 웬만해서는 이런쪽은 중립 기어 밖습니다.
물론 저 교사가 잘했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jkh2118905
IP 118.♡.16.45
09-08 2021-09-08 08:49:40
·
Elbowspin님// 3개월 조사해서 정서학대로 판단 내렸던데 중립기어가 필요하다면 얼마나 더 조사를 해야하려나요.
Elbowspin
IP 125.♡.250.2
09-08 2021-09-08 08:51:14
·
@사람이사람답게님 제가 그 부분은 뒤늦게 봤네요.
교사가 그럼 잘못한게 맞겠군요.
윗 글은 이러한 케이스도 있따.. 정도로 봐주시고 냅두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DarkClide
IP 112.♡.54.223
09-08 2021-09-08 08:32:48
·
어느 학교인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야나기
IP 203.♡.212.22
09-08 2021-09-08 10:59:00
·
@녹차중독님
8개중에 한군대만 사이트가 안들어가지는데.. 설마.. 아니겠죠 ?
나어떠케요
IP 121.♡.51.37
09-08 2021-09-08 18:03:30
·
@야나기님 http://www.gmseo.es.kr/wah/main/mobile/index.htm;jsessionid=CC58AF576881CF49D040636AAE583522.wah1

주소가 잘 못 된듯 싶네요.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들어가니 잘 됩니다.
야나기
IP 203.♡.212.22
09-09 2021-09-09 09:26:44
·
@나어떠케요님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움니아
IP 39.♡.231.86
09-08 2021-09-08 08:35:40
·
그 선생x뿐만 아니라, 상담사x 도 절대 가만 두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상담사가 뭔가 조치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부모가 녹음까지 해야 하는 상황에서 추론하자면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routeK
IP 106.♡.0.33
09-08 2021-09-08 08:39:30
·
녹음기를 아이들이 휴대한다는건...
교사로서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수도 있긴 하겠네요.
수술실 cctv와 마찬가지겠죠.
sartrism
IP 18.♡.149.128
09-08 2021-09-08 08:47:48
·
@routeK님 대화 당사자의 녹음은 합법입니다. 녹음되어서 문제될 말을 하면 안 되는게 상식이지요... 특히 교사라면.
stwhite
IP 220.♡.141.175
09-08 2021-09-08 08:51:53
·
@좁은문님 근데 저건 아이가 녹음한게 아니라 부모가 녹음기 넣은거니.... 문제를 삼으려면 삼을 수 있을듯 해요...
위대한염봉스키
IP 218.♡.183.86
09-08 2021-09-08 09:11:13
·
@남산깎는노인님 미성년자의 법적 보호인이 넣은 거니, 별 문제없지 않을까요?
jkh2118905
IP 118.♡.16.41
09-08 2021-09-08 09:11:16
·
남산깎는노인님//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이 부모라서 문제회피 가능하지 않을까요?
boy1120
IP 115.♡.72.253
09-08 2021-09-08 15:53:31
·
@남산깎는노인님 법적 보호자는 대리인으로서 그 아이의 행동을 대신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게 학대가 아니라면서
녹취의 경우 대화 당사자가 녹취하는게 가능하므로 딱히 문제될건 없어보입니다.

저걸 문제삼으면 오히려 학교측이 아동학대 방임인데 반성하지 않는다고 더 크게 처벌받을 가능성만 높아집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쿄옹
IP 223.♡.219.164
09-08 2021-09-08 08:46:23
·
교권침해? ㅎㅎ 참교육 가야되겠네요 아동학대 형사 고소가 얼마나 무서운건지 모르나보네 집으로 찾아와서 빌어도 모자랄판에
삭제 되었습니다.
PearlCadillac
IP 39.♡.231.196
09-08 2021-09-08 08:48:50
·
교사직업은 공부잘하는거보다
아이들은 훈육하는 직업인 만큼
인성을 더봐야 될거 같은데 저런 인성은 안걸러지나보네요
히드클리프
IP 223.♡.28.154
09-08 2021-09-08 08:48:57
·
교실 cctv가즈아
/Vollago
센소다인시린이
IP 121.♡.214.151
09-08 2021-09-08 08:51:26
·
애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설사 잘못을 했더라도 이렇게까지 가혹해야하는지...
내일은$
IP 39.♡.24.154
09-08 2021-09-08 08:52:16
·
학교가 교사의 힘든 시간만 신경쓰고 학생의 힘든 시간은 신경쓰지 않는건가요???
디디다
IP 118.♡.223.161
09-08 2021-09-08 09:42:44
·
@내일은$님 학생의 트라우마는 평생갈텐데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다 퍼질거고..
한줄두줄
IP 182.♡.67.149
09-08 2021-09-08 09:00:32
·
담임교사의 정서적 확대가 맞다고 판정 -> 확대를 학대로 정정부탁드립니다.
이런 글일수록 오타검수를 해야할것 같아서 실례를 무릅쓰고 말씀드립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퀘스트바이
IP 223.♡.40.166
09-08 2021-09-08 09:01:16 / 수정일: 2021-09-08 09:21:32
·
댓글보니 참 이런 이슈에도 선비님들 많네요. 3개월이나 조사 해서 정서적학대로 인정 됐는데 말이죠.
본인 아이가 교사한테 학대 당했어도 그렇게 선비처럼 판단하실지 아이러니 합니다.
알레리라아
IP 58.♡.152.160
09-08 2021-09-08 15:48:12
·
@퀘스트바이님 진짜 짜증납니다. 3개월이나 조사해서 인정된건데도 아이가 잘못일수도 있다느니, 부모가 문제일수도 있다느니 마치 자신은 다르다, 쿨하다는 태도로 댓글다는 사람들이요. 솔직히 자기 자식이 저런 취급당했으면 그 때도 내가 잘못키웠으니, 우리애가 좀 모나긴 했죠. 선생님 이해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한명도 없을걸요? 저는 제 아이가 저런 취급당했으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저 선생에게 복수했을겁니다.
stwhite
IP 110.♡.55.96
09-08 2021-09-08 16:40:35
·
@퀘스트바이님 "부모 측은 학기초 아이의 사소한 거짓말에 교사가 민감히 반응하면서 이같은 행위가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저는 이 글이 신경쓰이네요.
highhopes100
IP 211.♡.168.247
09-08 2021-09-08 09:08:33
·
"부모 측은 학기초 아이의 사소한 거짓말에 교사가 민감히 반응하면서 이같은 행위가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아이의 거짓말은 사소하고 교사의 반응은 민감하게 했다고 하는 학부모의 주장.....흠.....
일단 교사의 잘못은 맞습니다만 학생학부모도 지켜보겠습니다.
나어떠케요
IP 121.♡.51.37
09-08 2021-09-08 18:08:38
·
@흑우형님 초3 열살짜리 거짓말이 얼마나 중대했길레 따돌리고 정서학대 판정이 나올정도로 행동하는게 정당화되나요?
highhopes100
IP 119.♡.185.117
09-08 2021-09-08 23:21:37 / 수정일: 2021-09-09 00:36:57
·
@나어떠케요님 ㅎㅎ 요즘 초3 초4 몇몇학생들 거짓말 장난아닙니다. 교사 지갑에서 돈훔치고 잡아떼기, 다른학생 핸드폰 훔치고 잡아떼기, 등교시간보다 1시간 일찍 학교와서 교실 순회 도둑질하고 시치미 떼기
inthemars
IP 116.♡.249.196
09-08 2021-09-08 09:09:13
·
교사가 교사 했네요.
선생에 님자 안 붙인지 오래됬죠.
알랑방9
IP 122.♡.20.169
09-08 2021-09-08 09:10:48
·
저 정도면 아이한테 평생 트라우마가 될 기억으로 남을텐데, 안타깝네요.
게임매니아
IP 121.♡.22.144
09-08 2021-09-08 09:13:47
·
애들 상대로 뭐하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선 피해자 코스프레라니..
Deemo와소녀
IP 118.♡.4.74
09-08 2021-09-08 09:13:55
·
이런거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유튜브에 올리면 됩니다. 그래야지 되도 않는 비용청구 같은 뻔뻔한 짓 안하죠.
HARO
IP 180.♡.219.96
09-08 2021-09-08 09:15:41
·
폭행말고 신상다 까발려서 선생질이고 뭐고 못하게 해야죠~
kita
IP 1.♡.99.156
09-08 2021-09-08 09:17:44
·
안짤리거든요
애플미니
IP 14.♡.42.104
09-08 2021-09-08 09:17:51
·
교사들이 교권을 발로 차는격 ㅋㅋㅋㅋ
squarelog
IP 116.♡.209.174
09-08 2021-09-08 09:23:04
·
교실에도 CCTV 의무화 해야겠네요.
그러게나말입니다
IP 222.♡.215.143
09-08 2021-09-08 09:30:30 / 수정일: 2021-09-08 09:31:25
·
어느 학교인지 알려져야 하는데 말이죠. 뭐 저런 시궁창인지…차피 판결도 약할텐데 모두 까발려져서 살기 힘들게 해야죠
bremen4u
IP 166.♡.99.171
09-08 2021-09-08 09:30:46
·
교권이 있어야 침해지.,
스마일찬
IP 183.♡.18.122
09-08 2021-09-08 09:49:37
·
사회 변화에 적응 못하는 선생님들도 문제에요. 애시당초 교육자로서의 자질보다는 직업인으로서의 자질로 충만한 사람들도 많고.. 암튼.. 선생님들도 내로 남불에 쩔어있는 집단이기도 합니다.
나혼자한다
IP 58.♡.216.169
09-08 2021-09-08 09:56:18
·
와.... 이거 얼마전 메갈교육세뇌 사이트 기억나네요.
말안듣는애들 세뇌 안되는 애들 따돌림 시키고 맨탈 털어서 굴복세키는거.... 소름돋네요
Redeye
IP 39.♡.231.208
09-08 2021-09-08 09:57:24
·
무늬만 선생인건가? 양의탈을 쓴..,
야놀쟈
IP 39.♡.15.10
09-08 2021-09-08 10:06:38
·
남의 일이라고 중립 운운하는 쿨병 걸린 몇몇 분들이 계시네요.

이유를 막론하고 교사가 학생을 학대하는게 정당화 됌?

이미 본문에 아동전문보호 기관에서 학대 판정했다고 나와있는데 뭐 중립이요?ㅋㅋ

전문가들 납셨네.
끝내기안타
IP 182.♡.91.210
09-08 2021-09-08 10:14:23
·
@야놀쟈님 여기 교사분들 계십니다. 예전에도 학생부는 반 학생들 모두 신경써준고 공평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매튜벨라미
IP 39.♡.46.61
09-08 2021-09-08 10:06:41
·
옛날이나 지금이나 선생이란 것들은 변함이 없군요….
단발좌인가
IP 106.♡.169.155
09-08 2021-09-08 10:14:26
·
침해당할 교권이 있어야 침해를 하지 이양반아...
자달로
IP 117.♡.10.238
09-08 2021-09-08 10:15:43 / 수정일: 2021-09-08 10:16:43
·
아이 초등5학년때 학폭진행한경험에 비추어보면
학교는 피해자편이아닙니다. 학교는 문제가커지는것을 싫어하고 외부에 알려지는것을 꺼려합니다.
혹시 자녀가 학폭피해등 문제가 생겨 제대로 처리하고싶으시다면 증거자료 모아서 경찰신고추천입니다. 여유있으시면 학폭전문 변호사선임하시구요. 명백한증거있어도 학폭위는 학교편이라 도움이되지않습니다.
꽁꽁냥꽁꽁냥
IP 118.♡.41.12
09-08 2021-09-08 10:19:46 / 수정일: 2021-09-08 10:21:19
·
저런 선생같지않은 선생은 똑같이 당해봐야됩니다 신상공개돼서 개망신을 당해봐야죠
교권침해운운한 교장도 같이 벌받아야죠
팀홀튼
IP 210.♡.72.154
09-08 2021-09-08 10:25:42
·
일단 담임교사와 교장 상대로 고소부터 가야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주인놈아밥줘
IP 210.♡.41.89
09-08 2021-09-08 10:34:51
·
담임 외에 관리 감독 책임이 있는 주임, 교감, 교장 전부 개인별로 형사 고발 해야죠
supernovice
IP 175.♡.234.120
09-08 2021-09-08 10:36:18
·
일단 담임과 교장과 교육감 상대로 소송먼저 걸고 시작하시면 될것 같아요
유쾌한민성씨
IP 222.♡.240.137
09-08 2021-09-08 10:41:56
·
이런걸 쉴드를 쳐주는 개교사들
sukkatto
IP 210.♡.91.175
09-08 2021-09-08 10:43:43 / 수정일: 2021-09-08 17:25:20
·
자세한 정보가 없어보이네요 뭔가 학생측에서 기사를 쓴거같은데
.. 왠만하면 학교나 교육청에서 교권침해안걸어요
교사들 죽이는게 행정적으로 깔끔하거든용
실제로 자살도 시킨적있잖아요 여고생들이 ㅎ
저 어두운 내막에 학생이나 부모측이 밝히지 않은 뭔가 있지 않을까요 ㅋ
나이드신분들 세상바뀐지 모르고 옛날가준으로 욕하시는분 있는데
요즘 학교나 공공기관 일반 직장처럼 막사는 사람들 근무못합니다
공무원 말단들은 법테두리 철저하게 지켜요 임명직들이야 직장경험이 없으니 기분대로 하겠ㅈ만
azucar
IP 175.♡.49.143
09-08 2021-09-08 12:15:59
·
@국민주권님 학생 잘못인 경우에도 교사가 책임지는 경우가 많은데, 학교랑 교육청이 이렇게 나가는 건 뭔가 밝혀지지 않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영차영차영영차
IP 175.♡.26.172
09-08 2021-09-08 10:51:35
·
교육공무원 좀 잘 뽑아라.. 저런 것들이 어찌 필터링이 안되냐..
sectoyd
IP 106.♡.237.162
09-08 2021-09-08 11:00:45
·
다 필요없고 아이들 학대하는 놈들은 매로 다스리자.
헬마스타
IP 58.♡.109.190
09-08 2021-09-08 11:02:55
·
교권침해?
악마도 울고 가겠다.
후사
IP 180.♡.182.30
09-08 2021-09-08 11:09:08
·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게 당연한데 지들 보신만 생각하나보네요 그런게 무슨 교사입니까 미친것들
kapelle
IP 112.♡.11.179
09-08 2021-09-08 11:09:49
·
남일이 아니네요. 제 아이 반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는데 학부모가 문제제기하려고 하니 담임선생님이 그날 병가내버리고 휴가 들어가버렸습니다. 그거때문에 학부모 사이에서도 편갈리고 문제 커졌구요,
처음에는 2학기때 복귀한다고 하더니 결국은 계속 병가로 쉬고 대체교사가 들어오더군요.

양쪽 이야기 다 들어봐야 한다지만 담임이 그렇게 발 빼버리니 답이 없더군요.
엠페
IP 210.♡.84.232
09-08 2021-09-08 11:30:13
·
애초에 중립기어 박는다는게 기레기가 하도 많으니 왜곡 편향 보도 됐을 수 있는 이 기사의 진위성 자체를 의심하는 건데 중립기어 박는다고 뭐라하는건 뭔가요? 예를 들어 기레기들 기사 쓰는 거 보면 갑자기 3개월조사는 사실 무근이고 조사한적 없다. 갑자기 이래도 이상하지 않은데.. 물론 기사내용이 순수하게 사실이라면 교사가 잘못한게 맞죠
보리앙
IP 118.♡.15.117
09-08 2021-09-08 11:41:27 / 수정일: 2021-09-08 11:42:25
·
이런 이상한 사건은 보통 냄비보다 선비가 맞더군요.

경찰입건은 검사구형 보다도 의미 없는건데 글에 쓰인걸 보니 작성의도가 명백한거 같구요.(댓글보니 입건에 낚이신 분들 많네요)

이런 의도가 명확한 글에서 인권조사기관명이나 인권침해내용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건 공신력이 낮거나 구라일 확률이 높구요.

무엇보다 학교측이 고소 하기로 했다는건 저 글에는 없는 학부모의 엄청난 행동이 있울거 같습니다. 녹음? 애들이 촬영도 수시로 하는데 그런걸로 발끈이 될거라 보나요.가장 정적인 교육집단이 액티브 하게 움직이는건 예삿일이 아니죠..

그래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tjdwoty
IP 112.♡.160.162
09-08 2021-09-08 1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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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기어해야 합니다.
우선. 저 뉴스의 기자는. 발로 뛰어 다니면 추적한 결과물이 이나고, 그냥 누군가 소스를 제공 받은 것을 그대로 카피해서 뉴스로 낸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팩트????? 라는 회사라는 것도 그렇고.

보통. 전문변호사 고용하면, 전문변호사가. 언론부터 다 컨트롤 합니다.. 돈만 있드면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태계를 알고 있는 사람으로써,,, 중립기어입니다.
수서반장
IP 121.♡.200.41
09-08 2021-09-08 11:43:51
·
선생이라는 작자가.. 진짜 짜증난다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유난 안떨려고 해도 이런거 보면 흠칫 함..
깜랑
IP 123.♡.96.75
09-08 2021-09-08 11: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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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페미교사의 메뉴얼같네요 아이들에게 페미교육을시키고 따라오지않거나 비협조적이면 따돌림을 시키라고하는
지령
삭제 되었습니다.
azucar
IP 175.♡.49.143
09-08 2021-09-08 12: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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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은 이런 케이스 생기면 보통 교사를 조지는 방향으로 가지 절대 교사 편들지 않습니다. 교권침해로 사건을 확대시키는 게 흔한 케이스가 아닌데 의아하네요.. 사건 내막이 더 궁금합니다.
어바읏
IP 211.♡.68.241
09-08 2021-09-08 12: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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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보면 학교가 최종 보스
뭐왜뭐
IP 211.♡.151.17
09-08 2021-09-08 12: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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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불법 아닌데 뭘로 했을지 궁금하네여..

다들 아시다시피 꼬리 자르고 시작하면 나머지 조직이 편하니 어지간히 큰게 아니면 조직에선 면피성 징계라도 주고 끝내려하지 적극적으로 나서는 경우는 드물잖아요..


저는 언론에서 공공기관이나 회사들 잡들이하는 케이스를 많이봐서 배 만져보려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뭐왜뭐
IP 211.♡.151.17
09-08 2021-09-08 12:33:42 / 수정일: 2021-09-08 12: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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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오리님

원래 3자 녹음은 불법이지만 미성년자,그것도 초등학생이라 가능한 걸로 알고있어요.

관련 기사들 첨부하니 참고해주세용.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006270450409048&pos=#return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52
DJ_d
IP 125.♡.69.139
09-08 2021-09-08 1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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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왜뭐님 이게 맞습니다. 초등학생이 적법한 방어권을 행사할 수 없으니, 최소한의 방법에서 입증노력을 한 것이라 보고, 사생활 침해를 대상으로 한 법위반을 다툴 때에야 통신비밀보호법 적용이 되니 법원에서도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것 같네요.
곰곰공
IP 106.♡.65.206
09-08 2021-09-08 12: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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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사 내용 그대로라면 교사와 학교의 잘못이 당연한데 대응이 너무 이상해서 의문이 가는 케이스네요. 그냥 인생 포기인지. 저 정도면 형사까지도 갈 수 있을텐데...보통 교사의 학대 의심이 되면 학교에서 먼저 보고나 고발합니다. 그게 교장 교감이 나 학교가 다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각자도생이라 감싸기 그런거 보기 힘듭니다. 학교나 교장의 대응이 참 이상하군요. 그리고 아보전이 판정한 정서학대 많이들 거론하시는데 생각보다 매우 엄격하게 판정합니다. 어른이 잘못을 큰소리로 나무라기만 해도 정서학대 판정 나옵니다. 교사 관련 민원 사례 몇번 봤는데 일반적인 생각으로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문제들이 아니더군요.
shs2090
IP 121.♡.168.82
09-08 2021-09-08 13: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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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기사만보고 발끈하긴했고 아직도 선생이 잘못한 걸로밖에 보이진않지만
신중한 댓글들 보니 함부로 판단하면 안될 것도 같네요.
쉽게 결론 내렸다가 뒷통수 맞은 게 한두번이 아니라 점점 신중해지는군요.
외계생물체
IP 116.♡.72.8
09-08 2021-09-08 13: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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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초등학교 1학년때 같은 반에서 다른 친구가 교사로 부터 정서적 학대를 당하고 아이들로 하여금 같이 동조하도록 만든 사건이 있어서 한번 뒤집어 졌는데 그때 절실히 느꼈습니다. 교사가 잘못하면 학교가 관리 소홀로 책임을 져야하는데 오히려 학교가 부모들을 이간질 시키고 자기들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지역 교육청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걸 절실히 느껴서 주변에서 누군가 학교 교사와 관련 된 자문을 구하거나 하면 무조건 경찰로 신고해서 이관 시키라고 말해줍니다. 나중에 교사가 다른 학부모들까지 소송 걸고 아주 난장판 됐었는데 그런 교사는 근처 다른 학교로 전근가서 애들 가르치고 있다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파면 시켰어야 맞다고 생각되는데 그렇지 않은거 보고 분노가 치밀더라구요. 결국 그런 학교에 애를 맡기고 싶지 않아서 겸사 겸사 해서 전원 생활을 준비하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왔는데....암튼 절대 학교가 대신 나서서 해결해 줄꺼라고 생각하면 그냥 뒷통수 맞는 현실이더라구요.
최적
IP 59.♡.104.156
09-08 2021-09-08 14: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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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웹툰 - 참교육'의 최근 에피소드하고 비슷한 내용이네요.
실제 학교에 저런 인간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 끼칩니다.
boy1120
IP 115.♡.72.253
09-08 2021-09-08 15: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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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님 그래도 다행히 저 교사는 자기 잘못을 늬우쳤죠.
시작도 악한마음은 아니었고,,,
돌줍기달인
IP 121.♡.126.121
09-08 2021-09-08 14: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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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애를 따돌릴 이유는 없는데.. 뭔가 뒷 이야기가 있을것 같네요..
나의규칙
IP 221.♡.24.192
09-08 2021-09-08 14:47:34 / 수정일: 2021-09-08 14: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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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론적으로 이야기해서 "단독"이 아닌 크로스체크된 다른 기사라도 보고 이야기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상황 봐서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 필요한 사안으로 보이지도 않고요. 경찰에서 맡아서 조사까지 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지금 당장 저 교사나 학교를 죽일 놈 만들어서 공격한들 경찰의 조사 이상의 뭔가를 이끌어낼 수도 없는데, 만약에 교사나 학교가 죽일 놈이 아니라면 그 뒷감당을 여기에서 어떻게 할 수도 없잖아요? 경찰 조사 결과 죽일 놈 맞다면 그 때 가서 이야기해도 늦지 않고요.

경찰 조사 결과라도 기다려 보시고, 크로스체크된 기사라도 보시고 이야기 나누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인형의제국
IP 121.♡.233.65
09-08 2021-09-08 14: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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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진짜 맘카페의 망상이라고 생각했었는데....리얼 현실이라뉘..충격....아직도 있런데가 있다뉘 2차 충격~
무휼대장
IP 110.♡.157.134
09-08 2021-09-08 14: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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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 아이의 보호자면 고소는 고소 대로 하고 애들 한테 절대 해꼬지 못할정도의 트라우마가 꼭 생길정도로 두들겨 패줄겁니다. 참고로 집안대대로 선생 경찰집안입니다만. 저런 악질은 매가 답이지 다른건 답이 없었습니다.
O___________O
IP 14.♡.137.158
09-08 2021-09-08 15:25:26 / 수정일: 2021-09-08 15: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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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이래서 애 안낳습니다 (이 사건은 지켜봐야겠지만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99%의 아이는 무사히 자라겠지만 제 아이가 1%에 걸렸을때 상식적으로 문제를 풀어줄 권력이 없어서요. 이런 사례들에 있어 사회가 아이를 지켜줄수 있다는 강하고 반복적인 시그널(일벌백계)이 절실합니다
ㄱ-
IP 218.♡.100.207
09-08 2021-09-08 15:33:54
·
교권 이라는건 법리적 용어도 아니고 그냥 정치적 용어 아닌가요
노블레스오블리주
IP 118.♡.4.39
09-08 2021-09-08 15: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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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빠에는 학교 자체를 없애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내 아이가 학교가서 이렇게 망가질 빠에는 집에서 홈스쿨링 시키는게 백번 천번 낫네요.

공교육 질도 날이갈수록 떨어지기두 하구요.

저런 교사는 파면이 답입니다.
아얄씨
IP 110.♡.156.131
09-08 2021-09-08 15:42:11 / 수정일: 2021-09-08 15: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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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는 "그에 따른 피해의 치료 비용 등을 학부모에 청구할 수 있다는 의미다." 라고 되어 있는데 본문에는 청구한다고 적혀있네요. 교사의 행동과 학교측의 결정도 마음에 안들지만 정정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원 기사도 "2021. 09. 08. 11:07"에 수정되었네요. 기사 자체에 문제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FSD
IP 203.♡.171.140
09-08 2021-09-08 15:47:01 / 수정일: 2021-09-08 15: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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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침해 ? 하.. *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되도 않는 너거덜 교권보다 아이의 인권이 앞서는거 모르나
너거덜이 천룡인이냐? 뭐 교권침해??
골프무당
IP 115.♡.49.42
09-08 2021-09-08 15:58:08
·
요즘 세상에 교권침해라..ㅋㅋ
침해할 교권이라도 있었나 모르겠네요.
happier7
IP 125.♡.189.146
09-08 2021-09-08 16: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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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나.. 경찰조직이나... 학교나...
나랏돈 받아 먹는 조직은 왤케 잘못을 숨기는데 급급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건도 학교가 어떻게든 미친 교사 하나를 보호하려고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들의 DNA가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늘 진실을 은폐하는건 알겠습니다만, 은폐시도가 드러나면 정말 조직을 박살낼 정도로 처벌할 수 있는 법적 조치가 마련돼야할 것 같아요.
공기관은 모두 저런 식입니다.
sukkatto
IP 210.♡.91.175
09-08 2021-09-08 17:29:34 / 수정일: 2021-09-08 17: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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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무원조직에대해 잘모르시는분 많네요(시험쳐서 합격한 공무원)
말단 공무원들 절대로 선넘는짓 안합니다
왜냐? 공무원조직은 절대 공무원을 안지켜줍니다
일반기업들이야 동료애로 서로 비리 감싸주고 투쟁해주지
특히 학교라면 철저하게 교사 죽이기 합니다
공무원 부정? ㅋ 임명직 선출직들 같이 다른데서 굴러들어온것들이야 직장경험 부족해서 맘대로 하겠지만 공무원조직생활 한사람들 중에 정신나간사람들은 극 소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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