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친구랑 밥먹다가 원잠 이야기가 나와서요
아무래도 원자력 계열이니 안전하게, 또 아주 그럴싸한 근거가 있는 남극 연구 항해 목적 원자력 쇄빙선을 먼저 만들어서 돌려보고
잠수함에 집어 넣는게 맞다!
아니다 시기라는게 있는데 후에는 어떤 상황일지 알수 없으므로 기회 될때 그냥 밀어 붙이는게 맞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의견이 궁금합니다ㅎ
오늘 저녁에 친구랑 밥먹다가 원잠 이야기가 나와서요
아무래도 원자력 계열이니 안전하게, 또 아주 그럴싸한 근거가 있는 남극 연구 항해 목적 원자력 쇄빙선을 먼저 만들어서 돌려보고
잠수함에 집어 넣는게 맞다!
아니다 시기라는게 있는데 후에는 어떤 상황일지 알수 없으므로 기회 될때 그냥 밀어 붙이는게 맞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의견이 궁금합니다ㅎ
잘 모르겠습니다 노래 하나 듣고 가시죠
잠수함은 원자로에 문제생기면 선체 절단해야하고
고치기 곤란한데
일단 쇄빙선에 탑재해서 기술적 문제 해결하고
완성도를 높인다음에 탑재하는 것도 좋겠네요
할 수 있으면 수상함에 먼저 적용해보고나서 잠수함으로 들어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
러시아야 북극쪽으로 뱃길을 뚫어야 하니 많이 쓰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