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상 내부 세척도 힘들고 세척하는 도구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물로 한두번 행궈서 탄띠에 결속해놓고 그렇게 2년을 넘게 썼는데... 생각해보면 그게 2년 2개월이 아니라 내 위, 위, 위, 위~~~~선배들이 몇십년을 그렇게 썼왔던걸 내가 쓰는건데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위생 따위는 군인에게 사치였던건가요...
구조상 내부 세척도 힘들고 세척하는 도구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물로 한두번 행궈서 탄띠에 결속해놓고 그렇게 2년을 넘게 썼는데... 생각해보면 그게 2년 2개월이 아니라 내 위, 위, 위, 위~~~~선배들이 몇십년을 그렇게 썼왔던걸 내가 쓰는건데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위생 따위는 군인에게 사치였던건가요...
아쉬운 건 청소키트를 개별로 지급해야 하는데 그런 게 없어서....
그냥 물통 따로 챙겨서....
스댕은 끓는물에 삶았고 플라스틱은 락스물 넣었던 기억이 있네요
60년도 미제 스텐 수통 가지고 댕겼습니다ㅋㅋ 물도 먹구요
지금은 못 마시겠네요 ㅎ
보급 받은 수통은 그렇게 세척하면서 썼습니다. 뭐 나쁘지 않았어요.
저희는 수통 물 마시는걸 당연하게 생각했던 환경이었네요.
락스 생각을 못했는데, 이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