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farmer's market에 가면 꼭 사오던 채소가 로켓하고 베이비 스피니치(시금치)였는데요....
당연히 영어라고 생각했었는데...
방금 산체스(백종원)의 스트리트푸드파이터를 보니까 로켓은 불어고 그게 이탈리아어로는 루꼴라였군요.
또 영어로는 아루굴라라고 하는데 이건 미국식 이름이군요. 그 외 영어권(영, 호, 뉴 등)에서는 불어처럼 로켓이고요.@@
마치 파프리카가 캡시쿰인 것 같은 상황이네요. @@
주로 farmer's market에 가면 꼭 사오던 채소가 로켓하고 베이비 스피니치(시금치)였는데요....
당연히 영어라고 생각했었는데...
방금 산체스(백종원)의 스트리트푸드파이터를 보니까 로켓은 불어고 그게 이탈리아어로는 루꼴라였군요.
또 영어로는 아루굴라라고 하는데 이건 미국식 이름이군요. 그 외 영어권(영, 호, 뉴 등)에서는 불어처럼 로켓이고요.@@
마치 파프리카가 캡시쿰인 것 같은 상황이네요. @@
baby spinach, rocket, arugula 가 조금씨 다릅니다.
영양 성분은 각기 매우 다르고요. 상추가 같은 듯, 종류가 다른 것처럼요.
채식을 좋아해서 별의별 채소를 먹어봤는데, 각기 향 맛 성분은 제각각입니다.
장건강에 유익할 것 같습니다.
옛날 홍대근처 모처에 식빵 사이에 모짜렐라 약간에 소금간만 하고 코끼리먹은 보아뱀마냥 루꼴라를 정말 배가 터지게 처넣은 샌드위치 파는데가 있었습니다. 피자 굽기 부담스러우면 이런것도...
@콘헤드님 그렇게 먹고 있어도 이모냥 이꼴임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