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구입했을때 중고로 찾아볼때 5만원이 훌쩍 넘는걸 보고 오픈마켓 할인+쿠폰
꾸역꾸역 적용해서 5만원 초반대에 구입했던 기억이 있는데,
어제 5만5천원에 당근에 내놨더니 하루만에 팔렸습니다.
사실 스위치의 절망적인 해상도와 프레임 때문에 힘들었지만 엔딩은 보려고 했는데,
시작의 대지 지나서 신수 하나 깰때까지 재미 못붙이면 그냥 팔라고 하더라구요.
메타 97점짜리 게임이 취향에 안 맞다니 불운하다고 해야하나..
스위치 구입했을때 중고로 찾아볼때 5만원이 훌쩍 넘는걸 보고 오픈마켓 할인+쿠폰
꾸역꾸역 적용해서 5만원 초반대에 구입했던 기억이 있는데,
어제 5만5천원에 당근에 내놨더니 하루만에 팔렸습니다.
사실 스위치의 절망적인 해상도와 프레임 때문에 힘들었지만 엔딩은 보려고 했는데,
시작의 대지 지나서 신수 하나 깰때까지 재미 못붙이면 그냥 팔라고 하더라구요.
메타 97점짜리 게임이 취향에 안 맞다니 불운하다고 해야하나..
할 사람들은 다 한거 같은데요
가이드북 포함 이면 지금도 6에 놔도 당근에서 순삭입니다..
중고가보고 깜놀했어요.
코로나 버프 받고 꺼질 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