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떠난다는 건 반은 여기가 싫고 아니꼽다는 것이고, 반은 아쉬움이겠지만 거기에는 훈계의 뜻이 내포되어 있죠. 진정성 있는 내용으로 떠나신 분들에게서도 저는 뒤끝이라는 걸 항상 느낍니다. 진정 애정한다면 저는 그런 글 안 남기고 조용히 지켜볼 것 같은데... 떠난다는 공언을 왜 하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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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혼하는 사람들은 대개 조용히 그냥 이혼 하더군요.
나가지도 않고 글도 쓰더라고요. ㅎㅎ
장터 애용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클량질은 마약이에요. ㅠㅠ
이해는 합니다.
진정성 있는 내용으로 떠나신 분들에게서도 저는 뒤끝이라는 걸 항상 느낍니다.
진정 애정한다면 저는 그런 글 안 남기고 조용히 지켜볼 것 같은데... 떠난다는 공언을 왜 하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