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름들어서 화장실에 암모니아 냄새가 심해져서 마눌한테 구박받고 억울해서 글 써봅니다.
오줌눌때 앉아서 누라는 말에....남자 생식기 특성상 앉아서 소변을 보면 전립선에 안좋다는 말을 하면서
대신 소변을 보기전에 티슈를 한/두장 변기에 넣어서 볼일을 보는데 확실히 물방울 튀는게 덜하거든요.
그리고 볼일 보고 나서 물내릴때는 무조건 변기 뚜껑을 덮고 내리고
매일 한번 변기 및 변기뚜겅을 물로 간단하게 씻어 주고 있는데....ㅠ.ㅠ
서서 오줌 눠도 물방울이 안튀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티슈 한두장 까는거 만으로는 안되나 봅니다.


남자들 한테 안좋다는 말이 있길래....버티고 있는데....앉아쏴가 답일까요??
아침에 화장실 청소하고 하루도 안되어서 냄새 올라옵니다.
앉아서 싸던가 부지런히 청소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앉아쏘거나 지금처럼 항상 청소 해야죠 뭐
그외에는 호수!! 철물점에 가시면 원하시는 사이즈 맞춤 가능!!!
만약 서서쏴하고 샤워기로 한번씩 주변에 세척하는데도 암모니아 냄새나고 그러면 확인해보세요.. 남자는 구조상 큰거눌때 하방발사로 조절하기 때문에 그부분에 묻힐가능성이 적거든요..
변기로만 튀면 휴지로 닦거나 물로 씻어내면 상관없는데 주변으로 많이 튀니까요.
1인가구이면 편히 볼일 보겠지만 그게 아니면 타협해야죠 ㅠ
세수는 변기에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oversea/16062635?c=true#124227484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