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영업자입니다.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현재 실직상태입니다.
아무튼 어찌저찌 생활은 하고 있는데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나 보더라구요.
어떻게든 원룸이라도 알아보고 아르바이트라도 하려고 하는데 돈이 부족한 것 같더라구요.
근데 또 그냥 쥐어주기에는 참 애매해요. 제가 그렇게 부자도 아니고 본인도 부담스러울테구요.
제가 비용 문제도 있고 해서 알바를 구하긴 해야 하는데..
큰 금액은 아닙니다. 월 30만원 정도로 원룸비라도 보탤 정도?
근데 좀 친한 사람을 알바로 두면 별로일까요?
여태 다들 보니 별로긴 하더라구요. 돈 주고 마음대로 못 시키는거니까.
고민이되네요.
책임감 강한 친구면 ㅇㅋ 입니다 저라면.
생각 있는 친구 인지를 생각해 보세요.
상당히 스트레스 받고.. 둘 관계 더 안좋아 질수 있어요..
훌륭하신 마음이시나 절대 그러지 마시길 조언드립니다
저라면 안합니다. 일이라는게 그만두게 할때가 제일 중요한데 친구면 자르기 힘들죠. 평생 원수가 될수도 있구요.
염치 없고 자존심만 강한 스타일이라면 회사에서 본인이 사장노릇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