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한탄 해봐야. 5년 10년후 그때 왜 그랬지?. 밖에 안됩니다.
능력이 되는 범위에서 발전 할 도시의 집을 사세요.
분양이 제일 좋고 구축 이라도..
검단신도시 같은 경우 2년전엔 미분양 . 3-4억
지금도 4-5억이면 34평 분양 받는거 가능하구요.
지금 좌절만 해서 달라질게 있을까요?
저도 20대에 5~6억짜리 강남 25평 분양 할때 좌절했죠..
좌절만 했음 뭐가 어찌되었을지. 까마득 하지만..
지금이라도 계획을 갖고 실행 하세요.
3기신도시 100% 미달납니다..
꼭 청약하세요..
월세 사시는 분들은 본인 보증금과 월세로 대출이자 고민해 보세요. 길은 반드시 있습니다.
결국 개인의 선택이죠
제가 평생 근로소득보다 자산소득이 많긴 해요 ^^ 후회는 안합니다 ㅎㅎ.. 후회할 필요도 없고요..
연매출 60조~70조 되는 조그만 중소기업 다녔는데..
일단 평생 근로소득 보단 자본 소득이 많구요.
제가 보기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려야할 복지 라고 봄니다. 우리가 북한이나 소말리아에 사는게 아니잖아요????
중등교과 과정에. 경제시간 두어서. 청약, 부동산에 대해서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공부가 필요한거예요.. 4-5억짜리 분양은 4천-5천이면 계약이 가능해요.
검단은 2년전엔 2천만원만 있으면 됐고.
대출로 어떻게 중도급, 잔금 채운다쳐도... 남는 건 이자와 원금 감당 곤란한 궁핍한 생활에 집값 떨어지면 죽는다는 절박함만 남겠죠.
아무리 부동산 광풍이 불어도 은행 금리 얘기가 섬뜩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는 저축하고 집 장만 하는 게 변치않는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대출이자. 원금상환만 가능하면 120% 대출도 문제 없죠. 최근 월세금액. 행복주택 공급 상황 보면 미래 예측이 가능 해요
네 지금도 서울 주요지역 출퇴근 가능한 경기도에 구매 할법한 집들 많아요.
시간 지나고 보니 맞는말 같더라구요...
전제가 큰스트레스나 경제적 어려움이 없다면
사야...
/Vollago
뭔가 경제활동을 하니까 집에 대한 수요가 있는거겠죠...
그래서 지금 말씀은 5천이면 4~5억 정도 되는 집을 살 수 있으니
담보대출 신용대출 전부 끌어당겨서 집을 사라는 말씀이시군요^^
네. 능력이 된다면. 그리고 장기로 보면 대부분 가능해요.
집이 필요한 합리적 계산만 있으면 5억은 전혀 문제 안되죠.
보금자리가 일단 3억을 커버해주는걸... 30년 고정금리 2.5프로 정도로...
보금자리 커버 안되고 40퍼센트로 아웅다웅 해야하는 7억 10억 하니까 대출로 곡소리 나오는거지
6억 미만이면 크게 부담이 안갑니다.
여기서 "그래서 빚 잔뜩 지라고?" 라는 반문은 음 ... "이럴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 지 모르겠어.." 입니다.
월세 전세 사는 사람의 대안은 나중에 집을 줄여서 지역을 바꿔서 밖에 없는게 문제입니다.
감사합니다
가끔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분들도 글을 쓰시더라구요.
솔직히 나쁘지 않죠. 양도세 감당 가능하면. 불법도 아니고
전월세 계약을 하는 순간 스타트이죠
/Vollago
의대는 조카가 이미 갔고.. 애들도 보내야죠..
의대가더라도 집은 나중에라도 사야죠~
의대를 가도 어디엔간 살아야죠
테이퍼링을 하던 할아버지를 하던 살집은 있어야죠
10여년전에 서울 24평 아파트 4~5억 하던 시절에 주택대출금리는 4~5%였습니다.
선착순 잘하실 것 같아요...저도 선착순!!!
짜장면 5만원 가겠죠?
전원주택은 1억이하로도 가능해요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그 위를 먹여 살리는 구조입니다.
다시 말해, 미친 집값은...그 가격에도 계속 사람들이 있어서 유지가 되는 겁니다.
돈 없다고 집을 사지 않아야 역설적으로 집값이 떨어집니다.
이런 생각이 태반일겁니다
지금 부동산 시장은 비트코인 전성기와 같은 상황인데 말이죠…
매년 경기도 및 수도권 인구가 20만명씩 늘고 있어요.
지방사람들이 수도권으로 엄청 올라가고
그분들 길거리에서 잘꺼 아니면 살집이 있어야 하는데...
살만한 집이 부족하니 집값이 계속 오르는거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방이 거품으로 터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받쳐줄 수요는 줄어드는데...거품은 계속 커져가니깐요.
인구와 집값을 결부시키려면 서울인구가 줄고 있는데 집값이 오르는 문제도 생각해 봐야겠죠
피라미드 마케팅 이라. 누구든 강남 살고 싶고. 서초 송파 살고 싶죠.. 송파 전체는 아닌것 같기도 한데.. 그게다 대기 수요이고
. 피라미드 라면 피라미드죠..
그런데 안사요.
그렇게 돈버는 것도 싫고 아주 나이 많이 먹을때까지 아파트 살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요.
나이먹고 아파트 사는게 편할꺼 같아서 그때 되면 생각해 볼것 입니다.
경치 좋은 곳에 세컨 하우스 하나 가지고 싶은데 아는 지역이 없네요...
사람이 사는 기준이 다른것 입니다.
님이 재테크에 얼마나 뛰어난지 모르지만 서울에서 가족들 집걱정 돈걱정 없게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집값이 2배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지 다른 투자 대상보다 더 오를 것이라고 예상한건 아닙니다...ㅋㅋ
재테크야 책 한 권 쓸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은 갖고 있지만... 집 한 채 있고 먹고 살만 하면 되었지 굳이 더 필요하냐는 생각입니다. 저랑 비슷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는 의외로 많더군요.
고민..
집사고픈 마음이 없어요ㅠ. 있는돈 죄다 아들주고 추후 임대아파트 들어가 살고싶어요. 저는 하급 공무원이구요.
가능할지요?
수도권은 수요가 받쳐줍니다.
매년 20만명씩 지방에서 올라가니..
근데 지방은 받쳐줄 수요가 없어요.
근데도 지방 집값이 오르고 있죠.
이런게 거품이고
서울수도권은 거품이라고 하기에는 앞으로도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의 수요가 계속 되니 계속 오를꺼라 생각합니다.
서울은 모두의 워너비가 되었고
경기도 및 수도권은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집값을 받쳐주고
이런 추세라면 결국은 지방만 초토화 된다는 결론이 도출되는거죠.ㅠ
요즘은 집값이 올라서 1.5억이상은 모으고...
첫방부터 상급지 진입은 안된다 생각하시고요.
3-4억대 대출받아서 들어가는거 추천합니다.
자기가 먹고 잘 집은 (즉, 실수요 차원) 필요할 때 사는게 답입니다.
그럼 그걸 사면 됩니다.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내집 있다는게 안정감이 크죠
수도권 역세권, 지방광역시 정도에서
너무 많이 오른거 아니고
내가 감당할 수준의 대출을 받고 사는건
언제든 사도 괜찮다고 봐요
사세요 사세요~
메모를 하던 말든 상관없습니다 ㅋㅋ
저도 메모 ㅋㅋㅋ
5년 뒤에 떨어지면 10년 뒤에 결국 더 오르는 게 수도권 부동산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측은 가능하죠
수도권은 무조건 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 오르더라도 아주 약간.., 그리고 시간이 다소 지난 뒤에는 어느정도 다시 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후로 다시는 지금만큼 오르지 않을 것이고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waps님
공매도 세력인가요? ㅋㅋ
누가 몰라요? 누군 게으르고 멍청한 낭비해서 그거 못 하나요? 못한다고요. 안된다고요.
그러니 지금이라도 뭔가를 하세요.
청약을 넣으세요
의외로 많아요. 청약 통장 없는 사람도 많구요. 언제 청약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고...
제생각에는 서울 역세권 빌라라도 잡는게..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는 집없는 사람들이 주거안정을 위해 할수있는 최선이라고 봅니다.
직장인들한테는 이미 아파트는 너무먼 당신이죠 ㅠㅠ
음....그럼 지금은 바닥이 아니라는 말씀이신가요?
지금은 대출 한도 조이고, (아예 대출 금지까지...)
정부가 집 사지 말라고 하고 있는데요....
그날이 올지 안올지.. 그때까지 상승하는 집값은? 똥쥴은 대체 누가 탈까요?
주식이든 집이든 기본적으로 장투할 때 숏에 베팅하는 건 무조건 손해 보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초장기 (10년 이상)을 본다면 주거용 1주택 구매는 무조건 맞다고 보긴 합니다..ㅋ
윤석열은 안될거라고 봐요.. ㅎㅎ
지금보다 가격이 내려간다고 해서 그게 영원히 내려가지도 않을꺼고
얼마나 내릴지도 모르고...
갈수록 돈의 가치는 떨어지니 부동산 액면가(?)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지금보다 올라가 있을껍니다
지금 모든 아파트가 수십억씩 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만 눈을 돌리면 신축으로 계약금만 있으면 잡을 수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잡아놓고 짓는동안 열심히 모아서 잔금치르고 부족한건 대출 받고 하면서 내집마련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2012년~2014년 분양 받으신 분들이 갑이죠. 저도 그때 집이 필요 해서 벌벌벌 떨면서 샀죠
저도 이해가...
이번 정부가 부동산 똥볼로 3배 뛰었는데 분탕 작작 하시죠
똥볼인지 아닌지 모르시죠? 정부가 어떤 정책을 피든지 어짜피 가격은 올랐어요
놀립니까?
전 이재명님이 다음 대통령님이 됐으면.. ㅎㅎ
실거주는 하나 있어야 한다는 관점 하에서 일부 동의합니다.
자산가가 아닌 이상... 집을 사는 시점엔 뭐가 빠져도 하나쯤 빠집니다. 교통이 안좋거나 주변 환경이나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돈이 없거나... 겨우 구하면 집도 그렇게 크지도 않고 살기 빡세죠.
부동산 가격이 너무 심하게 올라서 10년 전에 일부 세대들이 특혜(?)를 받은 거 아니냐고 할수도 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1980년 서울 주요지역 아파트들 웬만하면 1억도 안되었어요.
정말 집 살 능력되는데 안사람 사람들은 투기꾼들 이라고 봅니다.
그래도 둘 중 뭐가 더 나쁘냐.. 생각해보면
사라고 해서 사면.. 집 값이 떨어져도 내가 살 집한채는 남는데
사지말라고 해서 안산 사람들은.. 아무것도 남는게 없습니다
집 값이 오르면 더 못사게 되어서 좌절
집 값이 떨어지면 더 떨어질까봐 못사서 걱정
저는 차라리 내가 살 집이라도 한채 남는게 더 좋지 않은가 하는 입장인데..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죠
그게 편할수 있는데. 진실을 이야기 해줘야죠.
Imf도 리만때도 참여자였죠.
그러니 이런 이야기가 가능한 거예요...
그때 그걸 살수 있었던 2,30대는 없었습니다. 어차피 숨만쉬고 모아도 6억짜리 아파트는 언감생심이었거든요.
강북에 3,4억짜리 아파트도 지금보다 융자가 훨씬 많이 나왔는데도 막 살수있고 그러진 않았네요.
글쓰신분 말씀대로 지금이라도 자산을 가져야겠다 맘을 먹으신다면
3~5억짜리 아파트를 사시거나 조금더 비싼걸 세끼고 사놓으시거나 하시는게
답인것 같아요. 10년후엔 지금과는 또 다를테니까요.
물가상승률 만큼만 오른다고해도
아파트는 대출이라는 레버리지를 끼고 있기 때문에 상승폭은 훨씬 클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자본주의니까요;;;
졸업하고 취직하니 역삼동 신축이 6억 둔촌주공이 5억대 였죠.. 당시 월급에 비하면 그야 말로 넘사벽... 그래도 다 길은 있어서 지금은 제 수준에 맞는 집을 샀네요..
전 지금도 상황은 비슷한거 같아요. 사회초년생/30대들이 10년후에는 말씀하신대로 수준에 맞는 ㅈㅂ을 살수 있을꺼에요. 지금 무리해서 영끌해서 사려고 하니 어렵게 느껴지는거죠
네 그런데 청년들(20~30대) 도 4억 정도 되는집은 생애에 가져갈 집이라고 보면 수도권 특정지역 출퇴근 할수 있는데 많아요
사실 최근 10년 보면 대부분 그렇죠
평촌한양 어떠세요? ㅎ
일본 버블처럼 뭐는 친일파 인건가요? ㅋㅋ
이런거 보면 부동산 뛴다고 난리치는 사람중에 진짜 집 살의지가 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싶네
지금 당장 집값 폭락해서 6억짜리가 2억되도 안살 사람들이겠지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는데. 안살 사람은 어떤 상황이 되도 안사겠죠.
무조건 서울만 보고 저 높은곳만 보기보단 각자 수준에 맞춰서요~
점수 모아서 청약을 노리던 구축을 사서 재건축 재개발을 노리던 ~
공부도 필요하고 운도 필요 하고요 길게보고 계획 해야죠~
일반적인 1주택도 없는 사람들은 힘들죠... 1주택 있더라도 투자 목적으로 부통산에 투자 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전 1주택자인데.. 대출도 있는 상황에서 투자한다고 오피스텔 청약해서 되긴했지만 계약금부터 중도금까지... 없는돈
만드려니 참 힘들더군요.. 은행에서는 대출도 잘 안해주고요...
결국에는 여윳돈 있는 분들한테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ㅎㅎ
저도..
몇천정도는 수중에있는데 제가알기로 대출이 40%인가? 밖에 안나오는거 아니었나요? 신용대출 많이쳐줘서 1억 나온다쳐도 2억모자란데
조금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ㅡ
혹시 청약 통장 없으시면 가입먼저 하시고 지역 공부 하시고 하세요. 그게 시작이예요.
하락론 상승론 한군데로 치우치지 마시고.. 가족들이 거주할 집을 생각하세요
전세를 사신다면 보증금으로 나중에 잔금때 쓰시면 되고
월세이시면 대출이자.원리금상환으로 쓰시는 거죠
서울 주소지 인것만으로.. 저는 혜택이라고 봅니다.
지금 보증금이랑 월세 보시고. 대출을 잘 활용해 보세요. 국가에서 지원하는것도 찾아보면 많아요. 월세보다는 대출이자가 좋아요.
어차피 보금자리론은 비싼 아파트는 대출 안나와요...
대신 아파트 구입하면 분양받는건 안될테구요..
지금이 이자가 싸서 가격이 오른거라 생각하구요
이자 오르면 또 오른 이자때문에 빚내기 쉽지 않습니다.
(그때는 아파트가격이 떨어질수도 있겠지요...)
본문이 7억 10억 이런 집 무리해서 빚내라였으면 저도 개소리라고 했을텐데,
4 5억이면 사실 지금 저리 시국 + 보금자리 개꿀 저금리 고정금리가 가능한 시점이라 역시 크게 나쁘지 않다 봅니다.
4 5억 집이 어딧냐 할 수 있는데 당연히 수원 용인 이런데에 좀 있구요, 서울도 6억미만 가끔 있죠. 소형사이즈 나홀로.
보금자리론 40년은 제약 조건이 있긴 합니다.....^^
그걸로 갈아타려고 보니 나이 많아서 안되더라구요....
전체 매진되리라 봅니다.
그러기엔 무주택자 위주라....
사실 이미 4억짜리를 목표로 움직여도 다시 살때 4억일지는 장담을 못해 사실상 포기하는 분이기가 만연되어 있는듯 합니다
소득과 집값 격차 속도가 좀 해소되고, 소득이나 좀 안정된다음 이야기가 전개되어야 할듯하죠
약간 조정 기다리는 것도 나빠보이진 않습니다 물론 이번 부동산은 절대 쉽게 안내릴것 같아요.
다만 지금은 빠르게 달리는 열차에 몸던져 올라타는 격이니.... 잘못탔다가 튕겨나가고 몸 부서지겠죠
전 정말 안타까워요.....
대한민국 민국이 누룰수 있는 복지인데..
늦게타면 손해야 …… 로 보입니다
손해예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글쓴이님 같은경우는 당장 아쉬우신 분들은 일단 이런방법으로 찾아서 진행해보시라 라고 팁까지 알려주시는거 같은데?
내용은 동의하네요
사회초년생 이라면. 더욱 공격적으로 대출 받는게 좋아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될까요? 대한민국이 베네수엘라 처럼 될까요?
어짜피 대출로 인생 말아먹을 만큼 대출 안해 주고요.. 대한민국 핸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가 잘 나가고 조선도 좀 정신 차리면 그냥 갚을수 있는 수준에서 대출해 줍니다....
들으시는분들은 불편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그게 자본주의에요
3%로 2억정도 대출하시면 한달에 백오십 조금 안되게 원금과 이자가 나갈꺼에요
(달 3백 버시면 이정도가 맥스일꺼라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부동산 몇채씩 가지신분들도 다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30년전에는 1억정도만 대출해도 집을 살수 있었어요.
30년전 물가로 1억이면 어마어마하게 큰 돈입니다만,
하지만 지금은 작은 원룸 전세를 얻어도 그정도 대출은 받죠.
시간이 지나면 자산가치 상승과 인플레이션이 대출 부담을 그만큼 줄여줄꺼에요
동감합니다. 이건은 와스프님 말씀이 완전 맞습니다.
지금 보금자리론 해당 이자조차 감당 안되면 당연히 집얘기를 할 필요 없는 계층입니다. 솔직하게 말하면요.
3억 이자내면 2.5프로 고정금리 이자 월 70가량, 원리금 기껏해야 130나옵니다. 부가적으로 관리비등 160 잡으면
월급 250이면 한명이서 살 수 있는 각 나옵니다. 연봉 3300 근처고, 사회초년생 각이죠. (물론 1억은 있어야하므로 초년생은 못삼.)
지금 이정도 레버리지도 이자 덜덜덜 하면서 못낸다는건 자본주의의 레버리지를 이용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거고
그러면 그냥 집얘길 하시면 안됩니다. 레버리지 없이 서민이 쑥쑥 집을 사던 시대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월세 보면.. 4억 5억 6억 안넘는 집은 안살 이유가 없어요...
4~5억집 비싸다면. 민주주의 자유경제에 대해서 고민 해야 합니다
참고로 부동산 바닥은 미분양이 나올때라고 합니다.
저도 마분양 나올때 야수의 심장으로 들어갔어요.
남들 안사려 할때 사고 남들 사고자 할때 팔아야죠.
주식도 비슷하더라고요.
망한다 할때 사서 좋다고 하면 파니 수익이 나네요.
장기로 대출받으면 2%대 나옵니다.
무섭네요. 왜 이러지?
진짜 다음정부부터 죽어날 껍니다. 얼마나 아무 생각없이 정책을 발의했으면 지금 양도세 계산할수 있는 세무사 조차 없는 상황이죠.
찾아보면 비교적 생계터전에 비슷한 동선으로 찾을수 있는게 많죠
그나저나..
판교나 강남으로 출퇴근하는데 가장 살만한 아파트가 경기권에 어디쯤있을까요?
월판선 라인으로 8호선 연장으로만 보셔도 천지빼까리죠... 교육요?..
약간 포기하거나.. 만들어 가실 생각 하셔야죠
석달 사이에 1억 정도 올랐지만 아직 5억 미만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곳 꽤 있습니다.
삼전이나.. 근처 직장이면 좋죠
변동성이 적은 필수재를 큰 레버리지로 구매하는게 얼마나 큰 어드벤티지인지 모르는 사람이 아직도 많죠.
대한민국 국민이 누룰수 있는 보편적인 복지제도 입니다.
이게 현 정부의 문제입니까?
코로나를 현 정부가 만들었어요???
돈 풀면 풀었다고 징징징, 안풀면 개인/자영업자 다 죽는다고 징징징...
인구감소도 투기심리는 못막나봅니다.
투기때문에 이상황 이라고 생각 하심 경기도 오산이라고 봅니다
쫌만 알아보심 많은데....
딱히 틀리지 않은 내용인것 같은데요.
교산 좋아요. 대형평수 노리세요 ^^
저도 7~900월 버는데.. 잔고는 마이너스 입니다 ㅜㅜ
팔고 싶은 생각은 없고 그냥 마냥 이사 다닐 생각만 안하고 싶네용..
그나저나 이 부동산 폭탄 돌리기는 안끝나는걸까용? 말씀으론 나중엔 더 오를꺼라 예상 하시는데..
언제 내 집 가져보나요 ㅠ
곧 내집마련 하실거예요. 관심만 있으시면 ^^
평택 고덕 충청 매매가 보고 저도 놀랍니다
영끌은 위험해요
영끌이 아니라. 원룸 월세가 보면요?
일단 개개인 본인의 상황 등을 고려해서 1주택을 구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젊었을때 서울에 집 하나씩 가질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저희 아버지도 중소기업을 다니셨지만 38정도에 분양밭은 서울 외곽의 아파트부터 시작했습니다. 물론 대출, 퇴직금, 제 돌반지 등등 다 동원해서 하셨죠.
그당시에도 집을 사는 것은 만만한 일이 아니였고 힘든 일이였던것 같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집 사신다음에 하나둘씩 직접 손보시고, 힘들게 사신 기억도 납니다.
저도 집을 한채를 가지고 있고 갭투자의 유혹에 많이 흔들린 적도 있지만...
자신의 상황에 맞게 구입하고 사용하는 것을 뭐라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 마다 생각은 다르니
집값의 우상향과 상관없이 1채면 오르면 어떻고 내리면 어떻습니까
누구나 집을 살 수 있으면 집을 팔지를 않고 그가격에 누가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언제나 대한민국에서는 집은 보통사람들의 가장큰 전재산이 였었는데 안그런적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자산의 상황에 맞게 능력되는대로 구입해서 안정적 가정을 가꾸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뭔 유튜브를 보니 이런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졸업 - 취업 - 결혼 - (전세_ ) - 저축 - 차입으로 주택구입 - 대출상환(평생) - 퇴직
이라는 테크트리에 대해 불확실성이 보이니 불안해 한다고
대기업 다녀도 내집 없으면 별거 없어요 ㅎㅎㅎ
좋은 친구분 이죠..
제친구도. 제가 억지로 집사게 해서. 고맙다고해요 ^^
금리로 치자면10프로 때였을 때도있었구요
그건 뭘해도 장사를 하건 뭘해도 그만한 수익이 났다는 이야기죠 그러니 대출해주고
지금은 1프로때 0프로 때죠
뭘해도 이젠 그정도 수익내기가 힘든 시대가 왔죠
주식도 이제 박스권에 같힐 것 같구요
솔 찍히는 잘 모르겠지만 부동산 한번 크게 올꺼 같구요 오면 회복은 더딜꺼 같구요
그때나 분양 잡으시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대한민국이 더이상 성장 안할거라 보시는건 아니시죠? ^^ 저도 국뽕이라.
그런데 현재 4~5억원에 살 수 있는 매물들은, 나중에 공급량이 확 풀렸을 때 확실히 리스크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진짜 판단하기 어려운 시점이네요..
4~5억 분상제 아파트는 더이상 떨어질게 없습니다
3기 신도시가 미분양 되면 똘똘한 한채 구매 심리때문에 서울 집값이 오른다는 말씀인가요?
저는 비코 폭락 할줄 알았는데.. ㅋㅋ 마이너스 1억 이였습니다. ㅎㅎㅎ
오르는 곳도 있고 내리는 곳도 있을 테고.. 여러 요인이 있는데 그런건 다 빠진채 그냥 사라고 하면... 아님 말고 라는 행태가 아닐까 합니다.
본인 회사 출퇴근 가능 거리면요? 글쎄요..... 저는 확신이.
계약금 10%와 전금 30%는 본인이 내야하고,
5억 집이면 2억은 현금으로 있어야 가능하죠
신용대출로 그거 메꾸다간 잘못하면 걸려서 바로 햔금으로 뱉어야 합니다
분양 안받아 보셨죠?
잔금은 kb시세나 감정가의 60%로 나와요
님이야 말로 에전에 대출 많이 해줄 때 집 산 이후로 최신 업데이트가 안된거 같은데요
그리고 요즘 누가 계약금 제외 90% 대출을 매매할 때 해줍니까
전세자금대출도 90% 받기 힘든 시대인데요
정부에서 대출 90% 집 사지 말라고 각종 규제하고 욕 먹고 있는거 모르세요?
분양 받으면 80% 정도는 나와요. 입주할 시점에 시세가 올라버려서;;;
아는 분 미사 파라곤 들어가는대 이거 보여주더라고요.
(저기 분양가가 6억대였을겁니다.)
남들 집값은 다 올라도 내 집값이 안오르면 큰일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지금 정부에서 계속 대출 규제를 하고 있는데 그 시점에 가서 대출 규제가 더 빡빡해져서 80%가 안되면 현금 어떻게 마련할 껀가요?
저번주부터 대출 규제가 실제로 실행되었고 더 빡빡하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영끌하기에는 꽤 위험하다고 봅니다 (+ 금리 인상)
???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저는 2-3년 전에 분양받은 사람들은 80-90% 대출이 나온다고 말씀 드린건대요???
더 말씀드리자면 분상제로 분양한 곳을 받으면 2-3년 후에도 이럴거에요. 그럴 수 밖에 없고요.
지금 그 방법 쓸수 있나요?
그럼요. 분상제 안에서 9억 미만 인 곳 청약 받으면 가능해요.
대신 그런 곳은 가점이 엄청 나겠죠.
이미 분양가가 주변 시세 60~70% 이하자나요.
거기다 LH 아파트 분양 받으면 입주 시점에 100% 이상 대출이 나오기도 합니다.-_-
(근데 입지 좋은 LH 아파트는 이미 청약을 20년 이상 부어왔다는 소리라)
아마 다음달말까지 입주일거에요. 과거 이야기가 아니에요.
앞으로 분양 받으시라고 ^^ 하는거죠 ^^ 시간을 이용.
3억 주담대 + 1억 신용영끌 해도 1억이 비는데요
분양 받으세요
지금이라도 사세요
풀대출 받아 사세요! 돈 잘 버신다니 신용대출 꼭 받아서 비트코인 사세요 1비트코인 = 100억 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분양가의 100%도 대출 됩니다
뭔데요??
그정도면 도전 하세요 ^^
저금리로 유동성이 풍부하던 예전과 집값이 폭등하고 연착륙을 위해 대출 조이기를 하는 지금과 분위기가 사뭇 다른데…지금 추격매수 하기는 겁이 납니다.
금리 추가 인상하고 6개월 후면 향방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생 6개월만 살건 아니잖아요 ^^
이명박 시절에 15% 하락 겪어봤으면 쉽지 않습니다 ㅋㅋㅋ
근데 지금은 2배 3배라 존버가 답은 맞았죠
이명박 때가 지금보면 기회죠 ^^
도대체 부동산 어떻게 이따위로 만들어놓지
@똥똥이후님
5년전 쯤에 전 로스쿨 가고, 고딩 친구들은 취직했는데, 그 친구들 중 일찍 결혼한 애들 2~3년정도 돈벌고, 결혼할 여친이랑 합친 돈 + 부모님한테 몇천 지원 + 대출 풀로 땡겨서 2~3억 짜리 서울 당시 비인기지역 국민평수 아파트 산 애들 지금 10억 가까운 자산가 되었습니다. 30초반에 10억이면 그냥 로또 맞은거죠.
그동안 전 노동소득 올린다고 학비만 5천 넘게 썼는데 노동소득이 의미 없는 시대가 도래했네요.
저랑 그 친구들 차이 이제 따라잡을수 없는 수준이 되었고, 솔직히 공부 더한거 개 후회합니다.
저 30초인데 결혼 빨리 한 애들과 결혼 안 한 애들 격차 엄청나고 제 주변에 한둘 아니에요.
누가 진급했다? 어디 좋은 데로 이직했다? 그따위거 아무도 관심도 없고 다들 부동산 부동산 누가 부동산으로 얼마를 벌었느니, 어디가 개발되느니, 이런것만 관심있음.
도대체 이런 상황인데 누가 열심히 일하고, 노동소득 투자하고, 공부합니까? 진짜 개탄스러움.
^^
대신 변호사시험 합격 하신거죠?
투기나 투자 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주거의 안정과 인플레이션문제에서 내 가정을 지킬수 있으려면.....
대출끼고 계약금 가능하고 수입으로 생활은 쪼들리더라도 갚을수 있는 정도일때 사는게 답입니다....
대출안끼고 모은돈으로 집살수있는 꿈나라는 없습니다...급여인상을 지속적으로 인플레이션 초과해서 주는 나라도 회사도 없습니다....그러므로 대부분 최소 20년이상 장기 대출로 사는게 선진국 주택입니다...
부동산 문제에 정치 공정 정의 공동체 등등 나오면 일단 거르시면됩니다....
항상의문인게 현재까지 부동산상황에 부정적이면서 지속적으로 예측 틀린 분들이 왜....앞으로는 자기 생각이 맞을거라 생각하는지....
집 사는데 무슨 정치요? 그쵸?
저는 2000년대 이후 민주당만 뽑았고 절대 후회하지 않아요.
그걸 기회라고.....
떨어져됴. 월세보다는...
1. 헛된 7~10억 풀대출이 아니고 4~5억 보금자리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보금자리 2.5프로 30~40년 고정금리는 진짜 어마어마한 메리틉니다. 레버리지라고 얘기하기도 미안한 반칙 수준의 치틉니다. 반면 7~10억 아파트에 변동이나 애매한 고정금리 + 영끌신용은 분명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2. 1을 만족하면 월 원리금이 200은 커녕 140~160 정도일겁니다. 이정도면 30대 초반 맞벌이면 중소기업이어도 가능한 수준입니다. 대기업이면 외벌이 해도 애만없으면 가능한 수준이죠.
3. 집값이 다소 흔들려도 직접 살고 저금리대출이면 10년 20년 버틸 원동력이 됩니다. 즉 존버가 가능합니다.
안정적으로 오래 받는 것, 그것이 직장인이니까... 단, 단기간(~10년) 사이의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년 초과시에도 잘생각해야 한다 봅니다.
4. 존버시 결국 별 손해는 안 볼 가능성이 크고, 주거가 안정되면 유형무형의 이득이 큽니다.
5. 분상제나 그런 적정한 가격인데 미달이면 한 5년은 횡보가능성이 크지만 (2009~2015 횡보)
장기적으론 나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이걸 투자목적으로 사면 속이 썩겠지만 신축아파트 실거주라면...
따라서 직장출근 가능한 경기도의 나쁘지 않은 6억미만 (보금자리대상) 단지가 있다면 알아보는 게 좋다는 걸 저도 동감합니다.
정말 6억 이하 분양 받을수 있음.. 집이 필요한 사람은 안살 이유가 없어요
옛날에야 계약금 10%만 있으면 나머지는 올 대출로 집 샀지만 요즘은 그렇게 대출 안해줍니다
이미 실행하기 거의 불가능한 방법을 지금도 되는 것처럼 호도하고, 집값은 무조건 오른다는 착각에 빠져 있으니 사람들이 뭐라하는 거죠
그리고 이제 금리인상의 시기인데 영끌 대출한 사람들은 금리 인상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아야 합니다
대출 없이 집 사는게 불가능한 시대인건 맞지만 저렇게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부동산 매매하다간 100% 큰코 다칩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입지 애매한 곳부터 떨어지는데 그 땐 글쓴이개 책임 질껀가요? 아니잖아요
본문 전제는 고정금리 30년 2.5~2.7프로가 가능한 보금자리론을 전제로 깔고있습니다. (4~5억 주택)
5억기준 3억이 나오고, 신용으로 5천~8천은 무리없이 나옵니다.
즉 열심히 모아 1억정도 시드가 있다면 충분히 시도할 가치가 있으며,
지금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옛날엔 디딤돌먼저 받고 보금자리로 약간 추가로 받는식으로 이자 최소화도 가능했습니다.
마냥 이젠 늦었다 타이밍 안좋다라고 덮어버릴 건 아니라 봅니다.
최소한 공부를 해보고 판단할 일인 것이지요.
집값은 무조건 오른다며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대출이 잘 안되는 시기라서 계약금 10%만으로 집사기가 거의 불가능한데 무조건 된다고 하고 있으니 하는 소리죠
저도 이번에 이리저리 따진 후 집주인과 가계약을 했고 조만간 본계약을 진행할 예정인데 대출이 정말 안나옵니다
거기다 저번주에 은행 대출까지 막고 있으니 지금 본문 방법으로 집을 못산다고 한거죠
마지막으로 집은 우상향한다? 2010~2015년에는 집값이 계속 내려가서 집을 안사는 사람이 더 많았었죠
불과 10년전만 봐도 저 말이 틀린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 전 그부분은 약간 더 보수적 스탠스로 30% (5억기준 1.5억) 는 캐쉬로 있어야 한다는 편입니다.
그정도 수치 조절은 하면서 읽어야 하는 글이라 봅니다 :)
지금시점에 계약이 앞이면 속타시겠습니다. 위로드립니다.
아참, 2008~2015는 점진적 하락 혹은 횡보였고, 그래서 물가상승률도 못따라갔지만
그런 공포심리가 억지로 눌렀기때문에 이런 스프링이 나온 거라 봅니다.
(즉 집값은 최소 물가상승률은 따라가는게 맞다는 것.)
뭐 이런 분석은 개개인마다 다를테니 줄이겠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시죠? 2013 2014 다들 "집값은 무조건 하락곡선이다. 절대 사지말고 전세살아라" 가 보통 의견이었습니다.
근데 그때 치솟던 전세율과 나라에서 풀어제끼는 대출은 "절대 그건 안된다" 라고 역설하고 있었죠.
(치솟는 전세율은 살기위해 이정도는 지불할 수 있다는 자금력의 표현이죠.)
지금도 비정상이지만 그때도 비정상이었습니다.
10%로 부동산 사는 시대가 절댜 아니고 한동안은 부동산 사기가 더 힘들 껍니다
10%는 오바긴 하죠 지금은~
근데 굴곡없이 성실하게 직장생활 하면 보통 30대 중반이면 5천은 넘기고 직장 좋으면 1억도 넘보니까...
5억주택이면 사실 가능은 한 케이스라 봅니다.
저도 그래서 실거주 집을 매매했죠
네. 귀하는 사실 대출때매 민감하실테니 반응이 이해가 갑니다만...
살짝만 수치를 조정해가며 맞춰서 읽으면 나름 합리적인 글인데, 저주와 비난이 많은게 좀 안타깝습니다.
본인과 생각이 달라도 이정도는 다양성 측면에서 읽는게 맞다고 생각되는데..
그래서 반응이 좀 과격한거 같습니다
저도 사람들이 종잣돈 1~2억이 있으면 실수요 1채는 구매하는걸 추천합니다
다만 영끌은 하면 안되고 그보다 한단계 낮은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봐요
머 전 부동산은 내마당실드나 등기해보고 얘기해라 개드립만 아니면 그러려니...
저는 보금자리 이내만 노리는게 맞다고 생각 (마찬가지로 무리영끌을 막는 입장에서)
분양가가 60%아닌. 감정가 kb시세의 60%이니 해볼만 하죠.
4,5억 짜리 분상제 아파트가 가격 하락할 확률은 짜장면 김밥 가격 하락 확률보다 낮습니다.
분상제 아파트 조정은 짜장면 김밥 가격 조정급입니다.
일하는데 보이는집이 그집이라 ㅋㅋㅋ
저도 대략 8년전에 집을 안사도 된다 싶었는데 그냥 구입했습니다.
1주택은 미래를 팔아서라도 하나는 있어야 편하긴 하더군요
내가 살 집을 사는 게 아니라 돈 벌기 위해 집 살려는 분들이 계시네요. 우리나라에서 토지공개념 도입은 아직 머나먼 일 같습니다.
그 분들은 저는 대기수요로 봅니다.절대 집값이 떨어질수 없는 이유죠
역대 어느쪽 말 듣는게 답이었는지 보면... 무작정 깔수만은없죠
아님 월세 월룸 살아야죠....
잘이해가 안가는 글입니다
이제 대한민국 소비를 이끌었던 세대들의 아파트
소비는 끝물입니다
서서히 인구감소의 영향을 받을시기입니다
불꽃은 이미 타올랐고 서서히꺼지다 빛을 잃을겁니다
여기에 비라도 내리는 날이오면 영끌은 곧 지옥을
경험할겁니다
생각의 차이겠죠.. 미래는 글씨요...
1. 나만 돈벌어서 너무 안타깝네요. 여러분들도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의 이타적이고 안타까움의 발로인지..
2. 내 뒤에 안들어오면 내 다이아몬드 계정이 날아가잖아. 빨리 뒤를 받쳐줘. 의 다단계 피라미드 마케팅의 일환인지..
3. 난 일찍 사서 돈 윽수로 벌었지롱. 니덜은 짜잘한거라도 주워봐. 의 조롱과 비웃음의 글인지..
읽는 분들이 잘 읽으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동감입니다. 일단 상대방이 악역이라고 가정하고 진행되는 클량식 비꼼이죠 (...)
매출 70조 정도 되는 중소기업 다녔는데. 우리 파트 친구들은 제가 다 집 마련 해 드렸죠 ㅋㅋ
지금도 고맙다고..
제 선배들은 지들끼리 내곡동 분양받고 했는데.. ㅋㅋ 알려 주지도 않고.. ㅎㅎ
제가 보기엔 사회적 책임 이라고 봅니다.. 구전될 사항은 아니죠 ㅎㅎ
@waps님 매출 70조에 중소기업이요. 웃고 갑니다. ㅎㅎ
아닌디요 ; 귀하야말로 대치되는 의견을 내는 사람을 전부 섀도복싱할만한 악역으로 여기고 계신 건 아닌지 뒤돌아보세요.
읽는 분들에게 잘 판단하시라고 여러 가지 가능성을 제시해드렸는데 뭐가 찔리셔서 예의가 아니라는둥 악역이라는둥 험담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님들은 1번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하고 열심히 종잣돈 모으시면 될일 아닙니까.
그럼 아름다운 칭찬으로 마무리 해드릴께요. 70조 연매출의 중소기업 재직자의 아름다운 선행에 많이들 감탄하고 가세요.
제가 님 글에 저런 댓글 달면 좋아하실지 ㅋㅋ
60~70"조" 로 해두죠 ^^
삼성전자 매출 찾아보세요 ^^
넹 삼전 매출이라고 하셔서 제가 당황ㄹ ^^
아앗.. 글로벌중소기업..... 블라인드서 자주 언급되는 그이름.. 에르...지..
비트코인도 안오른다 지금 사면 망한다 하시던분들 ㅋㅋ
아리팍을 사라는것도 아니고 엘시티를 사라는 것도 아니고
보금자리론으로 출퇴근 쉬운 실거주 4-5억 한채 사라는건데 왜들 화가 나신건지
자랑만 한것도 아니고 금융상품 소개하고 여러가지 컨설팅도 해주시는데
진짜 댓글들 예의가...
역시 돈 얘기는 모공서 하면 안됩니다
헬시티가.. 8억 분양 이었는데.. ㅎㅎ
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미분양 될걸 100% 장담하는데 분양은 받아야 한다는 얘기에요?
그럼 제가 좋은 주식 정보 드릴게요. nc소프트 신작게임 기대가 되지 않아요. 100%주가 떨어지니까 지금 매수 하세요.
동탄신도시도 분양 초에 미달 났었습니다;;
그리고 다주택 투기하란 것도 아니고 수도권 출퇴근 쉬운곳에 능력선에서 4-5억정도 보금자리 사라는게 어떻게 주식 투기랑 같은건지..ㅋㅋ
1) 예, 살아봤습니다. 인근초,중고교랑 집앞 편의점 빼고는 다 황무지일때 부터 살았습니다,
2) 수요공급을 논한다는것 부터가 집값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구매한다는건데,
글쓴분 의도는 자기 능력선에서 보금자리론으로 적당한 4-5억대 집 사면 세들어 사는것보다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수 있다는 글입니다. 경제 형편은 안되는데 열악한 동네에는 살기싫다. 정부는 집값 내려달라. 뭐 이런건지요. 이게 사기꾼의 경제 아닙니까? 애초에 4-5억대 집을 서민이 막 살수 있던 시대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분 논리에 결함이 있다 한들 글 자체가 너무 날서있고 무례하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교통 위치 학군 모든게 좋은대 가격이 싼곳이 있나요. 아직은 부족하니 싸게 분양하는거고요.
내가 발 뻗고 누울곳이 있는게 중요하죠.
내가 사는 곳 발전하는 모습보면서 살아가는 것도 좋습니다.
무슨 집이 비트코인입니까. 왜 다들 고점 저점 논의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네 미분양 있을거라 봄니다. 기회가 있을거고..
엔씨 신작은 김택진 능욕인가요? ㅋㅋ
그렇게 느낀다니 놀랍네요 ^^
무주택자가 자기 능력안헤서(월 100만원~150만원 선 상환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구매하는게 무슨...
1주택이 무슨 투기인가요;;; 가격 좀 떨어지면 어때요... 주거 안정이 중요한거지... 에효
원룸월세 가격보먄 제가 놀랄 상황입니다
보금자리론 자격되면 무리해서라도 사라고 왜 이리 날선 반응들이신지 모르겠네요 ㅠㅠ...
제가 4~5억 후배들 들떠밀고.... 후회한적이 없습니다 ㅎㅎ
부모님 도움을 받는다면 괜찮죠.. 수익이 높거나.
대한민국에서 경제 활동을 한다는 전제로 생애주택으로 4~5억은 가능합니다
일부 댓글들 왜 화내시는지 모르겠네요
귀하의 본 댓글은 약간 오바 (= 비꼼) 이라고 판단됩니다. 건전한 글댓글 문화를 위해선 별로 좋은 방향은 아닌거 같네요.
물론 귀하와 배치되는 의견을 지닌 사람들은 비꼬는데 왜 난 비꼬면 안되냐 라고 하실 순 있는데
뭐 그런 막가파식 상호 비꼼은 그냥 확전을 불러서 글을 장기적으로 개판 만들 뿐이라 봅니다.
본문이 나름 선을 지킨 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귀하의 이런 글은 좀 본문 작성자에게도 실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뭐 제가 본문 작성자는 아니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비꼼 없이 건전한 토론은 저도 지향하는 바입니다.
ㅇㅅㅇ>
5억주택 보금자리가 그래서 괜찮은 대안인게, 지금 이자율에 보금자리 30년 고정금리에 실거주면 사실 박스피로 지지부진 흐르며 살짝 하락해도 버틸 수가 있기 때문에.... 그나마 리스크가 적죠. 물론 사람마다 시각은 다르겠지만...
거긴 실제로 사고 많이쳤죠 따로 오픈카톡 방파서 여론을 주도했으니까. 커뮤니티 금기임.
좋은 얘기 나누고 있는데 내마당 물타지마세요 (...)
저는 솔직히 화가 왜 나는지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사회생활 초년기에 부동산 앞으로 10년이면 폭망한다. 뭐 이런종류의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됐던적이 있었죠. 그때는 부동산에 관심도 없었구요. 하도 떠들어 대길래 대형서점가서 부동산 관련 책들을 5권 사서 읽어 봤습니다. 제 기억에 그 5권 중에 공통으로 써 있던 말이 있었어요. 각 다른 책 5권, 다른 지은이 5명. 그런데 공통요소로 뽑히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신기했죠. 그 이후로 쭉~ 부동산 공부했고 책장 한켠에 부동산 관련책이 꾀 많네요. 세월이 흘러서 지금과는 맞지 않는 내용들의 책은 버렸지만 세월이 흘러도 좋은 부동산 책들은 요즘도 가끔 생각날 때 읽어 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문제의 원인을 외부로 돌리기는 쉽습니다. 예를 들면, 정치, 사상, 이념, 정당의 호불호, 사회의 분위기등등... 근데 진짜 중요한 건 문제의 원인은 나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것을 깨닫게 되면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질거에요.
내 보금자리 내가 발뻗고 살 곳을 왜 주식하고 비교하시나요.
2주택자 이상은 차익을 남기기 위해 하는 행동이라 투기라 생각하지만
1주택자은 투기가 아니라 필수품입니다.
집주인 눈치 안보고 벽에 못 박고
2년~4년마다 보증금 걱정없이 살아가는 거 자체만으로 삶의 만족도가 정말 달라집니다.
이게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생각하시면... 현실의 관점이 너무 다른거 같네요
어떤 부분이 현실하고 떨어지나요? 저는 정말 이해가 안되서 질문 드립니다.
신혼 때 전세 살다가 쫒겨나고 8000만원 가지고 첫번째 집 구매했을 때의 만족감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내 아이 전학 걱정 안하고 살아가는 거 자체가 전 정말 좋았거든요. 집값 그런거 아무 생각 없었습니다.
당시 저는 시드머니보다 우리 가족 이사 안다니는거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전 이글자체가 현실적인 조언이라 생각해서 까만콩님이 말한게 비현실적인 조언이라고 생각해요
저또한 현재 이사다니면서 사는처지고 곧 또 이사를 앞둔 상황인데,
거주만족도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중요하다는걸 공감합니다.
이 글에서 추천해주는 6억 미만의 아파트를 잡을수 있다면 잡는게 현시점에선 가장 적절한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뒹굴이님과 의견이 같은거로 보여요 ㅎㅎ
저도 작금의 부동산 상황이 답답해지네요..
매번 이사다녀야하는 제 신세도 참 힘들고
올라가는 부동산에 못이겨서 전세금 맞추기도 힘들어서 이젠 반전세까지 밀려나는 제 삶도 너무 힘들어서
요새는 부동산땜에 매일같이 스트레스 받네요
주변 지인들은 5년전에 아파트 사신분들 다들 현격한차이가 나버려서 이젠 답도 없는 상황이구요..
회사 열심히 다니고 시간 지나면 안정적인 삶을 꾸릴수 있을거라 생각햇던게 이젠 물건너 간거같아서 맘이 착잡합니다.
화이팅입니다. ㅠㅠ...
잘 찾아보시면 좋은 곳이 분명 있을 겁니다. ㅠㅠ...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잘 찾아보시면 답이 나올거에요 ㅠㅠ...
2-3년 전부터 저도 회사 후배들하고(주로 신혼) 본인 돈 가지고 어디 살아야 하나 같이 알아봐주고 임장다니고 그러고 있습니다.
(한 두번 해주니까 다들 찾아와요 ㅎㅎㅎ;;;)
정말 보통일이 아니에요 ㅠㅠ...
석 달전에 회사 동생 등 떠밀어서 5억주고 구매한 아파트가 그 사이 6억 이상이 되버렸습니다.
정말 정상이 아닌 상황이에요.
저도 고민중입니다. ㅎㅎ
이번에 이사는 계약이 끝난상태라서 추가적 여력이 생기면 반드시 다음에 아파트 넘어갈생각으로 이사 알아보려구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희망을 갖고 있으니 길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왜 무주택자 고민을 투자자(=투기꾼) 취급하시는건가요? 저는 그거 때문에 화가 나는건대요.
월세 살고. 주식투자요? 주식 계좌는 있으신거죠?
저는 능력 있는데 안사는 사람은 투기꾼(돈에 미친 사람)이라고 자신합니다
네. 주식보다는 강원랜드가 수익율이 좋다고 하시죠
내집보다 주식투자가 주식투자보다 강원랜드가 수익률은 더 좋겠죠
님 생각대로면...
저는 제 지인들은 내집마련 꼭 시키죠.. 님같은분 많이 봤는데 나중에 고맙다고 술사고. 왜 빨리 못 봤을까.. 이야기하죠..
내집은 하나 마련하고 살 고민해 보세요.. 20년 이든 30년 이든 어디엔간 사셔야 하잖아요?
투자 또는 투기를 하라는 말이 아닌데
집사라 = 투자해라로 전제를 두고 글을 읽으시네요
그러니 월세 살면서 주식 어쩌고 하는 말씀을 하시는 거겠죠?
결론은 내용을 곡해하고 계신겁니다
가슴으로 글을 읽지말고 머리로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결국 님도 부동산을 투자로 보는거죠. 하락이라고 보세요? 설령 하락을 해도 5년 10년을 산 사람은 이길수 있습니다
집이 없으면 10억 20억 짜리 집 고민하지 말고 4-5억 짜리 분양 받아라..
이게 투자라고 생각 하시면.. 그냥 이글 읽지말고 가주세요 . ^^
제 제가 강요한건 아니죠. ㅎ ㅎㅎ 맘대로 하세요 ^^
잠이나 주무세요도. 예의를 가장한 비꼼 인가요?
결혼할때 전세대출 포함해서 전세집 구하러 다니다가 현타와서 (전세대란시절)
회사는 서울이지만 수도권에 꽤 싼 아파트 빚내서 구입했습니다.
살다보니 좀 힘들게 살더라도 무주택자로 분양을 노렸으면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
10여년 전 아파트 폭락시기라 전세 구하기 매우 어려웠던 시절이었구요
리먼사태로 자고나면 아파트가격 떨어지고
이후로 송도 하남 동탄 미분양으로 건설사 망할까 말까 하던시절이라
분양 받을 생각이 없었던 게 그 시대가 그랬습니다.
수도권이 아니라 상계동에 좀더 빚내면 구입할수 있었는데
이자 때문에 빚을 더 못 낸것도 후회스럽습니다.
결국 서울로 이사는 못 가고 왕복 110K로 교통체증 견디면서 다녔네요..
전세금 전체를 빚안내서 낼 수 있으면 전세사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이자 안나가는게 어딘가요?
하지만 월세내거나 전세 대출받아서 이자낸다면
보금자리론 장기 고정금리 대출로 구입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보금자리론은 시세(호가포함) 6억이상은 대출 안나오니 참고하시길...
문제는 최소한 구입가의 40%는 현금확보가 가능해야 한다는 거겟죠...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과 자기 소득이 늘어난다는 가정이 전제가 되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영끌은 최악을 생각하면 너무 무섭네요..
리먼 사태때 수도권 아파트 가격 떨어진 걸 본적이 있으니까요...
이런 이야기가 무슨 소용이냐
하는 사람들은 보통 아파트에 투자해서 큰돈 벌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