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간에 무손실 음원 지원하고 카카오뮤직 들을 수 있고 이래저래 좀 바뀌었더랬죠.
그것 때문인지...
저번달 부터 데이터가 갑자기 막 후달리기 시작하더군요.
월 10기가 요금제고.. 딱히 평소 사용패턴을 벗어나지도 않았는데...
진짜 월20일 정도에 이르면 막 허덕거리면서 데이터쿠폰에 멤버십 포인트로 돌려막기 해가면서
겨우 썼습니다.
좀 많이 썼나 싶어서 허리띠를 졸라맸는데도 이번달도 이지경에 이르니 뭔가 이상하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데이터 사용현황을 보니....
글쎄..???!!!!!!!
음악앱 데이터가 5기가를 썼더군요.
유튭도600메가가 안되는데 말이죠.. ㅋ
설정은 분명 샐룰러시에는 고품질(곡당 6메가정도)로 셋팅되어 있었거든요..?
이상하다 싶어서 혹시하는 마음에 무손실 오디오를 끄고
셀룰러는 '고효율성(곡당 2메가 정도)오늘아침에 실험해 봤거든요.
4-5곡 정도 들었는데 약 10메가 정도 데이터가 나오더군요...
-_-;
뭔가 샐룰러든 와이파이든 뭐든 무조건 고효율로 재생 되었던게 확실하더군요.
애플... 이.....ㅋ
하.....
이번달 데이터는 무려 3기가나 충전했네요
쿠폰도 없고 포인트도 없고 거지 됐습니다.ㅋㅋ
아오 짜증.. ㅠ
시대가 바뀌고 데이터 사용량도 커지는데 속도만 올리고 데이터 기본 지원량이 너무 찔끔찔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