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Avermedia EzRecorder 330의 녹화버튼에 달았습니다
ㅋㅋ
이 모델이 (당연하게) 예약녹화기능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새로 추가된 기능인 네트워크 드라이브에 바로 저장하는 건 예약기능을 미지원해서..
수동으로 눌러줘야 합니다
이를 저 버튼 자동으로 눌러주는 기계로 예약걸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Avermedia EzRecorder 330의 녹화버튼에 달았습니다
ㅋㅋ
이 모델이 (당연하게) 예약녹화기능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새로 추가된 기능인 네트워크 드라이브에 바로 저장하는 건 예약기능을 미지원해서..
수동으로 눌러줘야 합니다
이를 저 버튼 자동으로 눌러주는 기계로 예약걸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실수, 잘못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기본 BT이고 허브미니 라는 걸 구매해야 wifi가능 ㅠ
시간설정이 필요한거라 집에만 두고 있는 태블릿으로 설정해뒀네요 ㅎ
해외에 사니까 한국에선 등유 난로가 3시간 제한 없는데 여긴 한번씩 눌러줘야 안꺼져서 필요하네요.
뭐라고 검색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