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후에는 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시대이다 보니 어떻게 폰을 사용할까 문득 궁금 해졌습니다.
자고로 폰은 누워서 만지작 거려야 제 맛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정자세로 각잡고 폰 만지는 것도 이상하고..
아직도 병장 달고 내무실에서 처음으로 누워봤던 그 오묘한 기분을 잊을 수가 없는데...(자기전 제외)
요새는 어쩌련지 궁금하네요 ㅋㅋ
일과 후에는 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시대이다 보니 어떻게 폰을 사용할까 문득 궁금 해졌습니다.
자고로 폰은 누워서 만지작 거려야 제 맛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정자세로 각잡고 폰 만지는 것도 이상하고..
아직도 병장 달고 내무실에서 처음으로 누워봤던 그 오묘한 기분을 잊을 수가 없는데...(자기전 제외)
요새는 어쩌련지 궁금하네요 ㅋㅋ
자기 침대인데 눕지도 못하게 하고 있음 바로 부조리로 신고 당합니다.
건너편 침상에 걸려있는 전투복 부대마크만 응시하며 팔꿈치하나 못구부리고 칼각잡고 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심지어 자대배치 받고 얼마 안있다가 윤일병 사건 등 터지면서 부조리 잡겠다고 난리였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병정도 때까지는 선임들이 생활관 들어와서
관물대 상태 점검하고 갈구기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말로만 갈구고 얼차려나 폭행은 없었습니다)
상병때부터 선임들이 아예 후임들 생활관 못들어가게 바뀌고
생활관 상태 점검은 간부들이 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일과시간이 아니면 선임들로부터 완전히 벗어나는 상황으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