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이 없어도 되거든요
음식배달일 할거면 선택지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일반대행, 플랫폼
일반대행에서 리스타면서 하거나, 자기오토바이로 하거나
아마 일반대행도 자차는 보험없이 다니는경우 많긴 할겁니다
플랫폼은 배민 라이더스(배민원), 요기요 익스프레스, 쿠팡이츠가 있습니다
앞에두개는 보험달고 들어가야됩니다
배민은 배민커넥트로 가면 시간제보험으로 들어가지긴 하는데 일주일에 12시간인가만 가능할겁니다
전업감은 아니죠 배민커넥트시간제한은 없어졌습니다
쿠팡이츠는 보험을 안들어도 됩니다
그러다보니 가끔하는사람, 한두달 하고 말사람들도 보험제끼고 콜잡으러 다닙니다
사고나면? ㅈ되는거죠
아마 쿠팡이츠가 보험필수로 바뀌면 콜안잡혀서 요금 올려야될겁니다
하긴 자가용 보험과 영업용 보험이 다르긴 합니다만..
보험사사 사정을 알 확률은 얼마나 되려나요?
보험사가 얼마나 독한놈들인데요
지금 방식은 무보험을 알면서도 방치하는 거에요
지방에는 일반대행도 2700원 이런 곳 많은데 전부 가격 오를꺼라
전국적인 배달 물가 상승이 되긴 할거 같아요
서울은 당연히 4천원 초중반대구요
지방은 3000원에 10%나 300원 수수료 이렇구요..
3천원대에서 노는데들은 세금계산서 똑바로 안끊어주는데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고나서 보험기사 출동하고보니 차 안에 쿠팡 배송 박스로 가득찼다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