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면도기는 아주 오래전 파나소닉 람데쉬(10만원이하 보급형) 으로 사작해서 2년전인가...작년인가 브라운 시리즈3 인가?? 6만원정도 하는것만 써봤어요.
매일 면도를 하지만, 콧수염과 턱수염(입아래)만 좀 있는터라 비싼 면도기는 필요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람데쉬는 좋았는데, 브라운 보급형이라 그런지 후지더라고용.
속에 뽀족한 플라스틱?? 뭐 그런게 부러지기도 해서 새로 하나 사려는데, 오래전 봤던 국산 면도기 조아스 사용기가 생각나서 바로 질렀습니다.
쿠팡이 당일배송하더라고요. 3.6마논.
너무너무 가볍습니다. 뭔 장난감도 아니고, 밧데리가 없나??? 싶을 정도로 가벼워요. 묵직한 맛이 없으니 이게 제대로 작동할라나??? 했는데 웬걸.. 생각보다 훨 좋습니다!!
촤하하
근데 모양자체는 정말...뭐랄까.....싼마이 갬성 ㅎㄷㄷ 합니당. ㅎㅎㅎ
있는동안 잘 썼읍니다만…
브라운이 더 좋긴해요. ㅋ
분기에 한번씩. 세면대 물받아서 물에 씻은게 답니다. ㅋ
면도기 시장에서는 힘들 것 같은데 다른 분야에서 분발하는 듯.
절삭은 정말 마음에 들어요. 부드럽고 잘 짜르더라구요.
https://m.etnews.com/20141002000265?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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