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둘레 길이 공식은 P(r)=2pi x r
- 원면적 공식은 A(r)=pi x r^2 입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dA(r)/dr 즉, r변수로 면적을 미분하면 원둘레공식이 구해집니다.
원뿐 아니라 구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발견됩니다. 차원이 하나 늘어났을뿐...
- 구의 표면적 공식은 A(r)=4pi x r^2
- 구의 부피 공식은 V(r)=4/3 x pi x r^3 입니다.
여기서도 dV(r)/dr 즉, r변수로 부피 V(r)을 미분하면 표면적 공식 A(r)이 구해집니다.

- 원기둥에서도 성립합니다.
원기둥의 부피 V(r)을 r변수로 미분하면 원기둥의 옆면 면적공식 2pi x r x h가 구해집니다.

- 이 법칙은 원 호에서도 성립합니다.
원호의 면적 A(r, theta)= 1/2 x r x theta^2 이고
원호의 길이 P(r, theta)= r x thera 이므로
A(r)을 r변수로 미분하면 dA/dr=P(r) 가 됩니다.
그밖에도 정사각형, 정삼각형 에서도
이 법칙이 성립합니다.
- 정사각형 A(r)= 4 x r^2, P(r)= 8r
- 정삼각형은 직접 풀어보세요 ... 단 무게중심에서 꼭지점간 길이가 r 입니다.
자 그럼 문제 나갑니다...

- 타원에서도 역시나 이 법칙이 성립할까요?
즉, 타원의 면적을 A(r, theta) 로 나타낸후 dA/dr 하면 P(r) 이 구해질까요?
- 중앙의 노란박스 안에 들어있는 방정식이 극죄표로 표현한 타원의 방정식입니다.
저 방정식으로 A(r, theta) 를 만든후 dA(r, theta)/dr = P(r, thera) 임을 보이면 되는 겁니다~
- 수학계산이 여의치 않은 분들은
감으로 한번 찍어 보세요...
타원에서도 이 법칙이 성립할까요? 안할까요??
- 현대수학은 계산보다 직관이 "훨씬 더" 중요하거든요~
수포자라도 수학적 직관은 뛰어날수가 있다는 사실!
고양이 사진 올려주세요
신기하죠?
그게 수학의 출발입니다 ~
직관적으로 넓이는 r값 증가에 따른 둘레에 대한 적분이기에 넓이 미분하면 둘레 되겠네요
오... 직관이 뛰어 나시군요..
뭔가 일반적인 수식화도 가능한 설명 같습니다만...
r에따른 겉넓이를 표현한다면 적분값은 부피가 되고요
저 법칙을 이용해 물체 부피로부커
표면적을 구하는게 가능할까요?
즉, 수학적 공식이 아닌 측정 만으로 말이죠 ..
문열어드려라~
아직인가요?
저도 맨사회원 아니거든요.
걍 맨살회원 이거든요..
왜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