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피파21 커리어로는 달성할 것을 다해서.. FM21 하는 중인데요..
구단 운영이 힘드네요..
무엇보다 이적이나 임대 관련해서 선수들이 굉장히 날카롭고..
피곤해서 지친다는 코치진 말 듣고 한 번 쉬고 오라고 말하는데도
자기 무시하지 말라고 싸가지 없게 반응하니 이게 게임이 아니라
실제 운영이었다면 진짜 감정 상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감독이라고는 하지만 선수들 연봉 10분의 1도 안되고
뭐 완력이나 권력도 없는지라 솔직히 허수아비 느낌이 가득한데
자발적으로 잘 따르는듯 해도 다들 프로들이라 선택적 취사를 하니
아무리 명망있는 감독이라도 왜 업적 달성한 다음 해에 경질 당하고
평판 안좋아지는 사례가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ㅡㅡ;;;
게다가 영악한 선수들은 언론까지 이용해서 험담을 공개적으로
뿌리기도 하고...
선수단 내부에서 영향있는 선수들 악영향 주는 선수들 중에 권력이 높은 선수들도
관리를 해줘야 하고.. 이게 뭐 조금 알아듣게 이야기 해도 뭐같이 반응하니 ;;
위닝이나 피파는 그냥 이적 때려버리고 임대 때려버리고 안되면 방출 해버리면 되는데
이건 뭐 매스컴도 있고 열라 짜증나는게 한 두개가 아니네요 ㅋㅋㅋ
뭔놈의 기자회견은 매번 하는지.. 수석코치 보내려다가도 매스컴 평판 때문에
직접 하는데 뭐 좋다 좋다 해주면 다 좋아하는군요 ㅋㅋ
이러니까 솔직한 답변들을 못하지..
일단은 맛보기로 만만한 케이리그로 하는중인데 외국인 제약도 많은데,
스카우터 이 멍청한 건 돈값도 못하고 계속 외국 선수들만 추천해주는지라
제가 직접 인터넷 검색해서 케이리그 선수들 괜찮은 애들 데려오고 있고..
좀 쓸만한 유망주 키울려고 하면 미친듯이 이적요청 들어오고 ㅋㅋㅋ
명단 등록도 맘에 안들고 특히 포지션 지정 부분에서는 답답한게 한두개가 아니군요 ㅋ
경기전에 수석코치가 맞춤 전술이라고 갖다주는 것도 해놓은거 보면 한숨나오게
해놔서 직접 수정하기 일쑤고..
쓸만한 외국 선수 찾아서 데려오면 능력치에 비해 죽 쑤는 경우도 많고..
한국어 속성 연수 몇천만원 주고 보내놨더니 팀이 수준이 낮네 어쩌네 왈왈...ㅋㅋ
이 또한 실제 감독이 경험하는 그 실전에서 오는 긴장감과 스트레스 압박감과는
10000분의1도 안되겠지만 짜잉 나네요 ㅋㅋ
이제 2시즌 째인데 은근히 시간 엄청 많이 먹고... 미친듯 재밌고 그런건 아닌데
한번씩 생각나서 그냥 뭐 하면서 경기 켜놓고 하는군요..
SNS 기능은 솔직히 있으나 마나한 것 같네요 ㅋ 멘트 돌려쓰기..
저는 아스날 부활 프로젝트 하다가 시간이 훅 가더라구요 ㅎㅎ
저도 시즌 진행하는 도중에 다른 리그 하는거 알려주는거 보는데
초반에 아스날이 1위이다가 어느순간 사라진;;;; ㅋㅋ
전북 좀 하다가 짜잉나면 토트넘으로 가야죠 ㅋㅋ
한번 시작하면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유 이기도 하고요 요즘 버전들은 그래도 자기가 컨트롤할 범위를 정해서 플레이 할 수 있을텐데요
지금 처음 다시하는데 재밌네용 ㅎㅎ
뭐 분석하고 어디 카페가서 보고 그러면 못해요
특히 어느정도 나이가 들고 하면 더더욱 복잡한건 귀찮아서..
그냥 진행만 누르고 하다보면 지고 이기고 하다가 보면 답답한게 눈에 보이는데
그때 하나씩 참여 하시면 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