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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시스템 개선 관련 참여 기업ㆍ기관 간담회 개최 | 과기정통부, 질병관리청

2021-08-25 19:10:49 수정일 : 2021-08-25 19:11:48 211.♡.91.24
_딘_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시스템 개선 관련 참여 기업ㆍ기관 간담회 개최 | 과기정통부, 질병관리청  

 

- 참여 개발자 격려 및 향후 개선 방향 논의 등 현장 의견 청취 -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홍진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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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 8월 9일부터 시작됐었던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예약관리시스템 개선과 관련해서 과기정통부와 질병관리청 공동으로 해서 이번에 참여했던 민간기업과 기관 간담회를 저희가 개최를 했습니다.


간담회를 개최하면서 그간에 참여했던 기업과 기관에 대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스템 개선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저희가 청취를 했습니다.


먼저, 그간의 경과부터 소상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간의 경과, 민관합동 T/F 구성입니다.


정부는 8월 9일부터 예정되었던 18~49세 대상 백신예약에 앞서서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기정통부, 질병청, 행안부 등 관련 부처와 민간기업·기관이 협력해서 민관합동 T/F를 구성하고 예약시스템 개선을 추진해왔습니다.


저희가 7월 22일부터 민관합동 T/F를 구성했고요. 정부는 아까 말씀드린 3개 부처가 참여를 했고, 공공기관 5개, 민간기업 16개, 이따 뒤에서 좀 더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24개 기관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동 T/F에서 현장점검과 진단을 통해서 본인인증의 클라우드와 인증수단의 다양화 등 개선방안을 도출해서 시스템을 개선하였고, 이후 과기정통부와 질병청을 중심으로 해서 서울과 오송에 현장상황실을 마련해서 운영하면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점검·개선·보완을 하면서 대응을 해왔습니다.


다음으로, 주요 개선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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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페이지입니다.


시스템, 예약시스템의 개선은 약 2주 정도의 기간 동안 신속한 작업을 해야 했던 상황입니다. 먼저, 기존 예약시스템에서 가장 큰 병목으로 지명이 되었던 본인인증 부분을 민간 클라우드로 이관·개발함으로써 시스템 부하를 줄여서 처리속도를 개선하였고, 이용자들의 장시간 대기 문제를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가운데, 2페이지 가운데 그림을 보시면 개선 전의 예방접종 예약시스템은 민간 클라우드에서는 예약안내와 대기만을 처리를 했고, 본인인증부터는 질병청의 시스템으로 넘어가서 예약처리까지 끝나게 되어있었는데, 지난번 50세 이상의 문제에 있어서는 본인인증부터 과부하가 걸려서 그다음에 예약처리로 넘어가기가 좀 어려운 그런 측면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이번에 개선을 하면서는 본인인증을 민간 클라우드 쪽으로 옮겨서 아예 새로 개발을 했고요. 그리고 예약대기에서 가기 전에 지난번에 있었던 여러 사람이 중복인증을 해서 과부하가 걸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 중복인증 체크를 해서 하나의 인증만 보내는 체계로 만들어서 그것을 질병관리청의 예약처리 시스템으로 넘겨주는 그런 과정으로 개편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이용자들이 한꺼번에 몰려도 클라우드의 유연한 확장성을 통해서 빠른 속도로 대응처리가 가능했습니다.


통상 예약완료 건수보다 이번에도 본인인증을 한 건수가 좀 많았었는데요. 한 2.5배 정도 많았고요. 8월 9일부터 지난 주말까지 해서 저희가 처리한 인증 건수가 2,898만 건, 약 한 3,000만 건 조금 안 되는 건수를 처리했고, 1일 평균 최대 인증 건수는 317만 건을 처리를 했습니다.


특히 이런 선착순 예약의 특성상 예약개시 직후, 8시 직후에 30분간 전체 예약의 약 40%가 집중이 됐기 때문에 초기 30분간의 집중부하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이번에 예방접종 예약시스템 운영하면서 저희가 주안점을 두었던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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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3페이지입니다.


또한, 이용자가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 카카오 같은 간편인증을 새로 인증체계로 도입을 하면서 본인인증 수단을 좀 다양화했습니다.


그리고 밑에, 3페이지 밑에 첫 번째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인증수단별로 처리상황을 알려주는 신호등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A 인증이나 B 인증이 혼잡하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다른 원활한 인증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해서 이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서 시스템의 부하 분산을 저희가 유도를 했고요.


그리고 간편인증들을 같이 이번에 인증수단에 포함을 좀 시켜서 저희가 국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선택권을 넓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지난해 6월 전자서명법 개정 이후에 대규모 이용자가 이용하는 정부24나 홈택스 등에 이어서 이번에 백신예약 서비스에도 민간의 전자서명들이 다양하게 이번에 포함되어서 민간 전자서명 활성화에 기여하였고요. 앞으로도 지금도 새로운 전자서명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평가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도 이런 공공서비스에 지속적으로 좀 확대를 해나갈 그럴 계획에 있습니다.


아울러서 이번에는 수요 분산 차원에서 사전예약 10부제를 적용해서 일일 예약자를 컨트롤한 것들도 부하 분산에 많이 도움이 됐고, 중복 접속도 제한한 것도 과도한 접속 쏠림을 완화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이번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요 여러 기업들과 기관들이 이번에 합동으로 24개 기업·기관이 합동작업을 한 큰 작업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기업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예약시스템 개선을 가능하게 한 것은 시스템 개발부터 운영까지 비상체제를 가동하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민간기업, 기관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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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4페이지입니다.


먼저, 인증 클라우드 부분입니다.


중소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업체인 베스핀글로벌이 역할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본인인증 기능을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위해서 인프라 구성과 간편접속 페이지 개발 그리고 중복접속을 체크하는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를 새로 개발을 했었어야 되는데, 그 개발 work을 일주일간에, 단기간에 그것을 하고 연동 테스트까지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다수의 전문인력을 투입해서 신속하게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셨고요.


네이버 클라우드는 약 200여 대의 가상머신으로 구성된 간편접속 페이지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서버 인프라 및 서비스 최적화 기술을 제공해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을 전담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카카오, KCB 통신 3사의 경우에는 이번에 인증서에 참여를 해주었는데요. 이번에 인증서 서비스의 처리능력을 최대한 확충했습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갖고 있던 처리능력을 단기간에 30% 이상 확충을 해서 분당 처리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많이 도움을 줬고, 그리고 이번에 예약기간 약 15일 정도 됐었는데요. 실시간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 같은 것들이 있는 경우에 바로 바로 많이 협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중소 솔루션 기업인 제이드크로스 같은 경우에는 아까 2페이지에서 보셨던 소위 얘기하는 ‘넷퍼넬’이라는 대기물량을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서 어떤 특정 부분에서 과부하가 있을 때 유량을 제어해주는 그런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다음은 예약처리 시스템 개선과 관련 부분입니다.


여기는 질병청에서, 아까 2페이지에서 오른쪽에 있었던 질병청에서 예약처리시스템 관련입니다.


LG CNS에서 예방접종 과부하 요소인 접종기관 조회 기능을 최적화하는 작업을 해주셨고요. 한국오라클, 데이타헤븐, 바토스, 이글로벌시스템, 쌍용정보통신 등 여러 기업에서 질병청 내의 데이터베이스, DB가 또 복잡하게 얽혀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진단하고 증설하고 최적화해주는 이런 여러 가지 작업들을 수행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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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5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시스템어소시에이츠, 와탭, 에스티씨랩의 경우에는 서버 구조를 바꾸는 작업을 해줘서 그전에 복잡하게 꼬여있던 공유형 서버 구조를 전속형 서버 구조로 좀 개선을 해서 인증 예약처리 속도를 3배 이상 개선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그밖에 여러 공공기관들이 PM 역할들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는 클라우드 인증 쪽을 총괄해서 관리를 해서 PM 역할을 해줬고, KISA에서는 보안 취약점 점검을 해주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좀 급박하게 개발된 그런 과정이었습니다만, 보안 취약점 점검까지 같이 저희가 진행을 해서 중요 보안 취약점들은 같이 병행해서 보완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진행했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질병청 내 예약처리시스템 관련해서 이 부분을 총괄 PM 역할을 하면서 서버나 DB 최적화, 성능 관리 같은 것들을 지원하였습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도 민간 검수팀을 운영해서 사전에 발생할 수 있는 오류들을 같이 테스트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이번 오늘 오전에 열렸던 간담회에서는 공공서비스 제공의 체계 개선을 위해서 다각적인 방안과 디지털 시스템의 역량 제고 등의 중요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고, 앞으로도 이번 케이스가 굉장히 민간협력의 좋은 모델이었다고 평가를 하면서 민간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은 간담회에 앞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 한 치의 주저함 없이 달려와 준 민간기업·기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고요. 오늘 그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 전달도 있었습니다.


아울러, 민·관의 적극적인 협업이 짧은 시간 동안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고, 우리의 집약적인 ICT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정은경 질병청 청장도 사전예약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여러 기업과 기관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를 표했고, 앞으로도 전 국민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브리핑을 마치고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사회자) 머니투데이 기자님 질문인데요. 첫 번째로는 ‘공공서비스 제공체계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안이 논의됐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민간기업들이 어떤 건의를 했는지요?’ 하고요.


두 번째로는 ‘민간기업 의견에 대한 과기정통부 차원의 방안이나 계획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 두 가지입니다.


<답변> 좋은 질문 감사드리고요.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서 오늘 많은 기업들이 얘기를 주셨던 것들은 이번에도 보면 클라우드 시스템이 굉장히 원활하게 작동을 했다. 유연성이나 확장성 측면에서 굉장히 원활했고, 여러 사업자들이 연계하고 하는 데도 강점이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공공서비스에 있어서 클라우드를 잘 활용하는 것이 굉장히 필요하다는 의견 개진이 있었고요.


그밖에 우리가 대규모 공공서비스, 특히나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수요가 몰리는 공공서비스에 있어서 비상적인 민관합동의 대응체계를 체계적으로 갖추어나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저희도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클라우드 기본계획을 하면서 클라우드를 조금 더 많이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방안을 마련 중에 있고요. 그리고 민관합동의 어떤 대응체계를 조금 더 체계화하는 것은 저희가 관계부처들하고 논의를 해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질문>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이번에 작업개선 핵심으로 클라우드 이관을 설명하셨는데, 그럼 이번 성과가 오는 2025년 공공 클라우드 전환 작업에 어떤 좋은 영향,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궁금하고요.


또 지금 행정안전부가 주축으로 공공 클라우드 전환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과기부가 맡고 있는 역할과 현재까지 작업 진행상황이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그 부분은 제가 답변드리는 게 조금은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직접 클라우드를 맡고 있는 것은 아니고 저는 이번 작업을 같이 했었기 때문에 뒷부분은 제가 해당 부서에서 따로 답변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요.


아마도 이번 케이스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클라우드가 조금 더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입증이 된 측면이 있기 때문에 공공 클라우드든 민간 클라우드든 활용함에 있어서 좋은 선택의 케이스를 제공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물론 선택하는 것은 그 클라우드를, 그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관들이 선택하게 될 것이고, 좋은 케이스를 제공하지 않을까, 저희는 그런 생각이 들고 있고, 앞으로 클라우드 계획 만들 때 저희가 이번 케이스도 많이 참조를 해서 개선방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뒤에 여기 네이버에서도 나와 계시고 이번에 담당하시는 중소업체인 베스핀글로벌에서 개발 담당하셨던 분이고요. 여기 저희 마스터 PM 하셨던 NIA의 김은주 단장님도 계시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의 다른 것들도 질문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질문> (사회자) 그 사이에 온라인으로 하나 더 들어온 질문이 있습니다. IT조선의 기자님 질문인데요. 세 가지 질문입니다. 첫 번째로는 ‘민간기업들에 금전적 보상은 없었는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인지 궁금합니다.’ 하고요.


그다음으로는 전면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논의가 오늘 있었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기업 소프트웨어 공공제안으로 이슈가 흘러가는 것에 대해 과기부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 세 가지 질문입니다.


<답변> 굉장히 중요한 질문 세 가지를 해주셨는데요. 첫 번째, 민간기업에 대해서 보상에 대해서는 저희가 보상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사실 사전에 민간기업들이 참여할 때 ‘대가를 이렇게 해주시죠.’라고 이렇게 해서 참여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하시고 자발적으로 다 진행이 됐습니다만, 저희가 보상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저희가 산정 작업을 하고 있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 대가를 지불할 계획으로 있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전면 클라우드 전환을 논의하는 자리는 오늘은 좀 아니어서, 클라우드의 유용성을 오늘 간담회에서는 확인을 했고, 앞으로 클라우드를 보다 좀 더 중요한 요소로서 서비스 제공에 있어서 고려를 하고 그것을 채택하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고, 앞으로 향후 정책방안에 그것을 반영해나가겠다, 라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마도 클라우드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들은 저희가 조만간 클라우드 기본계획을 정보통신전략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거기서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건, 대기업 참여제한에 대해서 일부에서 논의가 조금 있었습니다만, 이번 건 같은 경우에는 사실 서비스를 초단기간에 개편하는 문제였기 때문에 이거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중소기업, 대기업, 각각의 전문성을 가진 기업들이 이번에 함께 합동작업을 해서 진짜 일주일이 안 되는 그 시간 안에 이것을 개편을 이뤄내는 건이어서 대기업 참여제한 문제하고는 좀 상관성이 적지 않나,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해당 부서에서 의견을 여러 가지로 수렴을 하고 있는 그런 사안이고, 이번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사실 중소기업들이 더 큰 역할들을 또 많이 해주셨거든요, 개발부터 운영에 있어서도.


그래서 이번에는 단기간에, 초단기간에 대기업, 중소기업, 우리 공공기관 합동작업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한 시스템을 개편하는 그런 작업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 (사회자) 아까 처음 질문드렸던 차 기자님이 추가로 질문을 하나 더 주셨는데요. 차 기자님 질문은 앞으로 공공서비스에서 클라우드를 조금 더 많이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하셨는데, 대규모 공공사업 발주에서 민간 클라우드를 활용하도록 독려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는 말씀이신지 궁금합니다. 아까 처음에 했던 질문에 약간 추가 질문이십니다.


<답변> 그 부분은 오늘 이렇게 의견 나온 것들을 방금 말씀드린 클라우드 기본계획, 이번에 새로 수립하고 있는 그 계획에서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거기에서 반영을 해서 따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아시아경제 기자입니다. 기존에 질병관리청에서 하던 본인인증을 이번에 민간 클라우드로 이전을 하셨던 거였는데 향후 비슷한 사례가 있을 때도 질병청이 아닌 민간 쪽에서 담당할 가능성이 있는 건지, 시스템 전면적으로 개편을 하실 계획이 있는지 그 부분 궁금합니다.


<답변> 이거는 질병청 서비스에 관한 사안이라서 저희가 지금 그건 제가 다 답변드리는 건 적절하지... 한계가 좀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지금 저희가 이번에 개발하고 운영했던 것은 굉장히 좋은 서비스고 검증된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질병청으로 그것을 이관을 지금 하고 있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질병청이 시스템 운영을 해줘야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클라우드를 바꾸는 건 아니고요.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그것을 질병청, 지금은 저희가 합동으로 운영을 했던 것을 질병청이 이거는 검증된 거라서 이번에 9월 18일까지 예약이 또 진행되고 있고 그때 계속, 지금 현재도 사용을 하고 있고 테이크오버 해서 사용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사회자) 고생하셨습니다. 이만 브리핑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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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터넷 댓글은 항상 화나 있을까?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 디지털포스트(PC사랑) 이백현 기자 승인 2025.12.25 05:46

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30

공격적인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
온라인 여론을 지배하는 ‘소수의 과잉 발언’



[2508.16040] Disproportionate Voices: Participation Inequality and Hostile Engagement in News Comments

https://arxiv.org/abs/2508.1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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