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누전, 도전 아니라고 결정짓고 거의 포기했습니다.
그냥 전기 아껴써야지... 생각중입니다.
댓글 보고 한전파워플래너 깔아서 집 비운날 전기 사용량을 보니까
집 비운날 냉장고만 켜져있었는데도 하루 3kw 꾸준하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지금 492kwh 는 아마 냉장고가 오래되서 계속해서 하루에 3kw 씩 쌓인 상태에서
에어컨 누진세 얻어맞은 결과라고 결론 내리는 중입니다.
그리고 오늘 한전 직원분이 오셔서 검침 해주셨고 딱히 특이사항 없었는데
제가 사는 빌라 다른 호수 분도 똑같이 너무 많이나왔다고 신고를 했었네요.
저는 약 2.3배 정도 나온 반면
이분은 약 3.6배 정도 나왔습니다. 원래 100kw 대 쓰다가 550정도 나오셨네요...
한번 쪽지남기고 어떻게 전기 사용하셨는지 대화나눠보려고 합니다.
참고
( 집에 있는 전자제품 리스트
창문형에어컨
냉장고 / 전자레인지 / 에어프라이어 / 노트북 2대 / 노트북 충전기 2개 / 휴대폰 충전기 1개 / 선풍기 / 청소기 / 드라이어 / 세탁기 )
공유기 셋톱박스 밥솥 등 항상 켜져있는거 아예 없습니다.
항상 켜져있는건 냉장고 뿐입니다.
2.5-3만원나오던게 1만원미만으로 바뀌더라고요
나머지 300Kw는 에어컨 풀로드 2K기준으로 150시간에 평균 1K잡아도 300시간인데...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꾸준하게 에어컨을 트신게 아니면....(그것도 창문 다 열어놓고)
나머지는 전기 먹을게 없습니다. 에어프라이드 돌려봤자 하루 1시간 내외고 전자랜지도 마찬가지고요
Clienkit3 Betatester/
저는 554kw 나왔네요.
헉스..
정부 측정 패턴대로 측정한게 냉장고 옆에 붙어있을겁니다....한달에 20~40 kWh 일겁니다.
저의집은 대형,김치,붙박이 냉장고 3대(월 100kw소모), 대형tv, 세탁기/건조기 사용빈도 아주 높음, 헤어드라이어, 청소기, 전자레인지, 전기오븐들 자주 사용, 동절기 전기매트 풀로 사용, 조명 숫자 엄청 많음(54평), 에어콘 미사용시 월 400kw정도
7월 전기 사용량은 400KW 미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이 전기 사용량을 상쇄해 줬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요금은 5.5만원 나왔네요
저의 경우 3인가족이고 여름엔 투인원 에어컨풀가동인데
작년 여름에 사용량 최대일때가 290kwh 대 나왔었습니다. 전기요금 2만원 후반대 나왔었고요
가전들이 오래된건 아니고 대부분 5년이내것들이고요
원인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참에 냉장고 교체 하세요.
실제로 냉방시 소비전력 더 나올거예요
집에 케리어 창문형 소비전력이 860인데요
가동시 쎄게 돌면 1000 넘어 가더라구요
(스마트플러그 측정 기준)
으음. 뭔가 검침원이 한 달은 대충 적어넣고 다음달은 측정값 넣고.. 뭐 그랬을려나요...? 근대 검침원이 요즘 있긴 한가요...? 흐으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