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국 전 장관이 정치인이 되는 건 절대 반대합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조국 전 장관은 정치인으로는 0점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권모술수에 능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그것을 피해가는 인물이 아니기때문에 정치판에서 고통만 더 받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김경수 도지사를 봐도 그렇고 고통만 당할 뿐입니다.
IP 211.♡.2.136
08-24
2021-08-24 21:33:56
·
+1 종종 조 전 장관의 대선출마를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본인 스스로 여지껏 단 1번도 정계입문 의사를 밝힌 적도 없거니와 지금 전개되고 있는 상황만 하더라도 그가 혼자 짊어지기 쉽지 않은 현실로 가고 있습니다.
@오방진님 저는 대통령 당선 희망 순서가 노무현-문재인-추미애-조국 순이요 추미애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아마 조국 대통령도 나오지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촛불혁명의 정당성과 가치, 촛불시민이 바라는 해결방법에 선명하게 찬성 의견을 표명하는 유일한 후보가 추미애 후보뿐이라서 그렇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223.♡.161.228
08-25
2021-08-25 04:28:36
·
@HappyJuice님
조국 전장관의 이 크나큰 고통을 보면서도 추미애 후보에게 힘이 실리지 않는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 너무 공감합니다. 전 이재명 지사가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에 적합하다 보지 않습니다. 칼춤을 춰줄것이다. 는 이미지죠. 행정가로서 높이 평가하나, 그것으로 개혁을 이룰 신념이 강하다 보지 않습니다.
전 단순명료합니다. 기득권을 없애줄 제도화 그걸 누가 해줄것인가?
misago
IP 180.♡.9.226
08-24
2021-08-24 21:26:56
·
조국이 대통령감인지는 모르겠으나 위협이 될만한 인물들은 하나씩 제거되고 있죠.
짜비에
IP 1.♡.160.44
08-24
2021-08-24 21:36:49
·
@Entrogel님 이시국에 농담할 상황은 아니지만, 문재인 대통령을 친구로 두고 있으면 감이 됩니다.
IP 211.♡.68.247
08-24
2021-08-24 21:39:23
·
운명 시리즈 3부작이 되지 않을까요 노무현 - 운명이다 문재인 - 운명 조국 - 운명이었다
IP 118.♡.125.120
08-24
2021-08-24 22:47:10
·
@님
아,, ㅜㅜ 왜이렇게 뭉클하죠 감사합니다
굳굳^^~
IP 175.♡.1.141
08-24
2021-08-24 21:42:38
·
전 사실... 그는 천재 ... 생각이상으로 잘할것 같습니다 지금 이 고통은 그를 더욱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것 같아요... 조국가족을 위해 기도할께요
조국의 친구, 노무현, 문재인이 간 길, 촛불시민의 염원을 지고 대통령이 되는 벌이요...
아무 것도 하지 못해 죄송하고 참담합니다.
야동량대표아적심
IP 220.♡.145.66
08-25
2021-08-25 02:21:23
·
이 양반이 표독스런 면이 없을 것 같아서 저는 반대 합니다.
지금 이시점에, 세종대왕과 같은 어진 임금은 더이상 필요없고
철퇴를 휘두르는 이방원이 필요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Poetic_Announcement
IP 72.♡.195.96
08-25
2021-08-25 03:35:33
·
조국씨가 정치를 하지 않고는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져가는걸로 보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atlantic
IP 172.♡.25.151
08-25
2021-08-25 03:42:06
·
적어도 친일보수쪽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갑자기 대통령감이다 이런 얘기는 너무 급발진이네요. 보수지지자들이 윤석열이 탄압 받았으니 대통령 시켜주자 같은 느낌이랄까.. 정치를 하실 거라면 밑바닥부터 능력 검증 하시면서 올라가시면 자연히 지지받게 될겁니다.
유스튜
IP 222.♡.73.154
08-25
2021-08-25 03:58:08
·
저쪽 세력이 가장 발작을 일으키는 상대가 조국이죠. 단순하게 누가 제일 두렵나를 보면 답은 쉬운거 같아요.
IP 119.♡.224.47
08-25
2021-08-25 04:14:26
·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남의 인생을 이렇게까지 무너뜨렸는데 대통령으로도 부족하지만 줄 수 있는 건 전부 다 줘야죠.
삭제 되었습니다.
FlyingPig
IP 1.♡.161.139
08-25
2021-08-25 05:33:53
·
오늘 그런생각했었습니다 이전 세대 유명 정치인들은 민주화운동하고 그에 감옥도 가고 탄압도 받고 인권변호사도 있었고 그렇게 느끼는게 있었기에 정치인이되고 또 그런 타이틀로 유명(?)인이 되고 대권도 도전하고 그랬다고 생각되네요 지금 시대에선 이제 그런 정치인은 만나기 힘들죠 그런 시대가 아니니까요
조국같이 억압받고 부조리함을 당해보지않고서 큰 자리에 올라서 뜯어고칠수 있을까싶네요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지만 당장은 아니겠지만 큰 나무로 자리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빚진 맘입니다
철인삼촌
IP 61.♡.130.233
08-25
2021-08-25 08:11:55
·
저것들은 죽을때까지 칼로 찌릅니다. 자신들에게 위협이 되는 인물들을. 이미 많이 당해봤잖아요.
현실을살아라
IP 218.♡.245.25
08-25
2021-08-25 08:56:26
·
풀업하시는거 보면 귀여운 면도 있던데...ㅎㅎ 다양한 매력이 있는 것 같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조국 전 장관은 정치인으로는 0점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권모술수에 능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그것을 피해가는 인물이 아니기때문에 정치판에서 고통만 더 받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김경수 도지사를 봐도 그렇고 고통만 당할 뿐입니다.
종종 조 전 장관의 대선출마를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본인 스스로 여지껏 단 1번도 정계입문 의사를 밝힌 적도 없거니와
지금 전개되고 있는 상황만 하더라도 그가 혼자 짊어지기 쉽지 않은 현실로 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아니라 가족이 입은 상처를 보듬어 안고 가는 것이 그의 평생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동의하기 어렵네요.
문통이라고 권모술수에 능했나요?
권모술수는 대통령의 필수 자질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자기 의지에 달린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자질로 보면 대통령감이 맞습니다.
권모술수에 능하고, 어려운 걸 피해가는 정치인들,
그게 정치를 잘하는 거라고,
그게 정치라고 생각하고 투표해 온 유권자들 때문에 이 ㅈㄹ 맞은 사태가 온거죠.
조국 대통령을 기대합니다.
개인적으로 고난일 것은 압니다.
저도 조국 장관님이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지만, 이것도 운명이다..
받아들여야 하는 시점이 있지요.
누구보다 본인이 제일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 결정에 무한지지를 보낼거구요.
나오신다면, 저는
강남역 사거리에서
세상 촌스러운 선거운동원 점퍼를 입고,
막춤이라도 출 용의가 있습니다.
괜한 꼬투리 잡힐 단어를 잘못 선택하신 듯하네요.
권모술수가 아니라 정치적, 정무적 감각을 말씀하시려던거죠?
개인적으로 가장 혐오하는 문화???가
권모술수의 정치입니다.
제 나이가 50인데,
어릴적에 너무 많이 들었죠.
“정치인은 말이지”
“정치란 말야!”
“니가 정치를 뭘 알아”
정치는 바르게 다스리는 것입니다.
정치라는 이 좋은 단어를 혐오의 단어로 만든것이 바로 권모술수로 지배해오던 권력들이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업적은 위대하나,
정말 안타까운건 동교동(권모술수 그 자체)계를 남기셨다는 거죠.
무엇이 정치입니까?
왜 권모술수에 능해야 합니까?
혹시 정무적 또는 정치적 판단이란말을 권모술수라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상황에 따른 능숙한 대처가 부족하다 그런 의미였지만 단어가 주는 부정적 이미지를 간과했습니다.
문대통령은 볼수록 스타성이 묻어 나오는 스타일이죠.
조국교수는 그에 비하면 흡인력이 과히 폭발적입니다.
추미애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아마 조국 대통령도 나오지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촛불혁명의 정당성과 가치, 촛불시민이 바라는 해결방법에 선명하게 찬성 의견을 표명하는 유일한 후보가 추미애 후보뿐이라서 그렇습니다
조국 전장관의 이 크나큰 고통을 보면서도 추미애 후보에게 힘이 실리지 않는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 너무 공감합니다.
전 이재명 지사가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에 적합하다 보지 않습니다.
칼춤을 춰줄것이다. 는 이미지죠.
행정가로서 높이 평가하나,
그것으로 개혁을 이룰 신념이 강하다 보지 않습니다.
전 단순명료합니다.
기득권을 없애줄 제도화
그걸 누가 해줄것인가?
노무현 - 운명이다
문재인 - 운명
조국 - 운명이었다
아,, ㅜㅜ 왜이렇게 뭉클하죠
감사합니다
그는 천재 ...
생각이상으로 잘할것 같습니다
지금 이 고통은 그를 더욱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것 같아요...
조국가족을 위해 기도할께요
역사적으로 이런 큰 죄를 지은 사람은
가장 엄한 벌을 받았습니다.
조국의 친구,
노무현, 문재인이 간 길,
촛불시민의 염원을 지고
대통령이 되는 벌이요...
아무 것도 하지 못해 죄송하고 참담합니다.
지금 이시점에, 세종대왕과 같은 어진 임금은 더이상 필요없고
철퇴를 휘두르는 이방원이 필요 합니다.
보수지지자들이 윤석열이 탄압 받았으니 대통령 시켜주자 같은 느낌이랄까..
정치를 하실 거라면 밑바닥부터 능력 검증 하시면서 올라가시면 자연히 지지받게 될겁니다.
단순하게 누가 제일 두렵나를 보면 답은 쉬운거 같아요.
이전 세대 유명 정치인들은 민주화운동하고
그에 감옥도 가고 탄압도 받고
인권변호사도 있었고
그렇게 느끼는게 있었기에 정치인이되고
또 그런 타이틀로 유명(?)인이 되고
대권도 도전하고 그랬다고 생각되네요
지금 시대에선 이제 그런 정치인은 만나기 힘들죠
그런 시대가 아니니까요
조국같이 억압받고 부조리함을 당해보지않고서
큰 자리에 올라서 뜯어고칠수 있을까싶네요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지만
당장은 아니겠지만 큰 나무로 자리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빚진 맘입니다
다양한 매력이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