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文이냐 조국이냐..'대깨문' 신앙심 시험에 들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 결정'과 관련해 "대깨문(문재인 대통령 극성 지지자를 비하하는 표현)의 신앙심이 시험에 들었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824191028516


사람은 심성에 따라 얼굴도 변하는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 부쩍 하게 됩니다.
한선교라는 사람은 차마 그 얼굴 변화를 쳐다보기 어렵더군요.
https://twitter.com/1theleft/status/772811397474377728?
님 ㅋㅋㅋ 똘똘 뭉쳐있는 엑기스 그 자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