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퇴근님 @펭수님 문희상이나 낙엽이 세균이, 병석이 등 원로부터해서 초선5적까지 법사위 넘긴다 했던 투표때 다 들어났죠 15명 빼고 다 저쪽 부역자들
bigaprio
IP 114.♡.60.64
08-24
2021-08-24 17: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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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이언 일병구하기"에서,,, 톰 행크스가 연기한 "밀러" 대위가 죽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었죠
로렉스84
IP 210.♡.21.14
08-24
2021-08-24 21: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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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a님 밀러가 왜 죽는데요..? 영화 본지 너무 오래라..설명 좀
bigaprio
IP 222.♡.24.133
08-24
2021-08-24 22: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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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홀님 영화 초반에 라이언을 구조하기 위해 가던중 독일군과의 조우에서 포로 1명을 죽이지 않고 도망시켜주죠, 인간이고 싶다는 이유로,,,그 포로가 영화 후반부에 다리를 두고 벌이는 마지막 교전에서 밀러대위를 총격하게 됩니다. 물론 이 인간 역시 자기를 죽이지 않고 도망가게 해 준 행정병에게 죽임을 당하게 되지만요
로렉스84
IP 210.♡.21.14
08-24
2021-08-24 22: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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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a님 설명을 보니 어렴풋이..감솨요~
랜디만세
IP 121.♡.33.175
08-24
2021-08-24 17: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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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진보만세
IP 112.♡.1.183
08-24
2021-08-24 17: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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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도 사람같은것들에게나 필요한거죠, 사람의탈만 썻다고 사람이 아닌거죠
바닐라플랫화이트
IP 121.♡.116.187
08-24
2021-08-24 17: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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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이 사람 좋게 보이니 기어오르는거죠. 이재명 같은 똘기 있는 사람이 정권 잡으면 알아서 땅바닥에 엎드릴겁니다.
dㅎ.ㅎb
IP 125.♡.53.10
08-24
2021-08-24 17: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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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이 신념 그대로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huskers
IP 211.♡.49.176
08-24
2021-08-24 17: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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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사 같은분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어설픈 관용과 동정심 따위는 개나 줘버려야 합니다.
WindBlade
IP 82.♡.57.138
08-24
2021-08-24 17: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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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관용이라는 말의 시초인 프랑스의 똘레랑스 역시 모든걸 허용하지 않지요. 사회적인 시스템을 부수려고 하는 세력에게는 관용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 땅의 적폐들은 기반이 부일매국노이기에 어설픈 관용과 대화로는 절대 저들의 패악질을 막을 수 없습니다. 힘과 힘으로 맞닿아야 합니다. 우리가 더 힘을 키워야 저들은 두려워 할 겁니다. 그들에게 공포를 줄 때 그 때야 비로소 이 사태는 진정될 겁니다. 더 좌절하지 말고 다시 한번 힘을 내어야 할 때입니다. 아주 긴 싸움이 될 겁니다.
로렉스84
IP 210.♡.21.14
08-24
2021-08-24 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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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그래서 가끔은.. 절차보다는 급행료를 내고 가는 방법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요..
leogood
IP 125.♡.23.50
08-24
2021-08-24 18: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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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올리브>
IP 117.♡.25.124
08-24
2021-08-24 18: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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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도 현 문재인 대통령님도 그들(?)이 사람이고 이해시킬 수 있는 상대로 봤지만,
집단의 이익을 위해 악마가 되는 혹은 되어가는 상대에게는 칼춤을 출 아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펭수님
문희상이나 낙엽이 세균이, 병석이 등
원로부터해서 초선5적까지
법사위 넘긴다 했던 투표때 다 들어났죠
15명 빼고 다 저쪽 부역자들
톰 행크스가 연기한 "밀러" 대위가 죽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었죠
밀러가 왜 죽는데요..?
영화 본지 너무 오래라..설명 좀
설명을 보니 어렴풋이..감솨요~
이재명 같은 똘기 있는 사람이 정권 잡으면 알아서 땅바닥에 엎드릴겁니다.
이 신념 그대로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어설픈 관용과 동정심 따위는 개나 줘버려야 합니다.
사회적인 시스템을 부수려고 하는 세력에게는 관용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제발 관용따윈 없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쓸일이 생깁니다. ㅠㅠ
멸종을 시켜야 합니다.
국민이 직접 선출할 수 있는 대통령과 다수 의석을 가지고도 안된다면 이제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지금 이 땅의 적폐들은 기반이 부일매국노이기에
어설픈 관용과 대화로는 절대 저들의 패악질을 막을 수 없습니다.
힘과 힘으로 맞닿아야 합니다. 우리가 더 힘을 키워야 저들은 두려워 할 겁니다.
그들에게 공포를 줄 때 그 때야 비로소 이 사태는 진정될 겁니다.
더 좌절하지 말고 다시 한번 힘을 내어야 할 때입니다. 아주 긴 싸움이 될 겁니다.
그래서 가끔은..
절차보다는 급행료를 내고 가는 방법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요..
집단의 이익을 위해 악마가 되는 혹은 되어가는 상대에게는 칼춤을 출 아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통령이 휘두를 칼이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라도 해보자고 손 잡자 했던 겁니다. 관용과 용서가 아니었어요.
이 글에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노통에게 배울게 얼마나 많은데, 상황도 다른데 타산지석을 하겠다니 좋은 인용이 아닙니다.
이재명 지사도 다시 언급하지 않을 이야기일 것 같은데요.
그때 이미 언론이 적군이란걸 알았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것은..
힘이 없어서 일까요, 생각이 없어서 일까요..
이미, 같은편 이었을지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15554CLIEN
공감합니다.
조국교수님이 법무장관 아니
청와대있을때 정리했어야 해요
말로 들을 인간들이 아닙니다.
성악설입니다.
이지명지사는 대통령이 되면
합치 없이 법대로 처벌하길
언젠가 꼭 이 울분을 푸는 세상이 왔음 좋겠어요
한번은 실수라 봐줄라고 해도, 두번 ,세번 하면 욕먹는게 당연지사인데.
조국 장관님을 나몰라라 하고..
수구적폐들과 '협치' 하겠다고 세작질 한 결과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적의 숨통은 지체없이 끊어내야 후한이 없습니다..
이러한 싸움에서 관용은 피차에게 덕이 없습니다.
국민 들에게도 통하는 말이 되어버렸죠.
"정복하거나 죽거나"
승자의 자만과 어설픈 관용은 화를 부르죠.
이번에는 꼭 친일 청산좀 확실히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