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 주호민등 처음에는 아마추어 티가 나도...
보통은 회를 거듭하면서 작화의 펜터치 자체가 세련되어지기 마련인데...
이말년 작가....
처음에는 그림을 단순히 못그리나보다 생각했는데
가만보니 이냥반은 고의로 그림을 그런 스타일로 그리는 것 같아요.
- iPhone 아이클리앙앱에서
보통은 회를 거듭하면서 작화의 펜터치 자체가 세련되어지기 마련인데...
이말년 작가....
처음에는 그림을 단순히 못그리나보다 생각했는데
가만보니 이냥반은 고의로 그림을 그런 스타일로 그리는 것 같아요.
- iPhone 아이클리앙앱에서
너무 웃겨요 ㅎㅎㅎ
스타일이란 기본적인 실력위에서 만들어 집니다.
발로그린단건 실례가 아닐른지.
피카소도 그림 못그리는것 같아도 잘그려요..
이말년 시리즈는 모 아니면 도 인것 같습니다.
선플의님//
그 스타일때문에 고의로 그런식으로 그리는 것 같다는 말이였는데... 수정하겠습니다. ⓘ
만화 주제에 잘 맞는 좋은 그림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병맛 개그 만화 그리는데 황미나 선생님같은 진지한 그림체면 어색할껄요 ?
저런 그림체로 저 정도 표현력을 보이는게 더 대단하다고 생각하네요.
내공이 없으면 그런 그림 못나옵니다
갸아악!!
ㅈ석이나 ㄱ풀 이 초보티 나는거죠..
조석님은 초기작에 비해 그림이 많이 늘었고
강풀님은 그림에는 소질이 없으신듯 그러나 스토리와 연출이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