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900 사용중입니다...
가정용이니 만큼 사용 횟수가 아주 잦다고는 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꽤 자주? 사용하는 편 인데요.
언젠가 부터 특정 컬러 노즐에 문제가 생겼는지, 인쇄품질 (특히 색상이)이 안좋아지기 시작하더니
약 1~2달 이전 부터는 줄까지 죽죽 생기며 결과물이 개판 났네요.
헤드 부분 분리해서 막힌 잉크 좀 녹이면 나아진다고 해서 해봤더니 좀 나아졌었는데
약 1주일만에 또 켜서 인쇄하니 이번에는 레드 노즐이 막힌 것 같네요.
헤드 완전 교체를 알아보니 가격도 한 5만원 가까이 하는데...
앞으로도 쭉 쓸꺼 생각하면 그냥 레이저를 하나 들일까 싶기도 하고...
또 이 토너가 진짜 비싸네요;;
사용빈도 낮으면 레이저가 유리하지만 환기에 더 신경써야하고 그렇다네요.
토너가루가 날릴 수 있군요;;
사용빈도가 낮아 레이저가 유리한 것 같습니다.. 항상 켜두기도 좀 그러네요
저도 레드가 안나와서 ㅠㅠ
레드는 아에 막혔지만 사실 다른 컬러들도 문제가 없다고는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미 색이 틀어진지는 좀 돼서요 ㅠ
찔끔찔끔 해서 안되면, 푹 담가놓고 하루정도 지져주어야 뚤리는 경우도 있었어요.
무한잉크의 링거가 막힌적도 있었는데 그쪽도 확인해 보세용.
http://ink-man.co.kr/category/%EB%85%B8%EC%A6%90%EC%84%B8%EC%A0%95%EC%95%A1/32/
사실 너무 짜증나서 레이저를 사고 싶지만 ㅠ 가격도 가격인데다 토너 유지비까지 생각하니
대학생 입장에서는 막막하긴 하네요. 말씀해주신 노즐 세정액도 적극적으로 고려해보겠습니다 :)
물론 전원은 항상 켜뒀구요.
정말 가끔씩 뽑는데 한 번 뽑기 시작하면 왕창 뽑습니다.
유지비 안 들고 트러블 없고...벌써 4~5년째 잔고장이 한 번 없네요.
주로 어떤 인쇄물을 원하는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컬러 포기하면 편안해집니다..;;;;
컬러인쇄가 필요할 땐 친구사무실 같은 데 가서 도둑인쇄해옵니다. 일년에 한두 번도 그럴 일이 없는 거 같아요.
가끔 강의노트 컬러 이미지를 출력해야할 때가 있어서 그런지 ㅠ 완전 흑백으로 구입하긴 조금 어렵지만.. 컬러로 사서 흑백으로 주로 프린트 하는 쪽으로도 생각해봐야겠네요!
저도 온 세면대에 잉크 묻혀가면서 시도하긴 했었습니다 ㅎㅎ (불과 3주 전에..)_
3년동안 서너번 정도 고통을 많이 겪었는데 ... 이 방법이 제일 편했습니다.
좀 뜨거운 물에 노즐부분만 담궈두고 사용했었는데 프린터 용해액검색좀 해봐야겠네요.
확실히 세정액이 도움이 되긴 하나보네요. 다만 앞으로도 계속 막힐 때 마다 세정액 사서 뚫어주는 것도 일이니, 돈을 들이고 편안함을 얻을지(레이저), 막힌 노즐을 뚫을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ㅏㄷ.
헤드청소를 진짜 너무 많이 해서? 꽉 채워뒀던 잉크가 줄어드는 게 보일 정도였는데, 그래도 색 틀어짐이나, 줄 생김 현상은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딱 2달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지라..ㅠ
결국 흑백이 정답인가요...후
가끔 컬러가 필요할 떄가 있다보니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아아.. 이런 댓글이면 제가 레이저를 사지 않을 수 없지요 ㅠ
사실 지금까지 유튜브로 리뷰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삼성 제품으로 살까 했는데, 컬러 인쇄속도가 너무 느려 다른 제품으로 알아봐야겠습니다.
꽉~ 막혔는지 10번 이상 진행해봐도 뚫리질 않네요.. 사실 흑백부터 모든 컬러가 좀 문제가 있는 상황이라(인쇄물에 줄 생기는 현상) 아에 헤드를 교체해야 쭉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흑백이 유지비면에서 이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주말마다 무조건 1장을 뽑거든요. 처음에는 색상 골고루 들어간 이미지 출력하다가, 나중에는 복사 기능으로 1장씩 출력했습니다. 그런데, 프린터에 보니까 유지보수 모드로 출력하는 기능이 있어서 요즘은 1주일에 한번 사용 중입니다.
역시 매주 한 장씩은 출력하는 것이 유지보수에는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도 알고는 있지만 매번 까먹네요 ㅠ
그래서 노즐 청소기능 10번인가 돌렸더니 뚫었어요.
그 후론 1주일이 두세장씩 사진 인쇄합니다.
매주 신경써서 인쇄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잉크젯 어렵네요 ㅎㅎ
레이저를 사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했습니다 ㅠ
예전에 부라더 몇만원짜리 사서 평생 쓰는 느낌입니다...
프린터는 한달에 한두번 쓰면 많이 쓰는것 같아요...
어찌 보면 회사에 매여서 더 그런것 같지도 하지만 사실 회사에서도 출력필요하면 pdf 인쇄 눌러서 저장하는걸 보면 트렌드 자체가 변한것 같기도 합니다
(No Japan 전이라 ㅠㅠ)
이 제품은 전원만 켜져 있음 며칠에 한 번씩 헤드
청소를 합니다.
아무 명령을 안 내려도요.
그래서 헤드 막힘 같은 건 없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