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01645465277/posts/4410029095728562/ https://www.facebook.com/100001402703807/posts/4420644671325579/
이나견 OUT
책임감이 1이라도 있으면 이제 야인으로 돌아가시길~
외압을 받았다"는 취지의 문자를 돌려 신문에 일제히 "이성윤에 반기"라고 보도됐던 것도
못 보셨던 모양이군요.
보셨다면 "이성윤 지검장과 호흡이 잘 맞는 검사이고, 억울하게 사표를 냈다"는 말이
얼마나 앞뒤가 안 맞는 소리인지 잘 아실 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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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사를 봐서 그때 기억이 납니다.
추장관을 고립무원에 빠뜨리기 위한 검레기들의 협잡질이었죠.
김종민 의원...
변명도 참 구차하고 구질구질합니다.
문통이 논산까지 내려가서 유세를 직접 도와주지 않았어요?
알고 보니 제 지분 챙기기에만 열심이었어요.
3선은 꿈에도 생각하지도 마십셔. ㅉㅉ
나가서 맘 편히 살자 뭐 그런 의미였다는건가? 그럴거였으면 애저녁에 나갔지.
해명을 하다니 뭐라고 말을 하긴 한거네요. 더 실망...
조국장관님, 추미애장관님,
온몸을 던져 싸우시며 피흘리고 계실 때,
검판언 적폐카르텔에 고초를 당하고 계신 때, 한가하게 검사가 억울하다며 사표를 반려하라고 하다니.
논산은 딸기만 생각하겠습니다.
윤호중 개사기꾼 표 도둑놈 보다 더 나쁜놈 같습니다.
최고위원 되고 금방 이낙연이 뭔 소리해서 김종민이 변명해주러 다니곤 했는데
그게 시작이었던 듯 싶습니다.
인사 청탁은 숨겨오던 본심이었을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