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또분석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분석이 아니라
선택이라고 해야 옳다.
2. 로또는 전략이 있을 수 없다.
3. 번호제공업체에게 돈주고 번호 받아도 좋다.
계란 2개 살 돈으로 무정란 2개 던지나
유정란 1개 던지나 어차피 바위는 그대로다.
4. 독립시행 떠들어대는 놈들중에 확률원리 제대로
아는 놈들 별로 없다.
5. 감당 가능한 소액만 해라.
6. 이상한 조합, 괜찮은 조합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로또는 모든 조합에 평등하다.
7. 로또판매금의 60%는 국가라는 도둑놈에게 뺏기고
나머지 40%만 로또쟁이들에게 주어진다.
8. 로또를 샀으면 추첨까지는 소중히 해라. 뒤늦게
피눈물 흘리지 말고.
9. 명당은 가도 좋다. 명당의 확률적 의미는 없지만
확률 따질거면 애초에 로또를 사는거 자체가 모순이다
10. 3등과 1등의 확률차이는 228배다.
11. 내가 사는 자동은 누군가에겐 수동이며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12. 꿈은 의미없다. 수많은 꿈쟁이들중 한명이 당첨 되었
을 뿐이다.
13. 로또를 열심히 사고 있다면 이미 끝난 인생이다
20살때부터 로또샀는데 솔직히 다 맞는말이고
공감갑니다
그리고 번호제공업체가 같은 번호를 뿌린다면 그 번호의 기대성금은 낮아지게됩니다. 만약 1등이 되더라도 동시 당첨 숫자가 늘어나니까요.
3번 잘못된게 아닌거 같은데요..
업체에서 번호를 받는거랑
내가 자동,수동을 사는거랑 비교시
디테일한것까지 모든게
똑같다 말하는게 아니라
3번의 뉘앙스는
번호제공업체에서 번호 받는건
그냥 아무 의미없다 이런 뉘앙스 아닌가요..
기대 수익률과 당첨확률은 다른 이야기라는 함정이 숨어 있지만 그냥 무시하고 가야겠지요.
당첨되면 뭐하지?? 하면서 망상놀이 ㅎㅎㅎ
Clienkit3 Betatester/
가만히 앉아서 조 단위 세금을 꿀꺽하니 이보다 꿀이 없죠 ㅋㅋ
그래야 천원 번 느낌이라ㅋ
얼마까지 당첨되셨는지... 쓰잘데기 없이 궁금하네요. ㅎㅎ
3등이에요ㅎㅎ 딱 한번
그나마 예측 가능한 것은
무한정 시행 했을때, 각 번호별로 출연 빈도수가 비슷하게 나올것이다 뿐
이제 막 900회대 밖에 안한 로또로는 통계 뽑을 건덕지도 안돼요.
'무슨 무슨 수가 덜 나왔으니 이제 나올때다~' 같은건 약팔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