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부회장은 키 178㎝에 몸무게 79㎏으로 정상 체중이었다.
하지만 신체검사를 받은 1990년 몸무게가 갑자기 104㎏까지 불었다.
이에 따라 당시 군 면제 커트라인인 103㎏에서 1㎏ 넘어 제2국민역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정 부회장은 '운동 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까지도 거의 매일 웨이트 트레이닝 을
통해 건장한 체격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탓에 정 부회장이 고도 비만에 따른 과체중 때문에 군면제를 받았다는 사실에 대해
많은 재계 관계자들은 어리둥절"...
출처: 메트로 신문 (2015-04-10)
아프간 사태를 가리키며 '평화협정 철석 같이 믿는 바보들'이라고 목청 높이며
이 나라의 안보와 미래를 염려하는 부회장님을 보고 있노라니...
몇 년 전, 기사 생각이 났습니다.
역쉬 엄마(?) 잘 만나고 볼 일이에요. :)
이재용은 허리디스크로 면제죠...ㅋㅋㅋㅋ
2006년 306보충대에서 입대신검때 103키로였나 그랬었는데...
군의관의 "조금만 더 쪘으면 공익인데..군생활 열심히 해라"는 말과 함께 현역으로 2년 구르고 왔는데...
겨우 104에 면제? 공익도 아니고? 국민역?
흠....
워낙 인적자원이 넘치던 시기라..왠만하면 방위로 빠지고 면제 받기도 어렵지 않던..
신체적 등급으로는 18개월 방위..
삼성가 사람답게 우리나라 법체계가 발전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으이구......
제대로 국방의 의무 수행하는 꼴을 못봐요.
아프간과 대한민국은 정신에서부터 물량, 군수무기까지 정반대야.
어째 미필들이 안보에서 더 나대는지들.
신검에서 요세는 다 갑니다 했죠 ㅎㅎ
그런데 훈련소에서 허리디스크가 생겨서 공익으로 ㅎㅎ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