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앰프, 특히 파워앰프는 트렁크 하부나 바닥 어딘가 안보이는 곳에 설치하는게 보통이라 물리적 레벨메타 달린 엠프(사진참조)라 하더라도 의미가 없지요.
제니지민
IP 223.♡.27.244
08-27
2021-08-27 14: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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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님
사실 SUV나 밴이라면 바닥에 설치하고 메타만 위로 보이게 하면 됩니다. 뒷좌석 접으면서 바닥 메타가 보이거나, 나아가서 바닥 메타가 천장에 비치게 하면, 누워서 차박/캠핑하는 분들에게 딱이죠. 파란색 메타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롤스로이스에서 구현한 천장에 비치는 별자리보다, McIntosh 앰프 메타 천장에 파랗게 비치는 게 훨씬 더 끌리는 옵션일 겁니다.
sosimmi
IP 221.♡.167.124
08-20
2021-08-20 01: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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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면 매킨토시 앰프 사고 싶었는데..... 매킨토시 파워앰프의 저 푸른색 메타창이 바늘 움직이는게 정말 예쁜데 말이죠. 멋지네요.
요즈음 이름있는 사운드 회사들 카 오디오에 뛰어드는데 맥킨토시도 시작하는군요.
사실 SUV나 밴이라면 바닥에 설치하고 메타만 위로 보이게 하면 됩니다. 뒷좌석 접으면서 바닥 메타가 보이거나, 나아가서 바닥 메타가 천장에 비치게 하면, 누워서 차박/캠핑하는 분들에게 딱이죠. 파란색 메타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롤스로이스에서 구현한 천장에 비치는 별자리보다, McIntosh 앰프 메타 천장에 파랗게 비치는 게 훨씬 더 끌리는 옵션일 겁니다.
멋지네요.
세단 보다는 큰 SUV나 왜건이 유리하죠.
McIntosh는 호방한 미국 사운드를 표방하는 브랜드입니다.
럭셔리 독일 차 브랜드에는 Burmester나 MBL같은 독일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어울립니다.
저도 파란색 불빛이 예뻐서 McIntosh 앰프 들인 적 있습니다. 그러다가 아큐페이즈와 럭스맨까지 갔다 왔는데, 개인적으로 파란색을 좋아하는 지라 McIntosh 앰프만큼의 시각적 만족감은 주지 못하더라구요.
맥 앰프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jbl k2는 ㄷㄷㄷㄷㄷ
JBL에 K2라뇨. JBL이면 하츠필드나 파라곤이죠.
- 아재, 아니 할배, 아니 공룡이...
무거워 들지도 못했던 덜덜
저는 매킨토시 써보니 다른 앰프에 비해 발열이 거의 없어서 내구성이 좋겠단 느낌이었죠.
제가 MC2500 > 7270을 썼습니다... 어허... 아버님이라뇨!
그런데 7270만 가져오셨나요? C34V가 같이 안 오구요?
아니 그리고 새파랗게 어린 분께서 7270이 무겁다뇨. ML20 같이 두 대 정도 놔야 무게 좀 있구나 하는 거죠.
닉스님 같은 분들을 위해, Burmester 159와 BC350이 있습니다. 350kg x 4...
https://www.burmester.de/en/Mono-Power-Amplifier-COMING-SOON/159
https://www.burmester.de/en/Loudspeaker/BC350
http://www.fullrange.kr/ytboard/view.php?id=webzine_news&no=1792#.YSh_DNPB88M
사용해 본 제일 무거운 앰프류는 소닉크래프트 모노모노파워였는데 대당 약 40kg이었죠.
스피커는 현재 사용중인 Hartley Reference Tower로서 대당 45kg입니다.
C34V 얘기 나왔을 때 짐작하셨겠지만, 빈티지도 좋아합니다. 아니, 제 나름대로는 트렌디인데 제 나이가 있다보니 빈티지가 된 것인지도..
저는 무게 상관없이 앰프 중에서 ML-2 (20이 아니라 2입니다… 아 이렇게 제 나이가 강제로 밝혀지는…) 기억에 많이 남구요. 무게로는 스테레오의 경우, FPB 600 (약 83kg), 모노로는 33H (약 100kg) 정도가 기억에 남네요.
스피커는 예전에 던레비 (지금은 회사 자체가 없어졌다) 바람이 부는 바람에 집을 바꿔본 적이 있긴 합니다.
차에 장착되서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예산이 7천만원정도 아주조금 모자라서
다음에 사야겠네요
죄송합니다
1억3천이 부족하네요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