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하기도 바쁜데 회수해서 캠프에서 바로 세척할수 있도록 해체까지 해야되는데
아이스팩이나 아예 쓰래기를 넣어서 반납하는 집들이 적잖이 있나봅니다.
(수정. 아이스팩은 넣어도 되는데 쿠팡맨들 입장에서는 무거워서 싫어하나 봅니다.)
그래서 전산상으로만 반납처리하고 실제 회수를 안하는 경우도 있다네요.
결국 회수건당 인센티브 지급하고 회수만 해서 오면 이후를 처리해주는 전담맨 두기로 했나봅니다.
배송하기도 바쁜데 회수해서 캠프에서 바로 세척할수 있도록 해체까지 해야되는데
아이스팩이나 아예 쓰래기를 넣어서 반납하는 집들이 적잖이 있나봅니다.
(수정. 아이스팩은 넣어도 되는데 쿠팡맨들 입장에서는 무거워서 싫어하나 봅니다.)
그래서 전산상으로만 반납처리하고 실제 회수를 안하는 경우도 있다네요.
결국 회수건당 인센티브 지급하고 회수만 해서 오면 이후를 처리해주는 전담맨 두기로 했나봅니다.
사람들의 진상짓은 진짜 상상을 초월하네요 ㄷ ㄷ ㄷ ㄷ
까보지 않으면 빈건지 아닌지가 애매한 게 문제인 것 같아요.
고객센터만 힘들겠군요
뭐든 안 좋은 부분은 발생하나보군요.
대체 왜 거기에 쓰레기를..;;
회수도 회수지만 저번에 고양이집으로쓴다는 사진보고 위생이....
시키지도 않은 생선 비린내가 열자마자 확 나서
그 이후로는 주문 안합니다
백 하나에 충분히 다 들어갈거같은데 굳이 2개로나눠서 오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