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 굴러다니는 프라모델중 쓸만해 보이는 돔을 골라 다시 색칠해 보았습니다. 전용무기인 바주카포가 안 보여 대검하나 물려주고 잃어버린 스커트 한 쪽을 가려보고자 자세를 잡으니 마치 바람의 검심에 나오는 사이토 하지메 같습니다. 휴대용 에어브러쉬가 있으니 예전보다 프라모델 색칠이 간편해졌습니다. 집마당을 못 쓰는 겨울이 오기전 몇 개 더 색칠해 봐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지어 그런 켄신이 침략전쟁에 (전투인력은 아니라지만) 합류한다는 성상편은 미친 물건이었죠.
그나저나, 아돌은 찌르기 기술이니 히트샤벨이나 다른 프라모델에 랜스 타입의 물건이라도 있으면 쥐어주는게 낫지않을까요? ^^;